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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을 확립시키시는 예수님 (마9:27-38)

 

오늘은 여러분들이 많이 들었던 본문입니다. 저는 오늘 ‘제자들을 확립시키시는 예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우리는 부모님께 효도하며 살아야 합니다. 부모님께 효도하려면 부모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을 알아 효도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려면 먼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 땅에서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보다 한 분이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더 쉬운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마음만 바로 알면 넉넉히 영광 돌릴 수 있는 줄 믿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을까요?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의 마음을 알면 하나님의 마음을 알 줄 믿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로 교회에서 성경퀴즈도 하면서 함께 성경을 읽고 나가는 이유가 바로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 속에 복을 받고 살아가기 원하는 마음입니다.

예수님께 두 맹인이 찾아와 간절히 간구했을 때 예수님은 두 맹인의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마9:27-31). 또 예수님께 데려온 귀신 들려 말 못하는 사람을 원인인 귀신을 쫓으시고 말문을 열어 주셨습니다(마9:32-33).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보이지 않는 맹인의 눈을 열어 주시고 귀신들려 말 못하는 자의 말문을 열어 주신 내용을 전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누구인지? 바로 알면 우리 앞의 어떤 문제도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 이해가 됩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3년 사역의 핵심은
마 9:35)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①가르치시며 ②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③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부모라면 자녀들을 가르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틀린것은 바르게 선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 약한 것을 치유 해주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사역의 3대 유형으로 영혼들을 살리셨습니다. 지금은 예수님의 사역을 누가 합니까? 그 사역은 예수님의 제자들을 통하여 하십니다. 그래서 오늘 설교 제목이 ‘제자들을 확립시키시는 예수님’입니다. 제자는 선생님을 따르는 자입니다.

 

1. 예수님이 오신 목적 (마 9:35)
1) 영세 전에 감춰진 비밀로 오셨습니다(롬 16:25)
그 비밀이 바로 ‘그리스도’로 오셨습니다.
원래 이 땅이 창조되기 전에는 혼돈, 공허, 흑암으로 가득 찼습니다(창1:2). 하나님은 그 속에 말씀으로 이 땅을 만들어 가셨습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으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이 땅의 모든 만물을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고 다스리고 정복하는 권세를 허락하셨습니다(창1:27-28). 이와 같은 축복을 누릴 수 있는 길을 허락하셨습니다. 중앙 동산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를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정녕 죽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알았던 사단이 사람에게 찾아와 그 실과를 먹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혼돈, 공허, 흑암 속으로 다시 들어갔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 가운데 가장 악한 것이 인간입니다(렘17:9). 하나님의 영이 있는 사람은 가장 아름다운 피조체이지만 하나님의 영이 없는 사람이 어떤 존재인지는 성경에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요8:44).
①고통 받으면 살 수 밖에 없는 인생앞에 해방의 길 여자의 후손을 하나님이 선포해 주셨습니다(창3:15).
②그림자처럼 보였지만 노아시대 온 땅이 물로 심판 받는 날 방주안 노아 가족만 살았습니다(창6:14)
이스라엘 백성은 선민이지만 아직 그리스도의 비밀을 잘 몰라 하나님의 축복을 경히 여기다가 애굽의 노예로 가고 말았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교회를 오래 다녔어도 하나님 보좌의 비밀을 모르면 불신자보다 못하다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운명적으로 애굽 노예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세의 10가지 기적 앞에서도 애굽의 왕이 손 들지 않았습니다. 어려운 문제 앞에서도 하나님께 손 드는 척 하지만, 그 문제만 해결되면 또다시 공중권세 잡는 자를 따라 자기 멋대로 합니다.
③이스라엘 백성들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모세의 입을 통하여 양의 피를 바르라는 말씀에 순종한 그 날밤 재앙권세가 피해 갔습니다. 유월절입니다(출 3:18).
여러분들이 교회는 나오지만 그리스도를 붙잡지 않다가 큰 어려움을 당하고 하나님을 붙잡는다면 늦었습니다. 지금까지 감추어졌던 그 비밀 ‘그리스도’를 희미하게 고백했다면 오늘 이 시간부터는 100% 내 인생의 주권자이신 ‘그리스도’만을 꼭 붙잡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른 거 붙잡으면 안 됩니다. 다른 거 믿으면 안 됩니다. 어디를 가든지 오직 그리스도를 붙잡으면 감추어졌던 비밀이 드러나 마귀권세는 꺽인 줄 믿습니다. 저주 권세로 붙잡힌 운명에서 해방받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모든 저주, 재앙, 운명에서 완전히 해방하신 어린 양으로 오신 줄 믿습니다.
④사7:14)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⑤마1:21)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로 오셨습니다.
⑥마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님은 우리 인간의 모든 문제 해결자이신 줄 믿습니다.

 

2) 도둑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지만 예수님은 사망길에 있는 영혼들에게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고 오신 줄 믿습니다(요 10:10).
이것이 구원입니다. 물에 빠져 허덕이는 자는 육지로 올라오는 것이 구원인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참 생명 있는 자에게 모든 것이 필요한 줄 믿습니다. 죽은 자에게는 아무것도 필요치 않습니다.

 

3) 예수님은 사단에게 포로된 자, 노예된 자, 갇힌 자, 틀에 잡힌 자, 올무에 걸린 자, 눈 멀고 눌린 자, 모든 자들을 해방시키기 위하여 오신 줄 믿습니다(눅 4:18).
예수님은 가르치시고 선포하시며 치유를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셨습니다. 지금 예수님은 안 보이지만 예수님을 생각하면 기쁘며 가슴이 떨려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아들을 오랜만에 만나면 얼마나 기쁩니까? 보이지 않는 예수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뜨거워지고 눈시울 붉어지며 “예수님 사랑합니다” 고백되어집니다. 예수님이 나를 구원하시고 하늘비밀을 증거할 수 있는 제자의 증거인 줄 믿습니다.

 

2. 하나님의 사역에 제자들이 당연, 필연 절대적으로 요구 됩니다 (마 9:36)
예수님은 하나님 우편에 계시지만 제자들을 통하여 지금도 예수님의 일을 하십니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사역을 하는 제자입니까?
1)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입니다.
우리 후대들을 위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제자입니다. 지금 예수님은 선택한 12제자들에게 훈련을 통하여 제자다운 사역을 할 수 있는 능력있는 제자로 확립시켜 가십니다. 예수님을 믿고 말씀훈련도 받고, 그 말씀이 믿어지는 신앙훈련도 받고, 그 신앙을 고백하는 시간표를 거쳐 제자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고백하는 후대들을 볼 때 그들의 신앙을 알 수 있습니다. 종교로 가르치지 말고 우리를 살리신 그 은혜를 알게 하는 신앙으로 우리 후대들을 양육해야 합니다. 부모 된 여러분의 인생! 아름답고 멋있는 인생을 살아갈 것이요, 후대들은 세계 복음화의 주역자로 풍성한 인생 살아갈 줄 믿습니다.
 
2) 제자는 현장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현장 중에 현장, 사람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마 9: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①불쌍히 여기시는 마음
사람을 외모로 보면 안 됩니다. 보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속사람입니다. 사람들을 볼 때 영안으로 영적상태...9 상처, 가문의 저주 등을 보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불쌍히 여기다’는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애절한 마음입니다.
②목자 없는 양같이
양은 목자가 있어야 합니다. 양은 가던 길도 못 찾아온다고 합니다. 목자 없는 양들에게 목자를 보내셨습니다. 양은 목자만 따르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발걸음인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소망없는 고생하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열매없는 고생 소용없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인간이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동물의 형상으로 살아가는 인간을 보시고 창자가 끊어질듯한 고통으로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목자 없는 양같이 유리방황하는 영혼을 보시며 예수님은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그 당시 율법을 가르치고 해석하는 바라새인, 서기관, 대제사장들은 많았습니다. 보기에는 멋있었지만 로마의 정권과 결탁하고 자기 이익관계로 그 직업을 행했습니다. 그들은 행복하지 못했습니다. 속사람은 육신적이었습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구원할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오히려 배척했습니다. 살리는 길을 안내하는데도 오히려 배척했습니다. 그들에게는 생명의 그리스도, 참 목자가 없었기에 목자 없는 양으로 고통속에 기진맥진하며 살아갔습니다.
제자는 영안이 열려 영혼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 가정의 행복, 자녀들의 바른 양육을 위하여 영안이 열리기를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영안을 열어 주셔서 현장을 바로 보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의 역할을 제자들을 통해서 하십니다. 생명 있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제자, 그리스도의 제자로 하나님 일에 동참하는 주의 일꾼으로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영적상태를 보는 눈이 활짝 열리시길 축복합니다. 교회 중심, 하나님 중심, 목회자 중심으로 소통하는 부모들 되시길 바랍니다. 목자없는 양처럼 유리방황하는 인생은 행복한 인생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들은 목자있는 양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누가 추수할 일꾼이 될 것인가? (마9:37-38)
추수할 곡식은 너무 많은 데 추수할 일꾼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누가 일꾼이 되어야 합니까? 바로 ‘내’가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에 속하지 않고 세상 나라에 속했기 때문에 유리방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세상 나라는 사단이 장악한 나라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 되어 하늘보좌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고 사는 하나로 식구들 되기를 바랍니다.
1) 이사야의 신앙 고백-“나를 보내소서.”(사6장)
이사야는 영안이 열려 천사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보좌를 보았습니다. 복음의 빛 앞에 자기 죄악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숯을 천사의 손에 들려 이사야의 입술에 닿게 하사 악을 제하시고 죄를 사하여 주셨습니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8절)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자, 이사야가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8절).
사랑하는 여러분! 내가 하나님의 일꾼, 그리스도의 제자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자기 죄악을 깨닫고 회개하고 성령받아 깨끗함을 입으시고 하나님의 도우심 속에 마지막 때에 그리스도의 제자로 승리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의 심령을 주장하셔서 우리의 진실한 신앙고백을 받아 주시옵소서. 남는 생애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기를 소원합니다. 흑암과 짝하지 않게 하시고 성령안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제자로 축복하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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