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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체험한 증인(요4:39-42) : 이원규 목사


만나서 반갑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7살에 와서 한국말이 좀 서투릅니다. 한국말로 메세지를 하려면 준비하면서 잠을 잘 못잡니다. 표현이 좀 서투다 하더라도 성령께서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함께 예배드리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세계 복음화를 위하여 하나로 교회를 하나님께서 세우셨다고 믿습니다.
오늘 본문은 다 아시는 본문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영적문제가 심했습니다. 물을 길으러 갈때도 사람을 피해 다른 사람들은 다니지 않는 시간 낮시간에 갔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난 후는 너무 기뻐 마음로 들어가 복음 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놀래 여자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만나러 가서 이틀동안 예수님의 메세지를 듣습니다. 참 재미있는 이야기를 합니다. 동네 사람들이 사마리아 여인이 말하여 예수님을 믿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메세지를 듣고 난 후에는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예수님을 확인하고 난 이후 믿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참 중요한 사실입니다. 우리는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해결자!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예수가 그리스도로 믿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덕신 목사님께서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말씀하셔서 믿습니까? 이 목사님이 확인하신 그리스도를 믿으시는 것입니까? 류목사님이 확인하신 그리스도를 믿으시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직접 체험하고 확인한 그리스도를 믿기를 원하십니다. 제가 렘런트 사역하면서 안타까운 것이 하나 있습니다. 다락방 용어는 다 압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해결자! 세계복음화! 렘런트! 구원의 길도 눈 감고 다 할 수 있습니다. 말도 아주 잘 합니다. 렘런트 한명이 실망된 모습으로 있었습니다. 제가 가서 물었습니다. 좋아하는 여자 렘런트에게 거절당해 실망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위로 하려고 하자 그 렘런트가 스스로 “괜찮습니다. 아직 하나님의 시간표가 아닌 것 같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아주 말을 잘합니다. 근데 안타까운것은 우리 자신이 확인한 그리스도가 아니라 우리 목사님들이 확인한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확인한 그리스도를 믿는 증인이 필요하신 것입니다. 하나로 교회 모든 성도들을 그리스도이 증인으로 부르셨다고 믿습니다.
저는 아버님이 폐암으로 일찍 돌아가시고 7살때 외가쪽이 살고 계시는 버지니아로 이민을 오게 되었습니다. 미국생활이 쉽지가 않았습니다. 어머님는 두가지 일을 하셔야 했고, 그래서 어린 제가 남동생을 돌보며 자랐습니다. 저는 7살때 많이 고민하며 자랐습니다. 보통 7살 아이들은 장남감가지고 놀 나이지만, 저는 인생이 무엇인가?고민했습니다. 밤에 잠도 잘 못 잤습니다. 인생에 대하여 고민하다가 교회로 가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십자가에 돌아가셨고, 예수님 믿으면 지옥 안가고 천국 간다고 믿었습니다. 제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살기로 결단했습니다. 그래서 10살때 목회자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왜냐면 주변에 친구들이 마약, 세상것을 따르는 것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목사가 꿈이었습니다. 교인들이 물어보면 제가 목사가 되겠다고 말하며 다들 귀여워해주셨습니다. 저는 능력있는 목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능력있는 목사가 되려면 기도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중고등부시절부터 매일 한시간씩 기도했습니다. 벽장에 들어가 한시간 동안 능력있는 목사가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성경책도 거룩하다고 생각하며 무릎꿇고 열장씩 읽었습니다. 고등부때느 ㄴ교회에서 살았습니다. 친구들이 파티갈때도 저는 교회에 있었고, 세상 노래는 사단의 노래라고 생각하며 찬양만 들었습니다. 그렇게 율법적인 종교생활을 열심히 했습니다. 율법적 신비적 종교생활을 하는데 저에게는 참된 행복이 없었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참행복하다고 말했는데 저는 행복이 없고 허전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이 허전한 이유 두가지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첫번째, 기도가 부족하기 때문에, 두번째 성경책을 읽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는 순간 참행복음 수도원에 들어가 하루종일 기도하고 성경책 읽어야지만 가질 수 있는 행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성경에는 우리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 친구가 너머 어려워하고 있었습니다. 한 친구가 술을 마시고 방에서 울며 죽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때 제가 예수는 그리스도 정확한 복음을 말했어야 했는데 그때는 제가 “그래서 교회 나가야 된다”라고만 했습니다. 저에게는 신앙생활하면서 제일 창피한 날입니다. 목회자가 되면 영혼을 살려야 되는데 그 답이 없었습니다. 신비주의로 열심히 방언기도하면서 감정은 살리겠는데 다른 사람에게 답을 주지 못했습니다. 제가 대학교때 일년동안 새벽기도에서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목사로 부르셨다면 사람들에게 답을 줄 수 있는 답을 주시고, 바울이 누렸던 기쁨을 저에게 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는 중에 일년 정도 지난 후에 마16:16 예수는 그리스도! 메세지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참복음으로 들었습니다. 제가 방황하고 답없는 종교생활 하다가 복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렘런트 운동이 미국에서 20여년정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일은요, 그때 함께 시작했던 200여명의 렘런트들의 90%가 없어졌습니다. 그 중에는 자살한 렘런트도 있구요, 심각한 문제에 빠져 힘들어 하는 렘런트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어떻게 지금까지 지속할 수 있었는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매일 듣는 예수가 그리스도! 저와 여러분이 자기 것으로 확인하지 못하면 종교생활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언약을 놓치면 흑암에 빠져 고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예배를 통하여 그리스도를 확인하는 예배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 그리스도가 모든 문제 해결자로 나와 함께 하신다는 말씀에 이틀동안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불신자 상태 6가지는 우리 가정을 이야기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알고 언약을 여정 속에서 지금까지 허락하셨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지금은 흑암, 위기 시대입니다. 우리 자녀들을 보면 문화가 완전 흑암문화 입니다. 미국에 계속해서 총기사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버지니아에서는 초등학생들에게 트랜스젠더가 책을 읽어주는 시간이 있습니다. 학생들이 그들을 보면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트렌스젠더가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복음이 필요한 자들입니다. 이것을 보면서 참 미국이 위기 시대에 빠져 있고 게임에 빠져 그리스도를 지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생의 전환점이 필요합니다. 그리스도를 확인하고 발견하고 매일 누려야 됩니다. 렘런트들을 복음이 왜 나에게 필요한가? 이것을 놓쳤습니다. 그리스도를 체험한 한 증인이 일어나면 미국과 세계를 살릴 수 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확인해야 합니까?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이 교회와 함께 하신다. 복음을 알게 난 이후 감사가 회복됩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해결자가 나와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여러분! 하나로 교회 성도로서 정말 감사하십까? 하나님께서 이덕신 목사님과 만남을 주시고, 함께 언약을 여정을 걸어갈 수 있는 성도들을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매일 예배 드릴때마다 감사가 넘쳐야 합니다. 복음을 누림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복음은 능력입니다. 복음은 생명의 능력, 치유의 능력이 있습니다.

1.  하나님 없는 나의 참영적상태
많은 렘런트들이 영적문제를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의 진짜 상태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없는 우리는 죄와 저주에 빠져서 사단의 속임수에 속아 살수 밖에 없습니다. 이 상태를 모르면 그리스도가 필요없습니다. 이 상태를 알면 왜 그리스도가 필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은 이 문제를 모르기 때문에 답을 줄 수 없습니다. 우리는답이 있기에 모든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대학현장에 전도하러 가서 한 백인청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잘 안듣다가 불신자상태를 이야기하는데 점점 귀 기울이기시작했습니다. 밤에 잠을 못자고 계속 뭐가 보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친구가 가족들에게 얘기하면 미쳤다고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이 바로 영적문제이고, 그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셨다. 당신이 그리스도를 영접하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같이 그리스도를 영접하겠냐?”물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해결자’언약 붙잡고 영접했습니다. 영접을 하고 다락방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제가 뒤돌아보니 그 청년이 울고 있었습니다. 그 청년이 “목사님, 내 인생을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습니다. 참 감사했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나의 문제만 해결하시는 분이 아니라 모든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심을 확인했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이런 그리스도를 확인한 증인으로 서야 합니다. 이것을 놓치기를 사단이 원합니다. 큰 저주가 무엇입니까? 이 정확한 복음을 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렘런트 살리고 세계복음화의 언약 주셨는데 세계문화를 따르는 것이 저주입니다. 새롭게 언약 붙잡고 하나님 앞에 쓰임받는 인생으로 사실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왜 복음이 필요한가?
1)  나의 참된 선지자, 이 선지자는 말씀으로 매일 인도하십니다. 우리는 두려워할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끝까지 인도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으로 인생 설계도를 주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정확한 말씀을 매일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2)  참된 제사장, 나의 저주는 그리스도이름으로 끝났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부르는 순간 모든 흑암이 무너집니다.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예배 드리는 이 시간 모든 저주가 무너집니다. 제가 어렸을때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어머님이 종교생활하셨습니다. 인생이 너무 답답하셔서 점을 보러 가셨습니다. 다녀오신 이후로 자라면서 어머니와 갈등이 생기면 어머니는 늘 “점잼이가 한 말이 맞구나!”하시면서 정확하게 무슨 말을 했는지는 말씀해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저하고는 상관없습니다.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모든 저주를 끝내셨기 때문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모든 저주는 그리스도 이름으로 끝났다고 믿습니다.

3)  참된 왕, 사단의 머리를 완전히 깨트리셨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영적싸움, 후대싸움입니다. 후대들이 이 복음으로 언약 안에서 세계를 살려야 합니다.

3.  우리의 신분과 권세 확인
최고 신분은 예수님이 우리의 주인이십니다. 나의 연약함도 하시고 함께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갈2:20)
우리의 권세는 하나님께서 최고의 천명을 주셨습니다. 저는 렘런트들에게 말합니다. 우리는 성공하기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이미 성공했습니다. 그럼 왜 공부해야 하는가?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세계 복음화, 영혼 살리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성공한 여러분입니다. 더이상 받을 것도, 필요한 것도 없습니다. 그리스도로 충분합니다.
저희 어머님이 매일 밤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하나님 섬기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의사가 아니어도 변호사가 되면 된다, 이렇게 매일 밤 말씀하셨는데 제가 목회자가 된다고 했을때 크게 실망하셨습니다. 저는 목회자로서 최고의 성공의 삶을 산다고 믿고 있습니다. 세계 살리고 후대 살리는 언약을 주심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많은 기독교인, 목사님들이 방향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저희에게 천명을 주셨습니다. 제가 15년전 렘런트 1호 목사로 류목사님께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현장을 나가보니 렘런트 1호 목사로 부르신 이유를 보고 감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성공자입니다. 그래서 이 그리스도 언약 붙잡고 최고의 행복한 사람 되시길 축복합니다.

4.  하나님이 주신 현장확인
왜 신앙생활하면서 방황합니까? 현장이 안 보이기 때문입니다. 왜 삶에 눌리고 환경에 눌립니까? 현장이 안 보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시카고 현장을 주셨습니다. 시카고 뿐만 아니라 미국 살리라고 우리를 부르셨다고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 정말 이 땅을 살릴 수 있는 증인으로 서게 하옵소서!

[결론]
우리가 우리 힘으로 확인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우리는 성령의 힘이 필요합니다. 렘런트들이 메세제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수많은 메세지가 있습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시면 우리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백이 필요합니다. 한번 인생을 돌아보면서 언제 바뀌었는지 생각해보십시요. 제 자신을 보면 열심히 방언기도, 금식기도할때 바뀐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봉사하고 사역할때 바뀐것이 아닙니다. 제 인생의 전환점은 하나님 앞에 서서 간단한 고백할때 제 인생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고백이 필요합니다. “나의 그리스도가 되어 주시옵소서. 내 인생을 인도해 주시옵소서. 내 인생은 하나님의 인생입니다. 렘런트들과 전도제자를 붙여 주시옵소서. 237나라 살릴 수 있는 제자를 붙여 주시옵소서.” 이런 고백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우리에게 복음 주시고 천명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시며 하나님을 위해서, 렘런트를 위히셔 살기를 하나님 앞에 고백하시길 바랍니다. 이 고백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해결자, 매일마다 확인하고 누릴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복음 안에서 참된 행복자로 살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이것을 방해하는 모든 흑암을 결박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이 언약의 여정 속에서 하나님 나라가 우리를 통하여 이 땅에 임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게 도와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DavidPark 2019.11.11 11:27
    너무 감사합니다. 미국을 살리고 미국의 렘넌트를 살리는 귀한 이영규목사님, 메세지에 큰은혜 받았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아멘.

주일강단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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