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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서는 안 될 을래강변의 환상(단8장)이덕신 목사


 

오늘은 ‘잊어서는 안 될 을래강변의 환상’ 이라는 제목으로 다니엘 8장을 전달합니다. 다니엘이 본 환상이 환상은 확실하니 너는 그 환상을 간직하라(단8:26) 말씀에 의존하여 제목을 잡았습니다.
다니엘서는 6장으로 끝난 것과 같습니다. 지난주 다니엘 7장은 벨사살 원년에 본 환상을 기록한 것입니다. 오늘 8장은 다니엘이 벨사살 왕 3년때에 본 두 번째 환상입니다. 오늘 환상은 사실은 세계사를 알아야 이해할 수 있는 본문입니다. 여러분! 후손이 행복하기를 원하십니까? 우리의 후손이 포로가 되고, 이 땅에서 너무 궁색해서 사람들에게 무시함을 받고 상식이하의 사람이 된다면 어버이로서 참 행복은 아닐 것입니다. 인생은 행복의 길이 있고 불행의 길이 있습니다. 생명의 길은 좁아서 그 길을 가는 자가 적다고 했습니다. 불행의 길 사망의 길은 행복한 것 같지만 필경은 죽음의길인데 많은 사람들이 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7:14). 하나로 교회 식구들은 생명의 길에서 세상이 어떻게 되어도 하나님 앞에 서는 그 날에 준비하신 상급을 받는 복된 인생 여정을걸어가시길 주의 이름으로 부탁하며 축복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하나님 앞에 큰 복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만하니까 하나님이 주신 복을 모르고 자기힘으로 한 줄 알다가 후손들이 엄청난 고통을 받았습니다. 세상 말이지만 내가 안 된것은 조상으로 오는 대물림도 있고, 사실은 조상들이 하나님 앞에 바로 심지 못하면 그 후손은 고통을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부모님들이 하나님 앞에 심지를 못하셨기에 저는 어떤 고난이 와도 하나님 앞에 조금도 반항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희 자녀들이 세상에 빛이 되지 못한다면 저는 하나님 앞에 정말 무릎을 꿇으며 항거할 수는 없지만 회개할 뿐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그 길을 가지 말고 신약에 나오는 그리스도를 바로 아는 참 이스라엘 사람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니엘은 18살 조상들의 잘못으로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 갔습니다. 하나님이 갑자기 하신 것이 아니고 그 이전에 이사야 선지자는  “소도 자기의 주인을 알고 나귀도 자기 주인의 구유를 알건만,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사1:7) 눈물로 호소했습니다. “…너희 죄들이 주홍 같을지라도 눈같이 희게 될 것이요, 진홍처럼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사1:18)  하나님께 경배해야 된다고 호소했습니다. 그리고 605년 바벨론을 통하여 이스라엘을 완전히 포로화 합니다. 우리가 큰 어려움들을 안 당해봐서 가겹게 듣지만 여러분 가정에 정말 개인적인 재난을 받아 보세요. 어찌할 수 없는 재앙이 우리 앞에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 앞에 항거할 수 없습니다. 비참한 현장 앞에 우리 후대들은 정말 그런 고난을 받지 않아야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하나님과의 틀린 관계속에도 그 속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함께 교제하자”

나는 정치를 모릅니다. 지난 28일 펜스 부통령은 텍사스 달라스에 있는 제일침례교회에서 30여분 동안 연설 중에 지금 이 시대 미국은 대하 7:14 잡고 하나님 앞에 자복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나는 그 분이 정말 모든 목사들이 외쳐야 하는 내용을 확실히 전했습니다. 맞습니다.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 이십니다. 여러분의 가정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의 눈동자에 우리가 집중되지 않으면, 그 하나님께서 우리를 간과하시면 우리 인생은 아무리 세상에서 성공한다 할지라도 그성공은 실패의 성공입니다.
지난 주는 다니엘서 7장을 통해서 벨사살 왕 원년에 본 4짐승의 환상을 전달받았습니다. 아무리 강한 나라도 그 다음 강한 나라에 의해서 깨어지고, 결국은 세상에 어떤 강한 나라도 하나님의 권세 앞에는 모두가 다 무너진다는 내용입니다.

I. 본문해설
오늘 본문은 벨사살 3년 BC 550입니다. 다니엘이 포로로 끌려가서 55년 정도 살고 있을때 이 환상을 보았습 니다. 전체적 내용은 세상에 아무리 강한 나라가 나타나도 다 무너지고 결국은 우주에 왕권을 가지신 하나님이 이 세상을 통치한다는 내용입니다.
1. 몸은 엘람지방 수산성에 있고 환상은 을래 강변에서 나타났던 환상을 보았습니다.

2. 첫째로 두 뿔을 가진 숫양과 큰 뿔을 가진 숫염소가 나타납니다.
단8:1-12은 환상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단8:15-25환상에 대한 해석입니다. 다니엘이 깨달을 수가 없어서 엎드려 있는데 천사 가브리엘이 내려와서 그 환상의 내용을 해석을 해 줍니다. 다니엘의 간절함을 아시고 천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직접 가르쳐 주셨습니다 . 우리는 사람에게 사랑을 받아도 감동이 되는데 성경 어느곳을 보아도 하나님의 사랑이 넘칩니다.

3. 강가에 두 뿔 가진 숫양(단8:3)
한뿔은 길고 한 뿔은 짧습니다. 늦게 난 뿔이 길고 첫 뿔은 짧았습니다. 그 뿔이 무엇일까? 뜻을 알고자 간절한 마음으로 알기를 소원했습니다(단8:15). 다니엘도 자기 꿈 속의 환상을 해석 못했습니다. 전쟁에 임하는 자세, 생명을 걸고 사모하는 것입니다. 사람모양이 앞에 섰습니다. 예수님이 나타나신 것입니다. 성자가 육신으로 오기 전에 나타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문제 앞에 정말 생명이라도 불사할 정도로 간구하면 하나님이 다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의 불신앙의 식구들을 놓고, 자녀들의 미래를 놓고 전쟁에 임하는 만큼 하나님 앞에 붙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경제 어려움을 면하기 위하여 복음경제를 사모하면서 하나님 앞에 이면계약을 두고 사모하는 자가 별로없습니다. 내가 줄 상이 내게 있다. 하나님은 각 사람마다 행한대로 눌러 흔들어 넘치도록 갚아 주실 줄 믿습니다(계22:12). 계속 묵상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하나님은 우리에게 상급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복음경제를 체험하는 주인공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1) 두 뿔 가진 숫양은 메대와 바사 제국을 상징합니다.
메데와 바사가 합하여 연약한 나라였는데 연합하여 바벨론을 무너뜨렸습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입니다. 느부갓네살은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었는데 후대 왕 벨사살이 술파티하다가 메대와 바사의 연합군이 공격해서 바벨론을 무너트렸습니다(1539년10월 13일). 메대와 바사의 첫번째 왕이 다리오 왕입니다. 다니엘이 사자 굴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사는 세계사에서는 페르시아로 나옵니다. 바사의 고레스가 왕이 됩니다. 나중에 고레스 왕에 대하여 전하고 싶습니다. 이 사람은 하나님이 준비한 사람입니다. 바벨론 멸망 1년 후 BC 538년 이스라엘 포로 귀환을 명했습니다. 그 정도로 하나님의 권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2) 숫염소는 메대와 바사를 정복한 헬라 제국을 상징합니다.
아무리 뛰어 다녀도 지치지 않는 힘 있는 숫염소입니다.
①그의 두 눈 사이에 있는 큰 뿔이 있는데 그 뿔은 알렉산더 대왕을 의미합니다. 능력있는 왕이었습니다. 20살에 왕이 되어서 제국을 만들었습니다.
단8:7)  “…숫양을 쳐서 그 두 뿔을 꺾으나 숫양에게는 그것을 대적할 힘이 없으므로 그것이 숫양을 땅에 엎드러뜨리고 짓밟았으나 숫양을 그 손에서 벗어나게 할 자가 없었더라
②단8:8) 숫염소가 스스로 심히 강대하여 가더니 강성할 때에 그 큰 뿔이 꺾이고 그 대신에 현저한 뿔 넷이 하늘 사방을 향하여 났더라(단8:8) .
알렉산더 대왕이 인도 점령 후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열병으로 죽은 후에 그의 제국은 네 개의 나라로 분할되고 말았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성공해도 그리스도 밖에서는 헛된 성공입니다. 갑자기 왕이 죽고 서로 왕이 되기 위하여 혼란이 왔습니다. 알렉산더는 아주 지혜있고 명석한 자였습니다. 서로 싸우지 않고 4왕국으로 나누었습니다.
③네 개로 분할된 헬라 제국 가운데 하나인 시리아의 셀류쿠스 왕조에는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라는  왕이 있었습니다(단8:9).  ‘에피파네스’라는 단어는 헬라어로 신이 나타났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집트를 공격하고 돌아오다가 갑자기 유대인들을 학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 한 뿔에서 또 작은 뿔 하나가 나서 남쪽과 동쪽과 또 영화로운 땅을 향하여 심히 커지더니 그것이 하늘 군대에 미칠 만큼 커져서 그 군대와 별들 중의 몇을 땅에 떨어뜨리고 그것들을 짓밟고 또 스스로 높아져서 군대의 주재를 대적하며 그에게 매일 드리는 제사를 없애 버렸고 그의 성소를 헐었으며 그의 악으로 말미암아 백성이 매일 드리는 제사가 넘긴 바 되었고 그것이 또 진리를 땅에 던지며 자의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고 했습니다.(단8:9-12).
별들 중의 몇은 이스라엘의 생명건 믿음의 사람들을 말합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믿음이 나타납니다. 평상시 믿음이 재앙앞에 믿음으로 그대로 노출됩니다. 자녀가 에피파누스 앞에서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으면 부모 앞에서 자녀들을 박해했습니다. 지금 우리의 신앙은 이런 책들을 보면 신앙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말세에 믿음을 보겠느냐? 하늘의 은혜를 받고 믿음의 사람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배도 없애 버리고 성전도 헐어 버렸습니다. 산업인들이여! 하늘경제가 회복되는 가정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드립니다. 그 회복된 경제를 하나님을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후대들은 하나님이 책임지실 줄 믿습니다. 정말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이스라엘의 영적문화를 다 파괴시켰습니다. 제우스 신 앞에 돼지머리를 갖다놓고 예배하게 했습니다. 일제시대와 똑같습니다. 우상앞에 절하게 했습니다. 역사 속에 마귀는 똑같습니다. 유대인들은 돼지를 안 먹는데 돼지를 억지로 먹였습니다. 유대문화에 음란문화로 유혹시켰습니다. 사단은 정말 나쁜 존재입니다. 그런데 형통하였습니다(단8:12)
사랑하는 여러분!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여! 땅에 머무는 동안 성실함으로  살아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하면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시37:1-4). 여기서 성실함은 진리 가운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어려운 시대에 뒤를 돌아보며 우리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를 보호하시고 사랑하시고 축복하시는지 깨닫는 자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한번 발하시면 우리의 눈에 흙이 들어가지 전에 후손들이 당하는 고통을 보게 됩니다. 아무리 많이 배우고 많이 가져도 하나님 앞에 고개 들 자가 없는 줄 믿습니다. 

II. 정한 때 끝에 관한 일
다니엘이 이 환상을 보고 그 뜻을 알고자 할 때 전쟁터에 나가는 마음으로 생명걸고 나갔더니 하늘에서 한 음성이 천사장 가브리엘에게 환상의 내용을 다니엘에게 깨닫게 하라고 말합니다.
천사장 가브리엘은 다니엘에게 환상의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 줍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앞에 크고 작은 문제가 있습니다. 있는게 정상이고 있어야 마땅합니다. 문제가 없다고 하는 자는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모르는 자입니다. 나의 문제는 여러 성도님들이 날마다 보이고 교회가 오픈될때 서로 안으며 반가워하고 싶은데 그렇게 할수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성도들의 믿음을 따라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 주십니다. 우리는 언약의 백성입니다.”라고 고백하는 성도들이 많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 앞에 나와 우리의 크고 작은 문제들이 복음 속에서 가브리엘 천사 음성 속에서 해답을 아는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니엘은 가브리엘을 통하여 들려진 음성을 듣고 너무 감격되어 엎드리었습니다. 그동안 영적 싸움에 얼마나 투쟁했으면 엎드리어 잠이 들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의 고난도 끝이 있다고 위로하십니다. 언약의 백성의 결말은 승리의 깃발을 꽂을 줄 믿습니다. 여러분이 언약의 백성이라면 절대로 손해 볼 일이 없습니다. 그 나라에 가는 그날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반기실 줄 믿습니다.

III. 마지막때와 믿음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의 인생 결말입니다. 그 얼굴은 뻔뻔하며 속임수에 능하며 강하고 권세있는 왕이지만 인생종말이 얼마나 비참한지 기록되어 있습니다(단11:20-45). 우리 인생의 마지막은 하나님만이 관리하신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단11:26) 이미 말한 바 주야에 대한 환상은 확실하니 너는 그 환상을 간직하라 이는 여러 날 후의 일임이라 하더라
다니엘은 이 환상을 벨사살 왕 3년에 봤습니다(BC550). 그런데 이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현장은 약 400년 후에 (Bc170) 일어났습니다. 오늘 역사 속에 나타난 내용이라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알렉산더 왕과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에 대해서 잘 찾아보면서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바로 깨닫고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는 남는 인생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두서없는 표현을 했지만 다니엘이 봤던 을래강변의 환상을 잊지 않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은 말씀으로 역사하신 줄 믿습니다. 역사속에 나타나신 하나님!  오늘도 그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으로 영광 받으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아버지께서 하나로 교회 모든 성도들을 한 시대 남는 자, 남을 자, 남기는 자, 숨은 자의 축복 그루터기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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