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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을 볼 수 있는 믿음(요20:24-31)


제자들이 갈릴리 호수에서 고기를 잡는데 갑자기 원치않는 풍랑이 불었습니다. 굉장히 두려워하며 어찌할바를 몰랐을때 예수님이 제자들 앞에 가서 보호하시기를 원했습니다.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제자들은 예수님이 인생의 모든 문제 해결자, 보호자, 산성이요 요새이심을 모르고 오히려 유령인 줄 알고 두려워 떨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어려운 상황 속에 그리스도, 복음으로 여러분의 인생은 승리의 길로 인도 받고 있음을 믿어야합니다.현실을 두려워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하고 이루는 언약의 인생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은 연속된 본문 말씀을 통하여 ‘실상을 볼 수 있는 믿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42년전에 미군부대 예배에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 눈이 펑펑 쏟아지는 날 예배를 드리고 버스를 타고 집에 가려는 길에 작은 키에 검은 코트 입으신 분이 저에게 미군부대에서 예배 드리고 가느냐고 물었습니다. 그 분이 저에게 말씀하시길 믿음만 있으면 이 세계를 정복할 수 있다는 말을 남기고 버스를 타고 가셨습니다. 저는 그 당시에는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했읍니다.신앙생활의 깊이가 들어가면서 믿음만이 이 세상을 정복한다는 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키가 작고 검은 코트를 입고 가방을 든 한 사람의 모습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천사가 저에게 특별하게 역사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I.  인생을 승리케 하는 믿음
1.  본문
대체 믿음이 무엇이기에 믿음만 있으면 이 온세계를 정복할 수 있다고 말했을까? 오늘 연속된 본문을 보니 예수님께서 제자 중 특히 도마에게 믿음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음 있는 자가 되라고 축복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 때를 통하여 온 세계를 정복할 수 있고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기쁘신 뜻을 이룰 수 있는 믿음이 성장되고 더욱더 하나님 앞에 아름답게 세워지기를 축복합니다.
먼저 우리가 생각할 것은 인생을 승리케 하는 믿음을 가져야 됩니다.
1) 부활하신 예수님
① 부활하신 주님이 안식 후 첫 날 주일 저녁때  두려워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가장 먼저 하신 말씀이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② 손과 옆구리를 보여 주니까 제자들이 아주 기뻐했습니다.
③ 그러시면서 또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하시며
④ 하나님의 소원이 현장전도 영혼구원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⑤ 그리고 숨을 깊게 내쉬면서 “너희는 성령을 받아야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 그때 열두 제자중의 한 사람 디두모라는 도마는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거기 있었던 제자들이 입을 열어 “우리가 예수님을 보았다. 예수님이 여기 오셨다.” 라고 말했습니다.  도마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큰 어려운 일을 당하면 자기 속에 있는 믿음, 불신앙이 노출됩니다. 

3) 여드레 이후에 예수님이 모여진 제자들 앞에 또 나타나셨어요.
① 나타나신 예수님의 첫마디는 “평강이 있을지어다”하셨습니다. 복중에 복은 마음에 평강이 있는것입니다. 식구들에게 서로 축복하시기 바랍니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안할지어다” 할렐루야!  마음이 평안해야해요.
② 갑자기 모여진 무리 가운데 도마를 지적하시면서 말씀하셔습니다.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거라.” 도마가 예수님의 못 박힌 손바닥과 옆구리에 손을 넣지 않으면 못 믿겠다는 도마의 마음을 예수님을 다 아셨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 말을 할때 그 사람은 못 들어도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그리고 후에 그 사람도 다 알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나를 목사로 여기고 기도해주기 때문에 우리 교인들은 절대로 흠잡는 사람이 없는 줄 믿습니다. 예수님이 도마에게 손가락을 넣어보라 그러면서 “믿음 없는 자가 되지말고 믿음 있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도마를 교훈하셨습니다.
③ 그러자 도마는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그 자리에서 그렇게 말했습니다.
④ 예수님이 도마의 진실한 고백앞에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날 본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가 복되다”고 하셨습니다.


2.  인생을 승리케 하는 믿음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가운데 예수님을 본 자가 어디있습니까? 사도 바울처럼 길 가다 신령한 체험을 한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성령의 뜨거운 불,물,기름 과 같은 체험을 한 사람도 지금 시대에 많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그리스도로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구속의 은총인 줄 믿습니다. 이 은총을 받은 여러분 인생은 승리해야합니다. 그 승리의 길은 바로 믿음입니다. 그 믿음은 복된 믿음, 언약적 믿음, 구원의 믿음, 천명을 알고 소명과 사명을 아는 믿음이 있어야 됩니다.
1) 초대교회 성도들이 생명을 걸고 복음을 전해서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2000년 이후 우상숭배의 가정에서 태어난 저의 영혼을 구원하시고 가문을 구원하신 줄 믿습니다. 저는 초대교회 성도들을 생각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지금은 예수 믿는다고 누가 핍박하거나 환란을 주거나 때리는 사람도 없습니다. 미국에 예수 믿는다고 누가 핍박 합니까?  한 사람도 예수 믿는 것으로 말미암아 핍박 받는 사람은 없습니다.
행 2장 , 성령의 충만을 체험하고 그들이 나아가 복음을 증거함으로 교회가 세워집니다. 복음 증거의 열매로 교회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교회가 되는게 아닙니다. 가만히 앉아 있다고 성령이 역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와 하나가 되는 줄 믿습니다. 성령을 받고 복음을 증거했던 제자들의 삶의 인생여정의 열매가 바로 교회입니다. 그들이 공부를 많이해서 교회를 세웠느냐? 돈이 많아서 교회를 세웠느냐? 절대적으로 그런 요소는 없습니다. 어떻게 교회를 세웠을까요? 약속의 성령을 받고 그들의 모든 기질들이 복음 증거로 쓰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예수님이 승천하시기 전  똑같은 입술로 성령을 기다리라고  말씀을 받은사람은 500명 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명령에 120명만 마가 다락방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행1장). 약 4분의 1 이죠. 예전 선교회에 있을때 김목사님은 항상 4사람에게 전도를 해야 1사람에게 반응이 나타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는500명이 들었지만  120문도만  받아들렸습니다. 내가 설교할때  아멘!,합니다. 그러나 몇분은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  교회가 생기기까지 성령을 받은 사도들과 제자를 통해서 생명건 복음을 증거했지만 성령을 받기 전까지 120문도는 믿음으로 순종한 줄 믿습니다. 믿음은 순종과 함께 간다는 것을 항상 깨달아야합니다. 정말 인생을 승리할수있는 실상을 볼수있는 믿음을 가져야합니다.

2) 히 11장은 믿음장으로 우리에게 믿음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믿음의 결과는 어떻게 나타날까요?
①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 입니다(히11:1). 실상은 실체, 사실적인 것입니다. 보이지않는 것의 증거가 믿음이라고 했습니다. 잘못하면 믿음은 육신적인 소망, 희망, 바람을 믿음으로 연결시키는데, 사실 그것은 복음과 관계가 멉니다. 여기서 바라는 것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실적으로는 우리의 바람은 언약성취인 줄 믿습니다 신앙이 정돈되어야 합니다. 인간의 제일된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것은 나를 통하여 하나님의 계획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기도헸던것 기도제목이 많이 바뀌어야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려 주십니다. 물론 무엇이든지 기도할 수 있지만, 아버지는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 우리가 필요한것을 다 아십니다. 저도 아버지입니다. 자녀들이 필요한 것을 채워줄 능력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내가 이 교회에서  두아들 1년 학비 20만불를 보조 할수 있습니까? 난 할 수 없었어요. 빚더미에 있었지만 너희의 참 아버지인 하나님, 하나님께 구하라. 하나님은 때가 차매 단번에 갚아 주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원하시는 것들이 믿음을 통해 드러나는 인생이 가장 복된 인생입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믿음은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가 믿음을 통해서 실상으로 드러납니다. 여러분! 예수님 잘 믿어야 합니다. 입으로만 믿음을 말하고 아무런 실상이 없고, 증거가 없다면 믿음을 한 번 정돈해 보아야 합니다. 
② 믿음의 선지들이 증거를 놓고 살았단다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4절부터 말하길 아담의 아들 아벨은 믿음으로 피있는 제사를 드렸다. 에녹은 믿음의 삶을 살다가 이 땅에 시신을 남기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승천했다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노아는 너와 네 후손을 위하여 방주를 만들라는 언약을 받고 120년간 핍박과 어려움 속에서 오직 한 마음 한 뜻으로 일심 전심 지속으로 62가지의 엑기스로 방주를 지어낸 줄 믿습니다. 24,  25, 영원을 향해서 방주를 지었습니다. 우리는 어려움 없이 신앙생활을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나를 구원하신 감사와 감격과 감탄의 축복이 넘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원하시기에 믿음으로 그 아들을 하나님께 재물로 드렸습니다. 제물로 드린 이삭을 하나님이 다시 살리실 것을 믿고 드렸습니다. 형들이 아무리 핍박을 해도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꿈을 끝까지 믿음으로 부여잡고 이방나라의 총리가 된 줄 믿습니다. 모세는 내말에 순종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라는 언약을 잡고 믿음으로 나아가 출애굽을 리더가 된 줄 믿습니다. 기생 라합은 하나님을 신뢰하므로 정탐꾼을 숨긴것도 다 믿음으로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온 세계의 재앙은 여호와의 칼입니다. 전염병은 여호와의 칼입니다.  이 칼앞에 두려워 떨지 마시고 믿음의 증인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믿음이 이기에 믿음이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여러분!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③믿음으로 모든 세상이 지어진것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된 것이 아님이라 (히11:3)
쉬운내용인데도 이해가 안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는것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은 안보입니다. 그러나 삼위의 하나님은 절대 불가능한것을 절대가능케 하시는 창조주 우리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너무 보이는 것에 속힘 당하지 마시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남는생애 승리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II.  어떤 믿음을 가져야할까요?
생명의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생명의 믿음, 사망의 믿음이 있습니다.
멕시코 아젠틱 문화의 유적 가운데 피라미드를 보았습니다.  주로 포로를 잡아다 뛰는 심장을 신에게 드리는 신전이었습니다. 그것도 믿음입니다, 나무 앞에 절하고 갓바위에 절하는 것도 믿음입니다. 그런 믿음으로는 생명을 얻지못합니다. 오히려 그 잘못된 믿음은 영혼의 생명뿐 아니라 육신의 생명까지도 해칩니다.
오늘 사도요한이 요한복음 예수님의 7가지 표적을 기록했습니다.
요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을 가이사랴 빌립보의 동네 사람들처럼 세례요한으로 알면 안되요. 사회혁명가로 보면 안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엘리야 처럼 능력운동, 신비운동, 불의 운동 그런 사람으로 보면 안됩니다. 예레미야같은 구재운동가로 보면 안 됩니다.
영적 비밀을 모르면 흑암으로 뒤덮힌것을 증거합니다. 아이들에게 공부잘하라고 하지말고 복음을 선포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증인입니다. 그리스도를 증거하다가 우리의 인생속에 믿음으로 말미암 일어나는 결과로 증인이 될줄을 믿습니다. 예수님을 그렇게 알면 안되고 예수님을 구원자로 알아야해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믿어야해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어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기름 부음 받는 자입니다. 구약 39권은 오실 메사야에 대한 내용입니다. 구약에서 기름부음 받는 자는  선지자, 제사장, 왕 밖에 없습니다. 인간의 근본문제, 하나님 떠난 죽은 인생, 물 떠난 물고기, 죽은 인생을 살리기 위하여 오신 예수님, 하나님을 만나기 위하여 오신 예수님, 내가 곧 길이라고 말씀하신 그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되신 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나 원죄안에 있었고 죄의 씨앗으로 말미암아 날마다 죄를 범하고 사는데 우리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신. 대제사장으로 오신 줄 믿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되신 것입니다. 피흘려 죽으심으로 단번에 다 이루시고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피로 지성서에 들어갈 수 있도록 휘장을 단번에 나누셨습니다. 복음을 알고 교회 다니고 복음을 알고 신앙생활해야 합니다.  그래야 복음의 역사가 임해서 교회가 즐겁고 하나님의 일이 즐겁고 기쁘고  그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개인과 가정을 하늘의 신비의 능력으로 축복하실 줄 믿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왕권을 가진 그리스도로 자꾸 고백해야 됩니다. 그리스도는 사단의 일을 멸하기 위해 오셨습니다(요일 3:8). 사단은 이미 머리가 상한 정신병자. 사단을 두려워하지 마시고 불신앙하는 나를 새롭게 고쳐 나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창3 :15).  이 믿음을 가져야 생명의 믿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바울은 믿음으로 하지 않는 모든 것이 다 죄라고 했습니다(롬 14:23). 믿음이 회복되길 바랍니다. 믿음 없는 자 되지 말고 믿음 있는 자 되시길 바랍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약2 )
사랑하는여러분! 믿음이 행함과 같이 일하는데 행함으로 말미암아 믿음이 온전케 된다고 했습니다(약2:22). 사랑하는 여러분! 행함을 강조하는 신앙은 아닙니다. 저는 믿음을 강조합니다. 믿음이 있으면 보이지 않는 하늘의 비밀을 실상으로 볼수있는 줄 믿습니다.인생을 승리케 하는 믿음은 예수님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고백하는 믿음입니다 이 믿음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아시고 아는 믿음도 가지시고 가슴의 믿음도 가지시고 손발의 믿음도 가지시고 보이지 않는 것들을 실상을 바라보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아버지 하나님!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성령으로 찾아오신 2000년 전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요 나의 구주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그리스도가 되심을 믿습니다. 이 믿음을 가지고영생의 축복을 누리며 이 믿음을 가지고 이 세상 살아가는데 보이지 않는 것들의 실상인 보이는 자의  축복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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