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기쁨이 보장된 해산의 고통(요16:16-33) : 이덕신 목사


우리는 그리스도를 만났기에 우리 인생의 방법, 목적은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야 될 줄 믿습니다. 그것은 바로 이웃과 땅끝까지 그리스도의 참빛을 비추는 것입니다.
오늘은 ‘기쁨이 보장된 해산의 고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 나름대로 꿈을 가지고 철두철미한 계획을 세워서 성취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은 창조자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기 때문에 아무리 몸부림 치며 노력해도 우리의 목표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이 부족해도 하나님이 도우시고 이끄신다면 그 인생은 복된 인생이요, 사람이 아무리 노력해도 하나님이 이끄시지 않는 인생은 결국 실패입니다. 워낙 우리의 삶의 자세가 내 힘으로 하는 것이 내 인생의 방법인 줄 알고, 또 부모들에게 어릴때부터 “하라, 하지마라”로 교육받았습니다. 차라리 유대인들처럼 ‘생각해보자’라고 가르켰더라면 창조력이라도 있을텐데 우리는 ‘하라’, ‘하지마라’ 이렇게 기계식으로 가르켰습니다. 그래서 자기는 하고 싶은데 부모들이 못하게 하면 속이면서 그 일을 합니다. 우리의 부모들에게 그렇게 배웠습니다. 부모의 자세도 모르고 감정대로 자녀들을 양육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알기 전 그때는 허물과 죄로 죽었습니다(엡2:1). 그때는 공중권세 잡는 자를 따르고 사단의 인도를 받기 때문에 그렇게 기르는 것이 자연스러웠습니다. 한마디로 언약 밖의 삶은 공중권세 잡는 자들의 삶이요, 언약 안의 삶은 장래일을 알 수 있는만큼의 인생비밀을 알고 살아가는 삶입니다(요16:13). 이것이 바로 성령의 내주, 인도, 역사하십니다. 여러분의 삶 속에 체험하시고 누리시기 바랍니다. 교인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인도와 역사와 그분의 도우심을 입는 하나님의 사람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아무것도 아닌 문제로 왜 다투고, 분쟁, 시기, 질투해야 합니까? 모두 흑암권세 잡는 자의 속임을 받거나 아니면 공중권세 잡는 자가 이끄는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혼자 있는데도 염려, 불안, 두려움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예수님 잡히시 몇 시간전에 성찬식을 마치시고 세족식을 하신 후 제자들에게 교훈하십니다(요14,15,16장). 예수님은 이제 가십니다. 가시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가신 후에는 또 다른 보혜사가 오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아직도 시기, 질투, 원망, 불평, 두려움이 있습니까? 첫째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시고, 둘째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물속에서 건짐받은 내 영혼의 기쁨을 체험하고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의 능력을 소유해야 합니다.

1.  예수님이 오신 목적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요16:16-19)

‘조금 있으면’이라는 말이 계속해서 나옵니다. 모든 것이 시간표가 있다는 말입니다.
1)  예수님은 창3:!5 언약을 따라 여자의 후손으로 오셨습니다.
①  예언된 방주의 실체로 오셨습니다(창6:14). 시대적인 재앙에서 보호 받으려면 방주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지금 후대들의 시대재앙은 기계문명입니다. 이 재앙속에 빠지지 않으려면 언약속으로 들어가야 될 줄 믿습니다. 시대재앙에서 해방받는 길은 방주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②  이스라엘 민족은 피의 언약으로 인해 해방받았습니다(출3:18). 민족재앙도 예수님의 피로만 해방 받을 수 있습니다.
③  처녀가 잉태하는 절대 불가능한 일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절대 가능으로 바뀌는 줄 믿습니다(사7:14).
정말 언약 속에 들어오면 나이를 떠나 세계 복음화 하나님의 언약을 이룰 수 있는 줄 믿습니다. 영육간에 건강해야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④ 예수님은 온 인류의 주가 되시며 이 땅의 모든 문제 해결자 그리스도가 되셨습니다(마16:16).

2)  요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형상회복이 참생명입니다(창1:27). 하나님 자녀의 신분회복입니다. 그리고 생육하고 번생하고 땅에 충만하고 정복하는 그 권세가 있기 때문에 풍성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줄 믿습니다(창1:28).

3)  요16:16)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시니
우리는 인생의 시간표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공생애 3년을 동안 여러 기적을 베푸시고  예수님이 친히 “내가 생명의 떡이요, 생수의 강이요, 포도나무이다”라고 표현해 주셨습니다. 이제 잡히시기 전날 밤 성찬예식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리고 서로 섬기고 사랑하는 예식 ‘세족식’을 하시고 지금은 하나님의 시간표따라 가십니다.
예수님이 곧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면 제자들이 보지 못함을 말씀하시고, 3일 후에 부활하시어 볼 수 있음을 또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40일 이후 승천하시어 보지 못하지만 또 다른 보혜사 성령을 오심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십자가의 죽음으로 제자들은 곡하고 애통하겠으나 삼일 후에 다시 부활하신 줄 믿습니다.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죽으셔서 시신은 썩고 누가 예수님의 이루신 뜻을 확실히 증거하실 것인가? 하나님은 그 계획까지 계획하셨습니다. 바로 성령감림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예수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육체는 죽어 떠나가지만 성령감림으로 영원히 함께 하실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문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다 이루신 줄 믿습니다.

2.  성령으로 거듭 난 사람
전해진 성경은 그렇게 기록되어 있지만 예수님을 우리가 눈으로 볼 수도 없는데, 내가 어떻게 예수님을 고백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성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1)  거듭나기 전
거듭나기 전 생각은 온통 육신적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을 위하여 힘쓰며 살아갑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대로 판단합니다.  거듭나기 전 인생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에 소망을 둡니다. 이 제자들이 지금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언제 회복하는지 예수님께 질문했습니다. 예수님은 그와 같은 것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아 땅끝까지 증인이 되리라(행1:8)” 말씀하시고 승천하셨습니다. 십자가의 죽음이 아니면 보이지 않는 예수님 영으로 찾아오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그 제자들만 구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류가 구원 얻기를 원하십니다(딤전2:4). 육은 한계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영과 육으로 오셨습니다. 그 복음이 땅끝까지 증거되기 위하여 영으로 다시 오셔야 합니다.

2)  거듭난 후
우리가 영으로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을 얻은 줄 믿습니다. 여자가 출산하기 전에는 두려움, 걱정, 근심이 있습니다. 모든 엄마들은 아기는 낳은 후에는 해산의 고통을 잊을 정도로 너무 기뻐합니다(요16:21).

3)  새 생명의 감격
성령으로 거듭 난 생명의 감격은 그 전의 고난을 모두 극복합니다. 운동하면서 동물의 왕국을 보았습니다. 코끼리가 아기 코끼리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저 쪽에서 보고 있던 사자 한마리가 공격해 왔습니다. 그 엄마 코끼리는 아기를 지키기 위하여 사자를 밟아 죽였습니다. 코끼리도 해산의 고통을 잊을 정도로 해산의 기쁨이 넘칩니다. 성령으로 거듭나면 하나님이 감격하시고, 구원 받은 영혼은 감사와 감격을 말로 형용할 수 없습니다.
저희 집안에는 예수 믿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저는 복음 속에서 자라지 못하고 혼자서 대학때 예수님을 영접하고 성령을 받고 이 자리까지 왔읍니다.사람이 성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마가 다락방에 성령이 임해서 그 분들이 전도자가 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섬기는 이 현장, 이 교회에 성령이 불과 같이 임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의 영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 때에 우리 육신적인 삶도 풍성해지쿤 것입니다.

4)  진리의 성령인도, 역사(요14:22)
구원의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어야 될 줄 믿습니다.

5)  예수님의 이름 권세(기도)
요16:23) 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거듭 난 자들은 예수의 이름 권세 가운데 빌4:13 성취될 줄 믿습니다. 살아계신 그리스도가 성령으로 함께 하는 증거, 체험을 날마다 하기를 소원합니다.

3.  성도의 축복(요16:25-33)
1)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직접 하나님 아버지 보좌의 혜택이 임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했고, 예수님이 하나님께로 온 줄 알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를 다시 한번 우리에게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잡히시 전 말씀입니다. 인생행복의 길은 다른 길이 없습니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어 지금은 아버지 우편에 계시고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신 그리스도 이름 가운데 인간의 온전한 행복이 있는 줄 믿습니다. 인간은 왜 행복하지 못합니까?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문제 중에 문제는 근본문제입니다. 이 근본문제만 해결되면 이 땅에 보이는 우리 생각의 문제는 문제가 아니란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의 근본문제는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과 소통되지 않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자는 하나님과의 소통이 되기 때문에 그때부터 인간다운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인간의 근본 문제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죄입니다. 죄의 열매가 운명, 사주, 팔자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죄와 사망의 법, 모든 운명에서 해방 받은 줄 믿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창조의 능력으로 정복하고 다스리고 번성할 만한 능력이 그리스도 예수 가운데 있는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풍성한 삶을 살게 됩니다.
요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성도의 축복은 평안과 복음증거의 담대함과 인생결론의 승리입니다. 지금부터 하루하루 사는 사람되지 말고 하나님의 해산의 고통은 구원의 감격속에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우리의 비젼, 꿈이 되어 현실에서 성취되는 믿음의 역사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눈에 보이는 것이 내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가 보이지 않게 찾아오신 하나님이 내 인생의 목표가 될 줄 믿습니다. 이 목표를 잡고 살아가는 하나로 교회 모든 식구들에게 해산의 고통이 바로 출생한 아이 앞에 기쁨으로 바뀐 줄 믿습니다. 사람의 말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 성령의 지혜로 하나님의 비밀을 알 수 있도록 성령으로 역사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성삼위 하나님과 동행하는 참된 인생길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