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후대를 향한 새틀인생(딤후1:3-5): 이덕신 목사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모든 생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유독 사람만 생령체로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복을 주실 때 물론 다른 동물들도 생육하고 번성하지만 사람만은 정복하고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무슨 말이냐? 정복하고 다스리는데 다스림은 돌보는 것입니다. 우리의 어떤 정서속에 있는 권위자가 하위에 있는 사람을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한다면 어린 양을 먹이라 처럼 잘 돌보는 것입니다. 물론 남편이 아내를 다스릴 수도 있고 아내가 남편을 다스릴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필수적으로 다스려야 되는 대상은 바로 자녀입니다. 부모들은 자녀들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자녀들은 부모님 아니면 다스림 받을 때가 어릴때는 없습니다. 겨우 학교 가면 지식적으로 공급받지만 진정한 다스림이 아닙니다. 성경과 기독교 교회사에 보면 많은 위대한 인물들은 부모님의 다스림을 잘 받았습니다. 특히 어머니의 다스림을 잘 받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은 사람이 많습니다.
오늘은 어버이 주일입니다. 미국은 Mother’s Day입니다. 오늘 저는 본문 말씀(딤후1:3-5)을 가지고 ‘후대를 향한 새틀인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1. 부모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해주는 작은 그림자입니다.
부모님 사랑을 통하여 하나님 사랑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들의 위치가 자녀들 앞에는 절대적인 것입니다. 부모님의 위치는 자녀들에게 절대적으로 중요한 자리입니다.
1) 함, 셋, 야벳은 노아의 아들입니다. 노아의 아들들의 친구들은 다 물로 심판을 받아 죽었지만 이 세 자녀는 살았습니다(창6장). 물론 노아의 자녀들도 아버지께 순종해서 방주를 지었지만 그들은 무엇보다 부모를 잘 만난 것입니다. 그들은 여호와께 은혜를 입은 아버지를 만난 것입니다. 그 말은 약간 추상적일 수 있지만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준행했습니다. 언약을 울타리로 삼고 그 안에서 자랐던 함, 셋, 야벳은 결국 심판대에서 살림을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자녀들 앞에 하나님 은혜를 입고 말씀에 준행하는 자가 참  복된 부모인 줄 믿습니다. 자녀들이 부모를 볼 때 자기 기준으로, 눈에 보이는 육신적으로 판단하면 안됩니다.


2) 이삭의 아버지 아브라함은 처음에는 자기 머리 쓰다가 고생했지만 마무리 상수리 나무 아래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습니다(창13:18).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앞에 경배하는 부모를 만났다면 진짜 여러분은 복된 부모를 만난 것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자들은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하나님을 경외치 않는 부모는 어리석은 부모입니다.

3) 레위 남자와 레위 여자의 결혼, 바로 언약 가진 자의 결혼에서부터 모세가 모세로 시작된 것입니다(출2장). 진실로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그리스도로 영접한 가정에서 태어난 자녀들은 다릅니다. 그 시대에는 남자로 태어나면 소리도 못 지르고 죽임을 받아야 하는 시대였습니다. 그런데 물론 하나님의 은총이 있었지만 산파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주셨고 그 어머니 요게벳은 참으로 믿음이 있는 자였습니다. 죽어야 되는 남자 아이가 태어났는데 집에서 삼개월 동안 보전했습니다. 만약 발각이 된다면 본인이 죽을 수도 있었습니다. 삼개월 후에는 갈대상자를 만들고 역청을 바른 바구니에 모세를 넣어 강가에 띄웠습니다.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은 믿음이 있고, 지혜와 용기도 있었습니다. 어머니들이여! 먼저 믿음이 있으시고 지혜와 용기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결단 속에 역사하십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나는 힘이 없어 못해요!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믿음을 통해서 할 수 있는 힘을 주시는 줄 믿습니다. 저와 함께 하는 분들이 제가 만난 하나님, 제가 만난 그리스도를 만나시고 영접하시고 만나시고 하늘보좌의 혜택을 입고 살아가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디모데의 아버지는 성경에 나오지 않습니다. 외조모와 어머니와 함께 자랐습니다. 얼마나 잘 자랐는으면 세상의 귀한 존재로 자랐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우리 후대가 가장 복되게 자라는 줄 믿습니다. 사도바울이 믿음 아래서, 복음 안에서 참 아들이라고 불렀습니다(딤후1:2). 디모데는 어떻게 자랐기에 사도바울의 아들이라 칭함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외조모 로이스와 어머니 루이게 아래에서 자랐습니다. 두 여인의 손 아래 자랐지만 에베소 교회 목회자로 쓰임 받고 바울 선교사의 오른팔을 역할을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핑계대지 말고 원망하지 디모데처럼 청결한 양심을 가진 자녀로 양육하시길 바랍니다. 복음의 뿌리를 내리는 심지있는 청결한 양심있는 후대들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그가 가진 믿음은 거짓 믿음이 아니었습니다. 거짓없는 마음 속 중심에 주님을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후대로 양육해야 될 줄 믿습니다. 디모데의 눈물을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마음에 감동이 오지 않으면 눈물도 흘릴 수 없습니다. 디모데의 영적 상태가 굉장히 부드러웠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가문속에 환경속에 잘못된 각인, 뿌리, 체질은 하루 아침에 바꿀 수 없지만 하나님이 주신 부드러운 마음의 소유자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본인 스스로 하나님의 오묘하신 숨겨진 진리 찾기에 갈구하고, 갈망했던 사람들도 하나님께 쓰임 받았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전도자의 삶 62가지 속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 62가지는 외우거나 힘써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5) 어거스틴은 354년에 북아프리카의 타가스테(Tagaster)에서 기독교인 어머니와 불신자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들이 일찍부터 방황했습니다. 어머니 모니카는 아들을 위해 끝까지 기도하는 중에 북아프리카에서 로마까지 어거스틴을 찾아갔습니다. 결국은 하나님의 시간표따라 복음을 받고 신학자가 되고 삼위일체 하나님을 정돈하였습니다. 은총의 사람의 대표자로 불리고 있습니다. 요한 웨슬리, 찰스 웨슬리도 어머니의 기도와 다스림 속에 영국의 감리교 교단을 만들어 내는 영성있는 지도자로 쓰임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부모가 누구인지 말씀드렸습니다. 진짜 우리의 자녀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하나님의 선물이요 상급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그 선물을 귀히 여기시길 바랍니다.

2. 부모는 후대를 향한 새틀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1) 우선권이 하나님 중심으로 길러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우리의 자녀들을 육신적으로 길렀습니다. 여호와를 경외치 않으면 이 세상의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하고 경외하고 전능하신 하나님를 가리켜야 합니다. 디모데는 바로 이것을 외조모와 어머니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네가 누구에게서 성경을 배웠느냐? 근본적인 복음은 부모로부터 배우는 것이 가장 뿌리 깊은 신앙이 될 줄 믿습니다.

2) 이삭은 아버지로 아브라함으로부터 믿음을 배웠습니다.
아들을 번제물로 드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창22장). 아들인 이삭은 몰랐지만 아버지 아브라함은 이삭을 번제물로 드려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숫양을 예배하시고 이삭을 살리셨습니다. 이삭이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랄지방에서 이삭이 파는 우물마다 그랄 사람들이 빼았아 갔습니다. 매번 이삭은 다투지 않고 그냥 주고 물러났습니다. 사실은 신앙생활을 이렇게 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달라는 자에게 주고 5리를 가자면 10리를 함께 가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쉽지 않습니다. 브엘세바에 와서 아버지와 같이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았습니다. 아이들이 모르는 것 같아도 부모 생각의 범위를 못 넘어갑니다. 영적인 흐름, 정신적인 흐름, 육적인 흐름까지도 다 닮아간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사람 앞에 인정 받는 것도 좋고 지도자 앞에 인정 받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나 인정받지 못한다면 이유까지 알아야 합니다. 정말 사랑하는 자녀를 둔 부모 여러분! 후대들을 향한 새틀 인생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고넬료
고넬료는 로마의 백부장입니다. 고넬료는 경건한 사람이요 온 지방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항상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문제를 문제 속으로 들어가면 문제가 되지만 문제를 기도 속으로 들어가면 안 문제가 될 줄 믿습니다. 실천으로 해서 하나님의 혜택을 체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영혼속에 마음속에 생각 속에 꼭꼭 채워 풀어내는 역사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고넬료에게는 그가 기도할 때 베드로를 이 집으로 모셔오라고 하였고, 베드로에게는 고넬료의 초청을 거절하지 말라고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베드로에게 하늘에서 바구니가 하나 내려오는데 그 안에는 성경에서 먹어서는 안된다고 하는 부정한 동물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하늘에서 이것을 먹어라. 이것이 세 번 반복이 됩니다. 문제와 사건 해석을 잘해야 합니다. 성령으로 감동으로 부정한 음식을 먹으라는 환상은 바로 이방인에도 복음을 전해야 된다라고 해석했습니다. 고넬료와 베드로의 만남으로 복음이 이방인들에게 퍼져나갔고 그들은 예수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였으며, 그들은 성령충만하여 하나님을 예배하고 방언하고,  성령충만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가장 중요한 하나님을 온 식구에게 전달해주는 아버지가 될 줄 믿습니다.
잠22: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전할 수 있는 그리스도를 우리 후대들에게 꼭 전달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합니다.

3. 하나님의 축복은 부모를 통해 후손에게 전달되어진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1) 엡6:1-3)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장수하리라
언약을 전달해주는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이 옳습니다. 부모와 함께 있을때 사랑하고 존중하는 렘런트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부모와자녀들이 언약 안에서 복음 안에서 교회 안에서 하나되는 축복을 붙잡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제일 주의 신앙, 생명운동, 교회운동, 후대운동의 주역자가 되길 바랍니다. 꼭 이루고 싶은 남미 46개국 237나라 땅을 밟으며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그날까지 하나가 되고 동역자가 되길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어버이 주일입니다. 하나님 부모들은 자녀가 누구인지 자녀의 귀함을 바로 알게 하시고 자녀들은 부모의 귀함을 바로 아는 믿음의 주일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일강단메세지

이덕신목사님의 매주일 강단에서 증거되는 복음메세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7 [05172020] 분변력 있는 결단의 새틀인생(단1장) [05172020]주일예배 - 분변력 있는 결단의 새틀인생(단1장) 하나님 말씀을 마음을 담고 들어야 합니다. 설교를 하나님 말씀으로 듣고, 그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 file DavidPark 2020.05.23 87
» 후대를 향한 새틀인생(딤후1:3-5): 이덕신 목사 후대를 향한 새틀인생(딤후1:3-5): 이덕신 목사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모든 생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유독 사람만 생령체로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복을... file oneness 2020.05.17 207
385 어버이주일 - 후대를 향한 새틀인생(딤후1:3-5) 어버이주일 - 후대를 향한 새틀인생(딤후1:3-5) [05102020]어버이 주일예배 후대를 향한 새틀인생(딤후1:3-5)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모든 생물을 창조하셨습니다. ... file DavidPark 2020.05.16 221
384 사명을 아는 새틀인생(요21:15-25) : 이덕신 목사 사명을 아는 새틀인생(요21:15-25) : 이덕신 목사 오늘 어린이 주일입니다. 어린이 주일 축하행사를 하지 못함이 안타깝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계획을 찾아 묵상하... oneness 2020.05.09 212
383 열매있는 새틀인생 (요21:1-14) : 이덕신 목사 열매있는 새틀인생 (요21:1-14) : 이덕신 목사 오늘 요21:1-14말씀을 가지고 ‘열매있는 새틀인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모든 생명체는 열매... oneness 2020.05.03 264
382 실상을 볼 수 있는 믿음 (요20:24-31) : 이덕신 목사 실상을 볼 수 있는 믿음(요20:24-31) 제자들이 갈릴리 호수에서 고기를 잡는데 갑자기 원치않는 풍랑이 불었습니다. 굉장히 두려워하며 어찌할바를 몰랐을때 예수... oneness 2020.04.25 267
381 예수, 그는 다시 사셨다(요20:1-23) : 이덕신 목사 예수, 그는 다시 사셨다(요20:1-23) : 이덕신 목사 서론 3일전에 해골이라는 골보다 언덕에서 운명하셨던 저주의 십자가 위에서 운명하셨던 예수님은 오늘 아침 ... oneness 2020.04.19 263
380 예수, 십자가 위에서…(요19:28-30) : 이덕신 목사 예수, 십자가 위에서…(요19:28-30) : 이덕신 목사 오늘은 예수님이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셨던 종려주일입니다. 예루살렘 입성시에 많은 사람들은 ... oneness 2020.04.12 296
379 제자는 제자다(요19:38-42) : 이덕신 목사 제자는 제자다(요19:38-42) : 이덕신 목사 전쟁 속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들은 모여 서 예배를 드렸고 여러가지 기근이나 재앙 속에서도 모여서 예배 드렸다고 합니... oneness 2020.04.12 301
378 보았던 자의 증언이 참이라(요19:31-37) : 이덕신 목사 보았던 자의 증언이 참이라(요19:31-37) : 이덕신 목사 우리 한번 ‘하나님을 찬양합시다’라는 “할렐루야”를 외쳐 봅시다. 세상 살다보면 별일이 다 있겠지요. 목... oneness 2020.03.29 296
377 시대를 경고하신 왕중의 왕(요19:1-16) : 이덕신 목사 시대를 경고하신 왕중의 왕(요19:1-16) : 이덕신 목사 오늘은 ‘시대를 경고하신 왕중의 왕’의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사람마다 인생의 역사가 있습니다. ... oneness 2020.03.15 323
376 왜 예수는 이런 수난을 당해야 했나?(요19:1-16) : 이덕신 목사 왜 예수는 이런 수난을 당해야 했나?(요19:1-16) : 이덕신 목사 여러분! 신앙생활이 재미있습니까? 인생이 재미있습니까? 자녀양육이,사업이 재미있습니까? 자녀... oneness 2020.03.07 359
375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요18:28-40) : 이덕신 목사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요18:28-40) : 이덕신 목사 서론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인생에서 승리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안다는 것은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자들입니... oneness 2020.02.29 357
374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요18:12-27) : 이덕신 목사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요18:12-27) : 이덕신 목사 많은 목사님들이 오늘 본문으로 ‘베드로의 3번 부인’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한번... oneness 2020.02.19 456
373 성숙한 신앙인(요18:1-11) : 이덕신 목사 성숙한 신앙인(요18:1-11) : 이덕신 목사 오늘은 연이은 요18:1-11 말씀을 통하여 ‘성숙한 신앙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하나... oneness 2020.02.19 40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 Next
/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