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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경고하신 왕중의 왕(요19:1-16) : 이덕신 목사


오늘은 ‘시대를 경고하신 왕중의 왕’의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사람마다 인생의 역사가 있습니다. 국가의 역사도 있습니다. 오늘은 과거의 모든 과정을 거쳐서 되는 것입니다. 미래는 오늘 순간순간을 통하여 만들어집니다. History는 His의 Story입니다. 여기 He는 누구입니까?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눈에 안 보이던 하나님이 눈에 보이게 나타나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신 줄 믿습니다. 예수님, 하나님은 같은 분이십니다. 그 예수님은 우리에게 그리스도로 찾아오셨읍니다.그 그리스도는 기름부음 받은 구약 36권에 기록 된 참선지자, 참제사장, 참왕입니다. 선지자는 구약시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는 자입니다. 제사장은 백성들의 죄가 사해지도록 제사하는 자입니다. 왕은 권세를 가지고 다스리는 자입니다. 예수님은 선지자로 하나님의 모든 비밀을 말씀으로 전달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원죄,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를 사해주셨읍니다.그리고 예수님은 왕으로 존재하십니다. 예수님의 왕권은 이 세상의 모든 왕들과 비교할 수 없기에 왕중의 왕, 만왕의 왕이라고 하는 줄 믿습니다. 사람이 개인 역사를 이렇게 기록해보면 기왕이면 인간으로서 훌륭하게 사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훌륭한 가정 속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그렇지 못한 가정 속에서 태어난 사람들보다 상처가 적습니다. 시카고에 공부도 잘했도 돈도 많이 번 훌륭한 분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다니시는 교회 목사님은 그 장로님 때문에 굉장히 힘들어 하셨습니다. 제가 따라 만나 대화하는 중에 그 분이 조용히 고백하기를 고아원에서 자랐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배경도 중요한 줄 믿습니다. 기왕이면 좋은 가정, 좋은 나라에 태어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보다 미국이 더 좋은 나라라고 생각하고 왔습니다. 전쟁 속에서 자라나는 것보다 전쟁이 없는 좋은 시대에 자라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가정, 좋은 나라, 좋은 시대는 어떤 것입니까? 좋은 가정은 하나님을 섬기는 가정이 가장 좋은 가정인 줄 믿습니다. 후대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에 태어난 것을 정말 감사하기 바랍니다. 저는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가정에 태어났기 때문에 잘못된 각인, 뿌리, 체질이 상대방을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 좋은 나라는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입니다. 좋은 시대는 전쟁도 없고, 기근도 없고, 재앙이 없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세계 역사를 보면 나라에 재앙이 없었던 시대, 재앙이 피해갔던 나라, 부강했던 시대는 바로 하나님을 사랑했던 시대입니다. 미국이 그래도 이만큼 사는 것은 대통령이 예수님 이야기 하고 무슨 일이 생기면 무릎꿇고 목사님께 기도 받고, 백악관에서는 부통령 중심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나라가 복된 나라인 줄 믿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 들어와야 인간의 모든 문제 해결을 받고 그리스도 안에는 모든 것이 있습니다.
빌립이 사마리아에서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자 많은 무리들은 빌립의 말과 행하는 표적을
보고 한 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랐습니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 지르며 나가고 많은 중풍병자와 앉은뱅이가 나음을 입었고, 그 성에는 큰 기쁨이 가득하였습니다(행8:4-8). 사람이 사는 데 참 행복은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기쁨을 위하여 다른 것에 집중합니다. 복음 속에는 참기쁨이 있는 줄 믿습니다. 복음만 들어가면 그 현장은 평화의 현장, 기쁨의 현장이 됩니다. 현장은 그리스도로 결론 내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의 인생 그리스도, 복음으로 결론내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로운 사람들
분별할 줄 아는 자가 지혜로운 자입니다.
1)  근본적인 인류역사는 하나님을 떠난 이후부터 시작됩니다(창3). 하나님을 떠나 평안이 없습니다. 그래서 염려, 두려움, 걱정합니다. 지금은 예전보다 많이 발달되었고 풍요로운데도 불구하고 더 많이 염려, 두려움, 걱정합니다. 물질중심으로 살아갑니다(창6). 어느날 홍수로 재앙이 임했음을 알야 합니다. 그런데 저와 같이 신앙생활 하는 동안 재앙이 절대 임하지 않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보호하려고 해도 하나님의 재앙은 막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공중심으로 살아갑니다(창11).

2)  사람들은 행복하기 위해, 종교, 선행, 철학, 과학으로 노력합니다. 그러나 답이 없습니다. 오히려 더 고통 받게 됩니다. 육신은 어느 날 죽습니다. 육신은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결국 영적 유산을 남기고 지옥 불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3)  시대가 딤후 3장 시대입니다. 자기 사랑, 돈사랑, 자랑, 교만, 비방, 부모를 거역, 감사하지 아니함, 거룩하지 아니함, 무정함, 원통함을 풀지 아니함, 모함함, 절제하지 못함, 사나움,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함, 배신함, 조금합, 자만함, 쾌락으르 사랑함,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시대입니다. 이 시대를 본받지 말고 돌아서는 자들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사랑, 성도들을 사랑하며 작은 것에 감사하는 믿음의 사람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청소는들이 미래에 대한 꿈이 없습니다.

5)  하나님의 교회는 문을 닫아 갑니다.

6)  전염병이 세계를 흔들고 있습니다. 지금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란스럽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복음을 사랑하는 대한민국은 하나님이 지키실 줄 믿습니다.

2.  재앙은 하나님의 주권
1)  전쟁, 기근, 전염병은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재앙입니다.

2)  대상21:12) 혹 삼년 기근이든지 혹 네가 석 달을 적군에게 패하여 적군의 칼에 쫓길 일이든지 혹 여호와의 칼 곧 전염병이 사흘 동안 이 땅에 유행하며 여호와의 천사가 이스라엘 온 지경을 멸할 일이든지라고 하셨나니 내가 무슨 말로 나를 보내신 이에게 대답할지를 결정하소서 하니

3)  성경 속 전염병
① 민16:49) 고라의 일로 죽은 자 외에 염병에 죽은 자가 만 사천칠백 명이었더라
② 대상 21:14) 이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염병을 내리시매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죽은 자가 칠만 명이었더라

4)  역사 속 전염병
① BC 430 아테니(그리스)에서 ‘티푸스’라는 전염병으로 당시 아테네 군인과 민간인 4분의 1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② AD165 아르쿠스 안토니우스 황제 시대에 천연두로 15년 동안 유럽 전역에서는 무려 500만 명이 죽었다
③ AD1334 원나라 중국 터베이 지방에서는 흑사병으로 인구 90%가 죽었습니다.
④ AD 1347 흑사병으로 유럽 인구 3분의 1정도되는 7500만명이 죽었습니다.

3.  시대를 경고하신 하나님
지금 일어나고 있는 질병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미국에서 교통 사고로 죽은 사람들은 4만명 이상이라고 합니다. 작년 10월부터 지금까지 미국에서 감기로 죽은 환자들은 공식적으로 만팔천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이렇게 경계하는지? 이 질병은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고, 환경을 통해 하나님이 허락하신 ‘여호와의 칼’입니다. 언약이 없는 사람들은 두려워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사단의 세계에서 이용해서 경제를 장악하고 예배를 못 드리게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때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시대경고
① 근본으로 돌아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인간의 첫 자세인 줄 믿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경외하지 아니하고 인본주의 쓰다가 백성들 칠만병이 전염병으로 죽고 말았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중히 여기는 우리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② 사람은 창조주 중심
③ 하나님 사람, 하나님 주권

2)  출재앙의 길은 십자가의 사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① 대하7: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불신자들은 두려워하고 염려하지만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시대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될 줄 믿습니다. 언약의 백성이 어찌 그리 귀한 존재이며 여러분을 안내하는 목회자가 너무 중요한 사람이란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② 하나님의 백성들이 자기 존재가치를 깨닫고 자기네들의 존재 가치를 알지 못하고 세상 좋아하는 사람들, 하나님과 소통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일에서 떠나라는 말씀입니다. 나 중심, 내 가정 중심, 물질 중심, 성공 중심의 모든 마음들이 하나님께로 옮겨져야 될 줄 믿습니다. 코로나19 재앙을 막는 결발기도 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합니다. 우리는 세계 선교해야 합니다. 저는 약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설교할때면 그 약함이 다 없어집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증거인 줄 믿습니다. 저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여러분들에게도 임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③ 선할 길로 돌아가야 합니다.
시115:13)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을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잠22:4)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코로나19를 두려워하지 말고 우리의 생명을 보존하시고 때로는 여호와의 칼을 드시는 하나님을 경외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시대를 경고하신 왕중의 왕 그리스도 예수를 붙잡고 세상을 살리는 믿음의 사람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언약속에 멕시코를 향해서 갑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를 분별할 수 있는 참지혜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경외하오니 왼편에 천명, 오른편에 만명이 엎드러진다 하여도 그 재앙은 나와는 상관이 없는 줄 믿습니다. 성령으로 역사하사 하나로 교회 모든 식구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참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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