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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지식 속으로(호4장)이덕신 목사


 

하늘의 비밀, 하늘의 음성을 들어야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세상 것에 갇혀 있다 오신 분들은 하늘음성 듣기가 힘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되었기 때문에 성령께서 여러분들에게 해석해 주지 아니하시면 이해하기 힘듭니다. 이해를 못하면 오해를 하게 됩니다. 결국은 오해를 하면 하늘비밀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그 인생은 이 땅의 공중권세 잡는 자와 짝하며 살아갑니다.

오늘은 연속해서 호4장 말씀을 가지고 ‘살리는 지식 속으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여러분! ‘건강하다’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건강이라는 것은 그 몸의 지체들이 바르게 역활하는 것을 말합니다. 한 국가가 국민들이 의미와 권리를 또 그들이 뽑은 위정자들이 그들의 임무를 바로 수행할 때 그 국가는 건강한 국가입니다. 그러면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은 병들었다. 고장났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영어는 Out of order입니다. 그 말은 순서, 질서 밖으로 나갔다는 것입니다. 질서가 깨진것이 고장난 것입니다. 앞뒤좌우를 모르는 인생은 고장난 인생인 것입니다.
만약에 차가 고장나면 주인은 어떻게 할까요? 수리를 하거나 아예 새것으로 바꿀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차는 우리 일상생활에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 영혼을 선택해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우리 인생이 고장나서 제 역활을 못합니다. 그 실족함을 하나님께서 원치 않으시기에 고쳐주십니다. 그 방법은 먼저 우리를 끌어 그물에 걸리게 하시며 어려운 짐을 우리 허리에 매어 두십니다. 사람들이 우리 머리를 타고 가게 하십니다. 현실 앞에는 고난이지만 우리에게는 축복입니다. 왜냐하면 그 고장난 시계가 하나님의 방법을 통해서 고침을 받아 결국엔 쓰임받기 때문입니다. 불과 물을 통과하고 난 이후에는 욥의 고백대로 정금같이 나오고 시편기자의 표현대로 하나님이 우리를 풍부한 곳으로 들이십니다(시66:11-12). 여러분들이 어려운 일을 당하기 전에는 이런 말씀이 잘 안들립니다. 그런데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진짜 어려운 일을 당하면 이런 말씀이 머리에 박혀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하나님께 번제물을 드리게 됩니다. 번제물은 우리가 가장 귀하고 값지게 생각하는 것을 하나님께 드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깊은 사랑으로 소통하기를 위해서 택한 백성이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그래서 출애굽하시면서 호렙산에 불러서 모세에게 두 돌판에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너희들이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느냐? 너희들이 이 세상에서 빛으로 살기를 원하느냐? 그렇다면 이 십계명 속에서 살아야 된다라고 하셨습니다. 십계명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이 계명 속에 내가 보호를 받고 가정이 행복을 누리는 보호막인줄 믿습니다. 나를 보호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1.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 있어야 합니다.(호4:1-5)
호4-14장까지 하나님이 9편의 설교를 하십니다. 오늘은 제1편입니다.
1) 호4:1)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 땅 주민과 논쟁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① 진실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경외심, 사람들을 사랑하는 그 사랑입니다. 그 외에는 다 거짓입니다.
② 인애는 헤세드입니다. 인간적 동정심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것이 참인애입니다.
빌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③ 하나님을 아는 지식
요일2:4)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2) 호4:2) 오직 저주와 속임과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뿐이요 포악하여 피가 피를 뒤이음이라
있어야 할 것이 없기에 없어야 할 것들이 찾아왔습니다. 원래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계셔야 하는데 창3장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떠나신 후 그 자리에 공중권세 잡는 마귀가 와서 주인노릇합니다. 하나님을 섬기지 않으면 사단의 종노릇으로 사는 것입니다. 지금 북이스라엘 백성으로 아브라함을 후손입니다. 신분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목회자의 자녀’, ‘중직자의 자녀’, ‘렘런트’, ‘언약의 백성’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진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진실과 인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인데 이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하고 싶은대로 다 하면서 “하나님”하는 사람들과 같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했다고 하면서 삶은 자기가 주인입니다. ‘자행자지하는 삶’이라고 합니다. 혼자서 결정하고 마음대로 행동하는 삶, 자기가 시작하고 자기가 끝을 맺는 삶입니다.

3) 호4:3) 그러므로 이 땅이 슬퍼하며 거기 사는 자와 들짐승과 공중에 나는 새가 다 쇠잔할 것이요 바다의 고기도 없어지리라
여러분!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야 합니다. 슬픔은 인격이 있는 사람이나 하나님이 슬퍼합니다. 그런데 인격없은땅이 슬퍼합니다. 그 땅위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새, 바다의 고기도 없어집니다.

4) 어떤 사람이든지 다투지도 말며 책망하지도 말라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소망이 있틀때 책망도 합니다. 그러나 한계가 지나면 말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제 두 손 드는 거예요. 하나님도 두 손 드셨습니다. 하나님의 탄식입니다. 그리고 네 어머니를 멸하리라(호4:4-5).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을 경배치 않으면 쾌락을 찾게 됩니다.

2. 살리는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호4:6-10).
호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이 지식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입니다. 하나님을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닙니다. ‘야다’로 아는 것입니다. ‘야다’는 '경험하다, 배우다, 알게 되다'를 의미합니다. 즉 경험된 것이 그것을 아는 것입니다.(Knowing of)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리면 하나님께서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부모의 세대가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리면 하나님께서는 그 자녀를 잊어버리실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부모의 세대가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리고 제 마음대로 하나님을 섬기는데, 그 자녀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바르게 섬길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버린 이스라엘백성들을 하나님께서 버리실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간섭하지 않으시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살아가면서 왜 부모없는 자식들이 불쌍합니까? 양육하는 보호자가 없기 때문에 불쌍합니다.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교육받고 치유 받아야 되는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적으로 여러분들을 양육하는 여러분들의 영적부모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 이시대는 북 이스라엘의 19왕 중에 가장 나라를 부강시켰던 여로보암 왕2세 시대입니다.

2) 호4:7) 그들은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그들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
북 이스라엘 중 군사력과 경제력이 제일 강한 시대였습니다. 그렇게 강한 나라가 그 주위에 있었던 더 강한 앗수르를 통해서 약 30년 이후에 완전히 멸망받았습니다. 인간의 행복의 가치가 권력, 물질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번성하면 좋습니다. 여러분의 자녀가 잘되고 여러분 인생에 5력이 있어야 될 줄 믿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와야지 복음 밖에서 사람의 지혜, 수고, 노력으로 하는 것은 하나님이 원치 않으십니다. 주인이 원치 않기에 어느 날 없어집니다.
여러분! 2000년 전 최대 강국인 로마가 왜 멸망했는지 아십니까? 경제적으로 부유하여 폼페이에 휴양지를 만들어서 온갖 쾌락을 즐겼습니다. AD79년 8월24일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 연안에 우뚝 솟아 있는 베수비오 화산이 폭발하고 이때 강한 바람이 불어서 하늘에서 비오듯 쏟아져내리는 화산재로 폼페이는 완전히 묻혀버리고 말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국가도 군사력 경제력으로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우리를 지키시는 자는 여호와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시121:1-2)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사랑하는 여러분! 대부분 사람들은 지금 성공을 향해서 달려갑니까? 그것은 바벨탑을 향하여 가는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하나님 없는 성공은 결국은 그 성공의 에너지로 자기 영혼과 후대들의 영혼을 직방으로 파괴시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하나로 성도들은 배경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달란트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것이 있습니다. 주신 것을 찾아내어 작은 것이라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께 돌려 드리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것이 바로 인간의 제일 된 목적입니다. 많이 가진 자가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에 힘이 되는 줄 아십니까? 믿음의 사람이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줄 믿습니다.
호6: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까지 살았던 방식으로 살지말고 이 시간에 결단하시고 여호와를 아는데, 영적성장에 영적세계를 사모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하나님의 탄식 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호4:11-19).
딸들이 음행하며 너희 며느리들이 간음하며 지냅니다. 남자들도 창기와 함께 합니다. 여러분! 무슨 소망이 있겠습니까? 소망이 없습니다. 벌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포기상태입니다. 정말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들이 모두 죄악의 길에 있기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망이 있습니다.
호4:15) 이스라엘아 너는 음행하여도 유다는 죄를 범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 너희는 길갈로 가지 말며 벧아웬으로 올라가지 말며 여호와의 사심을 두고 맹세하지 말지어다
한 가닥 소망 흩어진 자 중에 남은 자, 남을 자가 있다고 하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로 교회 성도들은 절대로 사단과 짝하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세상이 다 멸망하여도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노아의 가족들은 120년 동안 방주를 지어 다 멸망하는 날 노아의 가정만은 살아났습니다. 블레셋 군인들이 그렇게 공격해 왔던 이삭의 인생이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니까 나중에는 샘의 근원을 찾아내고 경제는 르호봇의 경제를 회복받았습니다. 이삭은 브엘셀바를 향해서 제단을 쌓고 여호와 이름을 부르며 예배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정말로 육신 것에만 너무 관심 갖지 마세요. 육신것이 정복이 하나님 손에 있다는 것을 믿으시고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자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영혼이 잘 되면 범사가 잘 될 것을 믿습니다. 북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마음을 그렇게 아프게 하고 722년에 완전히 흩어져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남 유다는 BC586년 바벨론에게 정복을 당했지만 인재들이 바벨론의 나라를 돕는 자가 되고 70년 포로생활 이후에 돌아와서 스룹바벨 중심으로 성전을 지어 하나님께 예배했습니다. 결국은 그 후대가 예수 그리스도인 줄 믿습니다. 온 인류를 구원할 예수 그리스도가 남 유다를 통해서 오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집에서 잘 읽으시고 잘 깨달아 여러분의 인생에 최고의 축복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진실로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구원하셨건만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도 없어 탄식하시는 하나님을 마음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바로 섬기는 살리는 지식으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는 태어날때부터 고장났습니다. 고쳐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하나님 고쳐주시옵소서.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도록 다시한번 성령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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