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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요18:12-27) : 이덕신 목사


많은 목사님들이 오늘 본문으로 ‘베드로의 3번 부인’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한번만 읽어도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한 내용을 이해하게 됩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할때는 베드로가 그렇게 예수님을 부인한 것이 본 마음은 아니여던 것 같습니다. 3년간 베드로와 예수님과의 관계를 보면 남다른 신앙고백, 남다른 주님을 사랑하는 표현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베드로가 시험에 들었구나!라고 이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기도문에 가르쳐 준 것처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준비했습니다. 구원 받은 여러분! 시험에 들지 말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말은 신자임에도 시험에 들 수 있다는 말입니다.
만물가운데 사람이 존귀롭고 보배롭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만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과 늘 소통며 살아야 합니다.
시14:1 시53: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있다”라고 고백하는 자들인 줄 믿습니다. 혹 하나님의 존재성을 인정하지 않는 자가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살아 계신 줄 믿습니다. 그 증거를 말씀을 통해서 계속 증언합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고 고백하는 인생은 정말 지혜로운 인생, 승리의 인생이 보장된 인생입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만 할 것이 아니라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 하나님은 주인으로 영접했기에 하나님의 자녀라 칭함 받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과 With, Immanuel, Oneness 영광 돌리는 참소통의 인생 사는 자가 이 세상의 참 복을 받은 자입니다. 그리고 높은 자와 낮은 자를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 주심을 알고 그 하나님을 사모하는 자가 참 복 받은 자입니다(시115:13). 옆사람과 인사합니다. “당신은 복을 받았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내 아버지로 나의 친구로, 구주로 영접한다는 자체가 참 복을 받은 자인 줄 믿습니다.
그런데 참복은 받은 자들에게 어려움, 위기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7렘런트들은 모두 어려운 배경과 삶을 살아가다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승리한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길에 어려움이 온다고 해서 두려워하지 말고 그 시련, 위기 속으로 들어가는 자가 하나님을 신뢰하는 복된 자인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는 자가 승리할 수 있습니다. 24, 25, 영원을 넘어 언약의 성취자가 될 줄 믿습니다. 언약은 말이 아니고 글이 아니고 인생여정에서 성취될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아브라함은 “내가 지시할 땅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때 복을 받고 불순종 할때 고통을 당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언약을 소홀히 하지 마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주신 복을 놓쳐버린 베드로
1)   특별은총을 받은 베드로
우리가 인생을 돌아보면 정말 내가 특별은총을 받았구나! 너무 좋은 많은 것들을 주셨습니다. 베드로가 육으로만 충만하여 예수님을 따를때는 그 복의 진가를 몰랐습니다.
① 예수님의 제자 중 제일 먼저 해변에서 고기 잡던 베드로, 요한, 야고보는 예수님의 특별선택을 받았습니다(마4:18-19). 우리 렘런트 가운데 기도하는 부모라는 것을 깨닫는 다면 특별은총을 받은 자들입니다. 제자 지내는 가문에서 태어난 나는 장로님 자녀, 목회자 자녀들이 부러웠습니다. 영안이 열린 자들은 보이지 않는 영적배경을 귀하게 여길 줄 아는 자들입니다.
② 예수께서 제자 중에 자자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습니다(마17:1)
③ 예수님이 돌아가시 전 감람산에서 기도하실 때 “베드로, 요한, 야고보에게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특별 부탁을 하셨습니다(마26:37-38). 특별부탁을 하셨다는 것은 특별사랑을 받은 자들입니다. 목회자의 마음 속에 얼굴이 보이는 사람, 기도가 나오는 사람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④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마16:16) 베드로는 유일하고 특별하고 완전한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⑤ 주님의 교회 세울 것이며 최고의 선물인 천국열쇠를 주셨습니다(마16:18-19). 제가 이 교회 열쇠를 기도하면서 특별히 몇분에게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로 교회 열쇠를 가진 것도 복인 줄 믿습니다.
⑥ “모두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결코 버리지 않겠나이다”(마26:33),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마26:35) 용기있는 사랑의 고백을 했습니다.
⑦ 베드로는 육신적 용기로 예수님을 잡으로 온 대제사장의 종을 쳐서 오른편 귀를 베었습니다(요18:10).
베도르는 예수님을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거의 육신적인 사랑, 육신적인 신앙고백이었지 영적으로 깊은 마음속에 예수님이 원하시는 영적인 고백은 아니었습니다.
2)   위기 앞에 선 베드로
베드로는 예수님을 부인했던 그 현장에서 주신 복을 놓친 자입니다.
① 예수님이 체포 당하시고 안나스집으로 끌려가셨습니다. 베드로가 멀찍이 따라갔습니다(눅22:54). 마음은 예수님을 사랑했습니다. 
② 바깥 뜰에 앉았습니다. 그 때 한 여종이 나아와 '너도 예수와 함께 있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베도로는 "네가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겠노라” 첫번째 부인했습니다. 또 다른 여종이 나아와 “이 사람은 나사렛 예수와 함께 있었다”라고 말하자 이번에는 '맹세'까지 하며 두번째 예수를 부인했습니다. 조금 후에 곁에 섰던 사람들이 “너도 진실로 그 도당이라 네 말소리가 너를 표명한다”고 말하자 베드로는 저주하며 맹세하여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세번째 예수님을 부인했습니다.(마26:69-74)
흑암이 베드로를 시험하고 마음을 잡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이런 체험들이 있습니다. 인생에 대하여 두려움이 찾아오는 때가 있습니다. 음식을 먹어보고 운동을 해보지만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때마다 찬양을 합니다. 찬양을 하기 시작하면 찾아온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사람마다 각자 흑암을 이기는 방법이 있어야 합니다.
빌1:6) 너희 안에서 찾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 우리는 확신하노라
렘런트들이 금요예배에 많이 안 나오는 것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인생은 하나님의 원리를 따라 살아야 잘 되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 손에 이끌리는 자녀들이 가장 복된 자들인 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대로 베드로의 마지막 부인과 함께 닭이 울었습니다. 닭 울음 소리로 인하여 베드로는 몇 시간 전에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그의 머리를 스쳤고 밖으로 나가 심히 통곡했습니다. 이것은 결단코 주님을 버리지 않겠노라고 한 그의 장담에도 불구하고 사람들 앞에서 세번씩이나 주님을 부인 한 것에 대한 회개의 순간이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잠깐 하나님의 말씀떠나 쾌락대로 하면 재미있는 것 같아도 절대로 진리가 아닙니다. 타인에게서 실망을 받으면 분노가 생기지만 자신에게 실망하면 좌절하게 됩니다. 베드로를 생각하면 참 베드로가 자신에게 실망하여 좌절했을 것 같습니다.
2.   찾아오는 시험을 어떻게 이길 수 있을까요
1)   내 힘으로는 절대 불가능함을 고백해야 합니다.
영적인 일은 내 힘으로 절대 불가능합니다. 보이는 계산을ㅑ 떠나 드리는 예물을 보면 ‘이 분의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힘으로 하는구나’
마6:13)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기도는 하늘의 힘을 받을 수 있는 길입니다. 기도는 우리의 불가능을 고백하고 전능자의 힘을 구하는 것입니다. 깨어 기도하는 자가 승리합니다.
참22:4)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2)   오직 말씀(언약)으로 시험을 이깁니다.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말씀을 주셨습니다(요17:14). 여러분! 인생의 어떤 작품을 남길 것입니까? 언약 속에 출발한 작품을 남기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마귀로 틈타지 못하게 하라(엡4:27).
남 흉 보는 것, 음란은 마귀로 틈타게 하는 것입니다.
4)   성령의 권능의지
성령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기도가 응답되어지는 힘 있는 하나님의 자녀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사단의 실존을 압니다. 우리는 사단을 이길 수 있는 길 그리스도를 압니다. 주여! 현실에 메이지 않게 하시고 늘 깨어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는 자로 축복하옵소서. 주신 언약을 소홀히 하지 않게 하시고 말이 아니고 글이 아니고 하나님의 약속임을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 시대 우리 가정에 내 인생에 CVDIP로 승리하는 작품을 남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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