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성숙한 신앙인(요18:1-11) : 이덕신 목사


오늘은 연이은 요18:1-11 말씀을 통하여 ‘성숙한 신앙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앙고백하는 가정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목회하면서 하나님 관계 속에 숫자나 물량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그리스도만이 내 인생의 만족자임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내 안에 좌정하시기 때문에 어떤 환경속에서도 저는 행복자임을 고백합니다. 왜냐하면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자들에게는 이 땅의 모든 것 영원한 것을 더하여 주신다는 약속을 믿고 가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한가지 소원이라면 정말 마음을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시고 기쁘신 뜻을 분별하는 지혜와 능력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아침에 준비하면서 여러분들의 얼굴이 보이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서로서로 인사합니다 “잘하시고 계십니다.” 저는 준비하면서, 운전하면서 여러분의 얼굴들이 보일때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옛것을 지나가고 새것이 우리에게 찾아왔습니다. 새로운 피조물이 지금의 나 입니다. 새로운 피조물이 나인데 많은 교인들이 옛틀속에 살아갑니다. 옛틀을 깨고 새틀의 축복을 누리지 못한다면 계속해서 예수님을 믿기 전과 같은 인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 옛틀이 창3장, 재앙입니다. 창3장에 머무는 자는 슬픔, 재앙, 고통, 염려, 불안, 초조, 시기, 질투 속에 살아갑니다. 신자들이 염려, 불안, 시기, 질투 한다는 것은 바로 창3장 흑암의 영향속에 살아가는 것입니다. 빨리 재앙을 제거하기 위해 옛틀에서 빠져 나오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옛틀은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나’입니다. 참 주인이 없는 나의 인생이 옛틀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하는데, 내가 내 인생을 주관하며 마귀 귀신이 주관하는 인생으로 살아갑니다. 열심히 한다면 잘될것 같지만 어느날 재앙이 임하는 그날이 오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의 후대라고 우리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재물이라고 우리 마음대로 사용하다가 어느날 먼지, 재같이 없어지는 그날을 맞이하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지금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성령받은 여러분!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람관계가 옛틀입니다. 대부분 환경, 일에 사로잡혀 사건, 문제를 자기 중심으로 해결해보려고 합니다. 내마음대로 되는 일이 이 땅에는 하나도 없다고 성경에는 말하고 있습니다. 빨리 전능자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성경하고 어긋난 삶은 복된 삶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치않는 일은 피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요한복음 1-12장에서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창조주임을 선포하고 계십니다, 물을 포도주로 바꾸시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시며, 38년된 병자를 고치시고, 죽은 나사로를 살리는 모든 사역이 예수님이 전능자이심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약 2년 이상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13-16장에서는 성찬식과 세족식을 통하여 제자들에게 특별교훈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제 곧 가시지만 다른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아야 된다고 집중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신앙생활한다고 하는 에베소 교인들에게 바울은 성령에 대하여 가르치고 그 교인들이 성령을 받고 에베소 교회의 축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요17장 하나님께 드린 중보기도입니다. 첫째,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기도를 하셨습니다. 첫째는 자기를 위함이요, 둘째는 성도들을 향해서 기도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지난 주 설교를 듣고 먼저는 자신이 하나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기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들을 놓고 기도하고, 여러분들은 목회자, 중직자를 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의 삼세대와 영혼들을 놓고 기도할때 새로운 사람이 보이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중보기도가 나의 기도 되기를 소원했습니다.
이제 날 위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예수님을 보면서 성숙한 신앙인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가치있는 성숙한 믿음의 사람 되기를 축복합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1.   언약의 비젼이 있어야 합니다.
말씀으로부터 시작하는 자기 인생의 꿈이 있는 사람이 성숙한 신앙인입니다.
사40: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변하지 않는 언약을 붙잡아야 합니다. 이땅의 모든 것은 다 바뀝니다.
요17: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이 말씀은 예수님은 아직 이루시지 않았지만 앞으로 이루실 믿음의 고백입니다.
예수님의 인생비젼은 창3:15 성취하시고자 하는 십자가의 구원주입니다. 예수님은 천명, 소명, 사명이 확실한 인간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만 인간이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신앙생활하면서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의 비젼, 꿈, 소원을 이루는 언약의 비젼이 있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교회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신앙생활은 절대 못합니다.

1)   기드론 시내(와디) 저편 감람산에 올라가 기도하셨습니다.
①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눅22:42)
중동지방 전쟁에서 항복을 선언할때 패배한 장군들은 독이 든 술을 마시어 한명의 장군은 죽어야 합니다. 사람은 개체생존본능이 있기 때문에 누구나 자기가 살려고 합니다. 자기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자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신 참 친구인 줄 믿습니다. “참 좋은 친구 예수 그리스도”
② 천사가 하늘로부터 예수께 나타나 힘을 더하더라(눅22:43)
하나님과 방향맞춘 예수님께 천사가 힘을 더하여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고자 하는 자는 천사가 힘을 더하여 주십니다. 경제가 필요한 자에게는 경제를, 건강이 필요한 자에게 건강을, 지혜가 필요한 자에게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는 줄 믿습니다. 하늘보좌의 혜택을 눌러 흔들어 넘치도록 받아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될 줄 믿습니다. 주를 위하여 살겠다는 영적인 욕심은 강할수록 하나님이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2)   가롯유다의 배신(요18:2-3)
유다가 군대와 및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서 얻은 하속들을 데리고 등과 홰와 병기를 가지고 그리로 오는지라.”

3)   예수님의 통찰력(요18:4)
예수님께서는 원수들이 당신을 죽이기 위하여 잡으려고 왔을 때에 조금도 숨기지 아니하시고 “내가 너희들이 찾는 나사렛 예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물러가서 땅에 엎드러지는지라.”
사랑하는 여러분! 이 땅의 그 누구도 예수 앞에 고개 들 자가 없는 줄 믿습니다.

4)   제자들을 보호하심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너희에게 내로라 하였으니 나를 찾거든 이 사람들의 가는 것을 용납하라 하시니”(요18:8)
예수님은 끝까지 제자들을 사랑하신 줄 믿습니다. 저도 이 말씀을 보면 하나로 교회 모든 성도들을 다 사랑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저를 대적해도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중직자 여러분! 성도들을 위하여 끝까지 보살피는 사역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것이 바로 언약의 꿈을 가졌던 예수님이십니다.

2.   언약앞에 절대순종
예수님은 많은 제자들에게 기적과 교훈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중남미 46개국에 전도학교를 세우고자 하는 언약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리스도의 제자, 하나로 교회 목회자의 제자라면 기도로 밀어주고 격려하며 함께 해야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성령 하나님이 하시는 줄 믿습니다.
제자들은 3년 동안 기적을 체험하고도 자기 언약이 없었습니다. 자기 언약이 있어야 신앙생활이 힘이 납니다. 사람으로 태어나 나의 언약, 가정의 언약을 붙잡고 순종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언약으로 도전(현장정복)
오랫동안 선교의 비젼을 가지고 여러 나라를 탐방했습니다. 예전에는 사실 조금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힘이 왔습니다. 언약이 끌고가면 육체는 편히 따라오는 줄 믿습니다. 영혼에 꿈이 생기고 순종하려고 기도하니 하나님이 허락하신 줄 믿습니다
내 수준, 기준, 목표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목표로 여러분 인생 새롭게 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서 서밋타임이 있어야 합니다, 서밋방법, 서밋자세로 나갈때 하나님은 우리를 사용하실 줄 믿습니다.
사람관계 : 감탄고토(甘呑苦吐): 자기 자신에게 이롭다고 생각하면 이용하거나 가까이 하고, 해롭거나 이익을 주지 않는다고 하면 멀리한다는 뜻입니다. 

환경, 일, 사건 모든 문제를 언약으로, 그리스도 이름으로, 복음으로 바라보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람을 살리고, 환경을 개혁하는 사실적인 믿음의 사람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진실로 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은혜로 주님을 만났고 은혜로 섬깁니다. 은혜로 교회를 세워가는 믿음의 사람으로 축복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받은 모든 영육간의 축복을 주를 위하여 사용하도록 성령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세우사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이 세상에는 사람 살리는 빛의 자녀로 축복하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주일강단메세지

이덕신목사님의 매주일 강단에서 증거되는 복음메세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7 [05172020] 분변력 있는 결단의 새틀인생(단1장) [05172020]주일예배 - 분변력 있는 결단의 새틀인생(단1장) 하나님 말씀을 마음을 담고 들어야 합니다. 설교를 하나님 말씀으로 듣고, 그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 file DavidPark 2020.05.23 72
386 후대를 향한 새틀인생(딤후1:3-5): 이덕신 목사 후대를 향한 새틀인생(딤후1:3-5): 이덕신 목사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모든 생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유독 사람만 생령체로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복을... file oneness 2020.05.17 186
385 어버이주일 - 후대를 향한 새틀인생(딤후1:3-5) 어버이주일 - 후대를 향한 새틀인생(딤후1:3-5) [05102020]어버이 주일예배 후대를 향한 새틀인생(딤후1:3-5)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모든 생물을 창조하셨습니다. ... file DavidPark 2020.05.16 190
384 사명을 아는 새틀인생(요21:15-25) : 이덕신 목사 사명을 아는 새틀인생(요21:15-25) : 이덕신 목사 오늘 어린이 주일입니다. 어린이 주일 축하행사를 하지 못함이 안타깝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계획을 찾아 묵상하... oneness 2020.05.09 196
383 열매있는 새틀인생 (요21:1-14) : 이덕신 목사 열매있는 새틀인생 (요21:1-14) : 이덕신 목사 오늘 요21:1-14말씀을 가지고 ‘열매있는 새틀인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모든 생명체는 열매... oneness 2020.05.03 236
382 실상을 볼 수 있는 믿음 (요20:24-31) : 이덕신 목사 실상을 볼 수 있는 믿음(요20:24-31) 제자들이 갈릴리 호수에서 고기를 잡는데 갑자기 원치않는 풍랑이 불었습니다. 굉장히 두려워하며 어찌할바를 몰랐을때 예수... oneness 2020.04.25 242
381 예수, 그는 다시 사셨다(요20:1-23) : 이덕신 목사 예수, 그는 다시 사셨다(요20:1-23) : 이덕신 목사 서론 3일전에 해골이라는 골보다 언덕에서 운명하셨던 저주의 십자가 위에서 운명하셨던 예수님은 오늘 아침 ... oneness 2020.04.19 245
380 예수, 십자가 위에서…(요19:28-30) : 이덕신 목사 예수, 십자가 위에서…(요19:28-30) : 이덕신 목사 오늘은 예수님이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셨던 종려주일입니다. 예루살렘 입성시에 많은 사람들은 ... oneness 2020.04.12 278
379 제자는 제자다(요19:38-42) : 이덕신 목사 제자는 제자다(요19:38-42) : 이덕신 목사 전쟁 속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들은 모여 서 예배를 드렸고 여러가지 기근이나 재앙 속에서도 모여서 예배 드렸다고 합니... oneness 2020.04.12 283
378 보았던 자의 증언이 참이라(요19:31-37) : 이덕신 목사 보았던 자의 증언이 참이라(요19:31-37) : 이덕신 목사 우리 한번 ‘하나님을 찬양합시다’라는 “할렐루야”를 외쳐 봅시다. 세상 살다보면 별일이 다 있겠지요. 목... oneness 2020.03.29 277
377 시대를 경고하신 왕중의 왕(요19:1-16) : 이덕신 목사 시대를 경고하신 왕중의 왕(요19:1-16) : 이덕신 목사 오늘은 ‘시대를 경고하신 왕중의 왕’의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사람마다 인생의 역사가 있습니다. ... oneness 2020.03.15 303
376 왜 예수는 이런 수난을 당해야 했나?(요19:1-16) : 이덕신 목사 왜 예수는 이런 수난을 당해야 했나?(요19:1-16) : 이덕신 목사 여러분! 신앙생활이 재미있습니까? 인생이 재미있습니까? 자녀양육이,사업이 재미있습니까? 자녀... oneness 2020.03.07 340
375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요18:28-40) : 이덕신 목사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요18:28-40) : 이덕신 목사 서론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인생에서 승리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안다는 것은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자들입니... oneness 2020.02.29 333
374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요18:12-27) : 이덕신 목사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요18:12-27) : 이덕신 목사 많은 목사님들이 오늘 본문으로 ‘베드로의 3번 부인’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한번... oneness 2020.02.19 432
» 성숙한 신앙인(요18:1-11) : 이덕신 목사 성숙한 신앙인(요18:1-11) : 이덕신 목사 오늘은 연이은 요18:1-11 말씀을 통하여 ‘성숙한 신앙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하나... oneness 2020.02.19 38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 Next
/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