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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2020]주일예배 - 분변력 있는 결단의 새틀인생(단1장)


 

하나님 말씀을 마음을 담고 들어야 합니다. 설교를 하나님 말씀으로 듣고, 그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증거하는 증인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부터 다니엘서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지금은 참 어려운 시대입니다. 3월 11일 WHO 사무총장이 Pandemic을 선포했습니다. Pandemic은 전염병이 전세계에 영향을 끼치는 재앙같은 현장입니다. 두달이 지난 지금도 세계강국인 미국이 참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의 답은 오직 하나님 뿐입니다. 지금도 참 어렵지만 미래를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후에 일어날 일들이 더 심각한 현실로 다가올 것이라고 합니다. 첫째는 사람관계가 지금처럼 평안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또 경제적으로 미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Small Business를 하면서 살아가는데 이제는 거의 On Line Shopping로 전환됩니다. 몇달동안 식구끼리 Stay Home 하면서 서로서로 힘들어 한다고 합니다. 모이기를 힘쓰고 전도하기에 힘써야 하는 기독교도 자기에 갇혀 어찌해야 할 바를 모릅니다. 모두가 마비된 상태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언약의 백성은 언약을 성취할 줄 믿습니다.
말씀 붙잡고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 되신 줄 믿습니다. 그분의 의로운 오른손, 강한 손으로 붙들어 주실 줄 믿습니다.(사41:10)
어려움에 처한 야곱에게 주신 말씀처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니 무엇을 두려워 하는가?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함으로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함으로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나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너의 하나님이라고 말슴하셨습니다(사43:1-3)
사랑하는 여러분! 크고 작은 어려운 일들이 우리 개인의 삶 속에 있었지만, 지금처럼 세계적인 어려움을 별로 없었습니다.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참 기쁜 소식은 미국에서는 성경이 많이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행정적으로 허락만 된다면, 교회 문이 열리면 교회 가고 싶다고한자가 늘어나고 있다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혼에 대한 갈망함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가난케 하시고 말씀을 가까이 하게 하십니다. 이것이 정상입니다.
미국은 짧은 시간내에 세계를 리더할 수 있느 힘있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 힘은 보이는 힘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보이는 힘보다 보이지 않는 여호와 하나님의 힘을 붙잡아야 될 줄 믿습니다. 이것이 언약의 힘입니다.


1. 오늘부터 다니엘서를 시작하면서 기록된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1) 역사적 배경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초대사울 왕 그리고 다윗 왕, 솔로몬 왕을 세우셨습니다. 솔로몬이 죽고 BC 931년에 사마리아 중심으로세워진 10지파 북왕조 이스라엘, 예루살렘 중심으로 세워진 2지파 남왕조를 유대라고 합니다. 북왕조는 BC 722 앗수르 강국에 의해서 패망하고 말았습니다. 남유대는 BC 586년 바벨론을 통하여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멸망을 받게 된 이유는 성경에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역사적인 내용은 바벨론이 앗수르를 공격했습니다. 그 당시 강한 나라였던 이집트가 이스라엘을 통과하여 앗수르 군대와 힘을 합하여 바벨론과 전쟁을 했습니다. 바벨론이 앗수르수도인 니느웨를 공격했습니다(BC 612). 앗수르는 갈그미스에 진을 치고 있다 애굽과 연합하여 전쟁을 했습니다. 바벨론이 이겼습니다. 앗수르는 BC 722년에 이미 북 이스라엘을 점령했습니다. 북 이스라엘은 왕들이 거의 악한 왕이고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습니다. 앗수르 정부에서 북이스라엘 백성들을 각 지역으로 다 흩어버렸습니다. 그래서 힘을 합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이후 608년 이집트와 연합된 갈그미스 전투에서 바벨론이 이기니까 남쪽 유대를 공격해 왔습니다. 그때 느브갓네살 왕이었습니다. 느브갓네살 왕은 남유대를 완전 멸망시키지 아니하고 유화정책을 했습니다. 똑똑한 사람들을 선발해갔습니다. 여호와김 왕이 다스린지 삼년째 되는 해였습니다. 그후 유다왕 시드기야가 바벨론 왕에 협력하지 아니하고 잔머리를 썼습니다. 애굽과 비밀리 교약을 합니다. 그에 바벨론 왕이 화가 나서 시드기아 왕을 완전히 강타를 했습니다. 시드기아 왕의 눈을 빼고 520Km되는 바벨론 수도까지 끌고 갔습니다. 바벨론은 유다 포로들을 3차에 의해끌고 가서 올때도 3차에 의해서 돌려 보냈습니다. 이런 일들이 우연한 것이 아니고 예언을 따라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 오늘 이렇게 여호와김이 왕권을 가진 3년째 느브갓네살이 유대를 공격해 왔습니다.
기록된 바에 의하면 하나님의 성전에 있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기물들을 다 빼앗아 갔습니다. 그리고 우상신전에 보관했습니다. 이스라엘 역사는 굉장한 아픔의 역사가 많지만 이것은 굉장히 비통한 재앙과 같은 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통하여 선민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세웠지만 하나님께 경배하는 기물들을 빼앗긴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배할 사람이 예배 드릴 수 없는 상황이 온 것은 진짜 비통한 일입니다.


2. 본문을 통하여 역사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심을 다시 한번 정돈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에서 쓰임받는 그릇들이 바벨론 우상의 신전에 가게 된 것도 주께서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우리에게 큰 축복을 주시지만 감당을 못하면 옮기십니다. 교회 다닌다고 하나님의 복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에게 하나님의 비밀을 보여 주실 줄 믿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를 가지고 증인 되시길 축복합니다. 지금까지 교회를 다니고 지금은 온 성도가 같이 말씀도 읽지만, 읽으라고 해서 읽으면 안됩니다. 정말 내 마음속에 사랑하는 자의 편지를 읽고 싶은 마음이 불타 올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아야 우리 인생의 길에 빛과 등불을 가지고 형통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

1) 개인, 가정, 조국의 주인공은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하기를 축복합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의 주인공은 그리스도가 되셔야 합니다.

2) 한나의 기도
한나는 능력있는 남편 제사장 엘가나를 만났습니다. 경제도 부유했습니다. 그런데 잉태하지 못해 무시함을 받고 고통속에 있었습니다. 자기 문제를 놓고 하나님께 서원하면서 까지... 하나님이 중심을 보시고 아들을 허락하셨습니다. 언약으로 하나님이 아들을 주시면 하나님의 나실인으로 키우기를 서원했습니다.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하나님을 이길자가 아무도 없다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히 깨어지리라(삼상2장)
하나님을 체험한 한나의 기도입니다. 사랑하는 여려분! 주님을 바라보시고 주님과 방향을 맞추면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약속의 말씀을 성취하십니다. 인생을 신중하게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 인생의 주인을 하나님이십니다.

3) 단4:30) 느브갓네살 왕이 말하여 이르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으로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습니다(단4:30). 하나님은 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면서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셨습니다(단4:32)
하나님을 모르면 사단의 이용을 받아서 악한 행동을 합니다.

4) 왜 북이스라엘, 남유대가 멸망했는지 아십니까?
왕하18:12) 이는 그들이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그의 언약과 여호와의 종 모세가 명령한 모든 것을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더라
대상9:1) …왕조실록에 기록되니라 유다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갔더니
유다 나라도 악한 왕들이 많았습니다. 왜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갔는가? 유다가 하나님 앞에 범죄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 범죄는 하나님을 경외치 않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공평의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공의로 심판하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연약한 나 임을 깨달았다면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하시고 그 하나님을 사랑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손종하는 믿음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분별력 있는 결단의 4청년
1) 바벨론에 끌려왔던 많은 청년들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왕족과 귀족 몇 사람 곧 흠이 없고 용모가 아름다우며 모든 지혜를 통찰하며 지식에 통달하며 학문에 익숙하여 왕궁에 설 만한 소년을 데려오게 하여 왕궁 공무원으로 훈련시켰습니다.

2) 이름을 바꾸며 사상교육을 시켰습니다. 다니엘은 벨드사살이라 하고 하나냐는 사드락이라 하고 미사엘은 메삭이라 하고 아사랴는 아벳느고로 이름을 계명시켰습니다. 그리고 산해진미(山海珍味) 왕의 음식을 먹였습니다.

3) 단1: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
다른 사람이 하지 않는 일, 생각지 않는 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중심을 맞춘 다니엘입니다. 믿음으로 그 환관장에게 이 음식을 먹지 않겠다. 그 음식은 우상앞에 제사한 음식, 부정한 음식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을 해야 합니다.
다니엘은 우리에게 채소를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다음에 우리의 얼굴빛과 왕이 내린 음식을 먹는 젊은이들의 얼굴빛을 비교하여 보시고, 이 종들의 요청을 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처럼 다니엘은 환관장에게 허락해 달라고 간절히 부탁합니다 시험의 결과 환관장은 그들의 얼굴이 다른 소년들보다 더욱 아름답게 보임을 알고 그들의 요청을 수락했습니다.


4) 마침내 왕이 소년들에게 정한 3년 동안의 교육 기간이 끝이 나게 되었다. 그들은 교육을 마친 후에 바벨론의 관리가 되었습니다. 다니엘과 그 친구들은 다른 청년들과 달리 크게 탁월했습니다. 왕이 직접 그들을 시험해 본 결과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이 그 지혜와 총명이 탁월하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본문은 그들의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 안의 박수와 술객보다 10배나 나았다고 합니다.


다니엘은 은혜를 입은 자, 하나님이 통치한 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 마음 신앙고백만큼 역사하십니다.
삼상2:30)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일상생활에서는 하나님이 일반계시로 통치하십니다. 그러나 위기상황에서는 하나님이 자연을 초월해서 역사하심을 알아야 합니다. 코로나 아무리 많은 사람이 죽어가도 함께 예배하는 자는 한 사람도 사고가 없을 줄 믿습니다.
우상앞에 절하지 않겠다고 분별력 있는 결단을 한 다니엘의 세친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결박된 채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떨어졌습니다. 풀무불이 매우 뜨거웠기 때문에 세 청년을 붙든 군인들을 태워 죽일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불 속에 던져진 세 청년들은 아무런 해도 받지 않았습니다
다니엘은 수 날 동안 굶주린 사자굴에 던져졌지만 천사들이 사자들의 입을 막으사 살림을 받았습니다. 분별력의 결단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새사람의 축복을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의 은헤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인간적으로 환경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러나 다니엘과 세친구가 직면한 현장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 내 안에 참믿음이 있는지 점검하면서 남는생애 주님의 뜻을 이루는 믿음의 생애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들이 먼저 삶의 현장앞에 불변력 있는 결단의 부모들로 축복하옵소서. 우리의 자녀들은 어버이의 신앙따라 누구에게든지 은혜와 은총과 긍휼을 입는 복된 후대들로 축복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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