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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 하신 예수 그리스도(요14:1-15) : 이덕신 목사


오늘은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 주일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이 이 역사에 가장 유대한 그런 사건이라고 말할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갈대아 우르에서 우상숭배하는 아브라함을 선택하셔서 예수님의 육신의 조상으로 삼으셨습니다. 육신의 조상을 삼으셨다는 것은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사람으로 이땅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원래 예수님은 사람이 아니시고, 온 우주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1.  그분은 잃어버린 인간의 축복을 다시 회복하시는 길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분은 우연히 오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을 따라, 말씀을 따라, 예언을 따라  2000년 전 이 땅에 오셨습니다.
①    가장 중요한 말씀은 타락한 인간에게 주셨던 첫 복음인 창세기 3장 15절 그 언약 여자의 후손을 통해 오셨습니다. 처녀를 통하여 여자의 후손으로 오셨어요.
②  그리고 택한 받은 이스라엘 백성이 노예 생활에서 어떻게 해방 받았느냐? 피언약의 증인으로 오셨습니다. 400년 동안 그 노예 생활을 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예에서 해방의 길인 피 바른 그날 저녁 하나님의 능력의 손길에 의해서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하게됬죠(출3:18).
③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포로로 완전히 고난 받고 있을 때 그것의 해방의 길은 여자의 몸, 처녀의 몸에서 잉태된 예수를 통해서 만이 해방 받는다고 이사야을 통해 예언했습니다(사7:14).
④  예언을 따라 2000년 전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와 요셉의 가정을 통해 이 땅에 태어나셨습니다. 그 잉태가 생물학적으로 잉태된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하나님의 영으로 잉태되어 이 땅에 태어나셨습니다(마1:21). 예수님은 탄생되기 전부터 이름이 만들어졌어요. 그이름을 예수라 했고 그분은 어떤목적으로 왔느냐,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분은 이 땅에 태어나서 30세에 내가 하나님인 것을 선언하시며  하나님 창조주의 뜻을 30세 부터 이루셨습니다. 그분은 인류의 모든 문제의 해결자로 오셨습니다. 그 분은 누울 방이 없었습니다. 아가가 탄생할 떄 누울 자리가 없어서 말 구유에 아기 예수를 눕혔습니다. 그 분이 누구신가? 그분은 말 구유에 누우셨지만 창조주 하나님이셨음을 우리는 믿어야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다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요1:18). 무슨말이냐 예수님은 스스로 계신 보이지 않는 창조주신데 보이는 하나님으로 나타나셨다는거에요. 이것이 ‘성육신(Incarnate)’이라고합니다. 성육신은 보이지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으로 나타나신 것입니다.

1.  예수님은 근본문제 모든 문제 해결자로 오셨습니다.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전3:11). 사람은 누구에게나 영원토록 죽지 아니하고 살고자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모든 물질은 자연상태로 돌아갑니다. 육체는 흙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흙으로 돌아갑니다. 보이지 않는 영이 있는데 그 영도 원래는 창조자 앞으로 돌아가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창3장 사건으로 말미암아 사람의 영혼이 하나님을 떠나 다시는 돌아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영적근본 능력의 상실’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영혼과 육체로 구성되었는데 하나님을 떠난 후에는 육체로는 시간표따라 살 수 있습니다. 사람의 육적인 성향은 그대로 있는데 영적인 성향은 완전히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아버지를 떠난 자녀들의 모습입니다. 집 나간 자녀들도 어려운 일을 당하면 부모가 생각납니다. 어느 날 우리가 살다가 인생의 허무함도 깨닫고 너무 힘들어 영생을 길을 사모하다가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오늘 빌립이라는 제자는 영혼을 사모하는 심령으로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요14:8) 사랑하는 여러분! 영혼의 아버지를 못 만나면 평안없이 고생하며 살아가는 고아같고 방랑자의 인생입니다 예수께서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요14:9)
성경속에 답을 얻기를 바랍니다. 성경만이 하나님의 음성인 줄 믿습니다. 빌립은 자기 영혼의 갈급함과 영생의 길을 확실히 알고 싶어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부모를 잃어버린 그 순간부터 불행이 시작됩니다. 물고기가 물을 떠나면 그 순간부터 죽은 것과 같습니다. 이 식물이 뿌리가 뽑히면 그 순간부터 죽음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그 순간부터 우리 영혼은 죽었습니다. 사단은 사람의 운명, 사주, 팔자, 운명으로 불행하게 만듭니다. 바로 이 불행을 제거하기 위하여 예수님이 오셨음을 알아야 합니다.
1)  예수님은 하나님 떠난 그 불행을 다시 회복하는 길 참 선지자의 사명으로 오셨습니다.
요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제가 한국에 파이자(Pfizer)라는 회사에 취직을 위하여 인터뷰를 할때 크리스찬이라고 말했습니다. 면접관이 묻기를 그럼 성경을 아는가?라고 질문했습니다. 그때 담대히 요14:6 암송했습니다. 제가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합격했다는 소식을 이후에 들었습니다. 오신 예수님을 말씀으로 환영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예수님은 인류의 모든 죄를 해결하신 참제사장으로 오셨습니다.
3)  모든 사람은 실존하는 마귀의 권세아래 살아가기 때문에 불행합니다. 예수님은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신 만왕의 왕으로 오셨습니다.
바로 예수님은 마리아를 통하여 나신 이름이고 그리스도는 선지자, 제사장, 왕의 역활을 감당하신 사역적 직분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되심을 믿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를 나의 주님으로, 그리스도로 영접하면 하나님을 만난 것입니다. 창조자를 만났으니 얼마나 기쁜지, 행복을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저는 나와함께하신 예수님이 좋아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하나님의 사명속에 여러분을 만나기 위하여 34년 동안 시카고에 있습니다.
4)  예수님은 세 가지 직분을 감당하신 그리스도가 되시어 실제적으로 부활하시어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평강(Peace)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이 주신 평강을 꼭 붙잡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어느 곳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어떤 상황이든지 내 마음에 평안을 놓치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참목적(Purpose)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인 줄 믿습니다. 그리고 살다보면 참 하기 힘든 것이 용서(Pardon)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를 믿는 순간 예수님이 나의 모든 죄를 사해 주시며 내 심령 안에서 다른 사람을 향한 미움을 온전히 제거해 주신 줄 믿습니다. 남을 용서하고 산다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예수를 나의 주님으로 영접하는 그 순간 온 땅을 정복하여 그리스도의 증인되는 힘(Power)이 생깁니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예수 믿고 하나님 자녀 43년 간의 인생을 돌아보면 모든 것이 온전히 그리스도가 주인 되셔서 인생을 주장하심을 부인 할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로 오셔서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어 실제로 평강을 주시고 인생의 참목적과 남을 용서할 수 있는 능력과 이 땅을 정복하는 237나라의 증인으로 세우신 줄 믿습니다.

2. 복된 기독교인의 삶
요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많은 사람들이 근심 속에 살아갑니다. 여러분의 현실은 어떠합니까? 나의 현실도 때로는 근심 염려 속에 있을 때가 많습니다. 현실에 근심거리가 없다고 해서 근심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근심거리가 있다고 해서 근심하는 것만도 아닙니다. 사람이 이 문제만 해결되면 행복할 것 같은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자라면서 좋은 학교 가면 행복할 줄 알고 열심히 노력합니다. 저는 제가 원하는 학교를 못 갔습니다. 그래서 저의 인생에 대해서 좌절, 실망, 원망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를 만나고 난 후 이 세상의 성공도 주 앞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생에서 이 문제가 해결되면 행복할 줄 알지만 이 문제가 해결되면 저 문제가 나타납니다. 그래서 인간은 근심거리가 없어져야 근심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근심거리가 있어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 근심을 넉넉히 이기는 것이 복음인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받은 복 중의 복은 잃었던 생명을 찾은 광명의 빛을 받은 축복이 가장 큰 축복인 줄 믿습니다.
(고후4:7-10)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그리스도 밖의 삶은 완전 멸망의 삶이었습니다. 내 인생의 주인이 내가 되어 엄청나게 노력했습니다. 아무리 수고하고 노력해도 내 한계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염려, 근심, 불안, 초조, 원망, 시기, 질투의 어둠속에 거하는 인생입니다. 이런 인생을 보고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야, 내게로 오라”로 하셨습니다. 저는 청소년 과정에 제 인생이 식구들의 기대대로 안되는 것이 축복임을 그리스도 예수를 만나고 깨달았습니다. 그리스도 밖에서는 인생이 잘 되는 것이 잘되는 것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것만이 영원한 것 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창3(자기중심, 자기기준), 창6(물질중심), 창11(자기성공)을 위해 살아갑니다. 감정적 삶입니다. 사실은 자기를 속이며 자기에게 속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어느날 예수님이 인생의 주인이요 그리스도임을 깨닫고 구원의 축복을 알고 성일을 하나님께 돌리는 줄 믿습니다.

2.  하나님과 함께 하는 With, Immanuel, Oneness의 축복을 알아야 합니다. 신분과 권세를 깨달아야 합니다.
1)  신분
①요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성부와 성자,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입니다. 예수님과 하나님은 하나입니다(요10:30). 성령은 주의 영으로 성부, 성자, 성령은 하나입니다.
②요14:7,9,)그리스도 예수 안에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③요14:16) 영원토록 너희를 섬길 보혜사 성령을 보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은 영으로 오신 성령을 영접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나고, 성령으로 인도받고, 성령이 주관하는 인생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권세로 살아야 합니다.
①  요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은 인간 차원을 넘어 절대불가능을 절대가능케 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절대 낙심하지 마시고
②요14:!5) 사랑하는 자와 항상 함께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③히1:14) 천군천사를 보내서 우리를 보호하신다고 하셨습니다.
④그리스도 이름으로 마귀의 일을 멸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요일3:8).
예수의 이름 힘입어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 되기를 바랍니다.

한주간 내내 성삼위 하나님을 신뢰하는 신앙의 사람 되기를 부탁합니다. 나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 예수님과 함께 사는 행복한 인생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행복을 다른 사람에게 증거하는 전도자, 선교사, 성령의 충만을 받고 복음 증거의 증인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성육신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높이 찬양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보좌의 혜택을 입으며 정말 우리의 자녀들이 그 혜택을 입고 자라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로 교회 모든 식구들이 성육신 하신 하나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며그 분을 경외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축복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