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font size=5 color=red>시카고하나로교회</font> <font color=d8dde0>Welcome to Onenesschurch of Chicago, USA</font><font size=5 color=red>시카고하나로교회</font> <font color=d8dde0>Welcome to Onenesschurch of Chicago, USA</font>

조회 수 9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살리는 하나님의 사람들 (요8:1-11) : 이덕신 목사


서론

하나님 말씀 받는 마음이 준비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예수님이 요15장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이고 너희는 가지이다. 하나님 아버지는 농부이신데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어야 열매 맺는다”고 하셨습니다. “포도나무 가지가 나무에서 잘림을 받으면 아무 열매도 맺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대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영혼과 생각과 마음이 말씀 안에 푹 잠기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부탁합니다. 부탁은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로 말씀을 쓰고 읽고 듣고 생각하고, 축복은 하나님이 그렇게 하실 줄 믿습니다.

사람이 강한 것 같지만 참 연약합니다. 배가 고플때 진열장 안에 있는 빵을 보면 먹고 싶습니다.살 돈이 없어도 먹고 싶은 욕구가 강하면 그 빵을 훔쳐야 됩니다. 그래서 강도가 되고 도적이 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도적으로, 강도로 태어나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람이 연약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본 영상을 하나 소개합니다. 어린 소녀가 편의점에서 물건을 훔쳐 달아나다 주인에게 붙잡혀 심하게 매를 맞았습니다. 그 소녀의 집에는 엄마가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소녀는 죽어가는 엄마를 살리고 싶은 마음에 약을 훔친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 영상을 보면서 ‘이 소녀에게 누가 죄 있다고 하겠는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848년 Karl Marx 라는 사람이 모든사람이 똑같은 분배를 갖고 모든 재산은 공동으로 소유 하기를 원하며, 그렇게 되면 더 이상 가난 하거나 부자가 없어질 것이라는 공산주의 이론을 정리했습니다. 많은 국가들이 사회주의 정책을 채택해 보았으나 실패하여 다시 자본주의 체제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사회보장 제도를 통하여 약한 자들을 돕는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건과 문제를 만나기도 합니다. 불신자일때는 내 기준, 수준, 표준, 자라 온 문화 속에서 평가하고 판단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자녀들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자입니다. 그래서 불신자일때의 생각과 마음, 삶의 자세를 다 버리고 새사람의 축복을 누리시길 부탁하고 축복합니다. 세상에서 범죄하는 사람들은 세상법의 다스림을 받지만 우리는 그 법을 넘어서 그리스도의 마음, 복음으로 눈으로 사람을 대하는 것이 하나님 자녀의 자세입니다.


본론

1. 범죄한 인간에게 하나님이 주신 첫 선물은 복음입니다.

우리의 부모들은 우리의 잘못을 먼저 꾸짖으시지만 하나님은 잃어버린 자녀들을 향해 탄식하시며 가장 먼저 복음을 주셨습니다.

1) 창3:1-6) 하나님을 떠난 것입니다.

2) 롬3:23) 원죄로 인하로 하나님과 소통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3) 요8:44) 사단의 권세 아래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근본문제입니다.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떠나게 된 아담과 하와를 정죄하지 아니하시고 저주와 재앙에서 해방되는 방법을 주셨습니다.

4) 창3:15)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구원의 길을 주셨습니다.

사단이 안 보이면 사단을 멸하신 그리스도를 붙잡지 않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은혜로 주신 복음, 여자의 후손 예수 그리스도에 관심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복음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교회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나타나야 될 줄 믿습니다. 복음은 기쁜 소식(Good News)입니다.

5) 그래서 율법을 주셨습니다(출20장).

율법을 주신 목적은 그 율법을 다 지키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지켜야 마땅하지만 그 율법을 다 지킬 수 없습니다. 살인하지 말라 하셨는데 우리는 살인을 하고 있습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것이 살인이라 했습니다. 잠깐동안 미움이 올때가 있습니다. 율법을 통하여 우리가 죄인인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갈3: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율법 앞에 서서 죄인임을 깨닫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어 나의 모든 문제를 깨끗게 하신 그리스도를 붙잡게 하시는 것이 율법의 목적입니다. 복음은 율법의 완성이다. 복음을 붙잡으면 율법을 다 이루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다 하시고 운명하셨습니다(요19:30). 그리서 그리스도를 부르며 그리스도를 붙잡아야 합니다.

♪ ♪ 진리되신 우리 주는 영원토록 볌함없네 성도들아 주를 믿어 길이 섬기세 ♪ ♪ (찬송 26장 4절)

성도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이 작사가는 성도들에게 주를 믿으라고 했습니다. 성도들이 하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를 인생의 주인으로 믿는 사람들을 가리켜 그리스도로 답 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손해를 볼때도 있습니다. 내 기준, 생각, 계획대로 안 되는 일도 많습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거듭난 성도 여러분, 순간순간 24, 25, 영원토를 주를 믿는 자들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는 약한 존재입니다. 이 고백과 함께 그리스도를 붙잡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돌로 칠 죄 없는 자가 누군가? (요8:7)

1) 초막절

요7:37-38)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2) 종교 지도자, 대제사장들, 바래새인(요 7:43-47)

“예수로 말미암아 쟁론”이 일어났습니다(43절) 그를 잡고자 하는 자들도 있으나 손을 대는자가 없어 어찌하여 잡아오지 아니 하였느냐? 아랫 사람들이 대답하기를 그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말한 사람은 이 때까지 없었나이다 하니 너희도 미혹되었느냐

3) 감람산에 가셔서 밤을 지내시고 아침에 성전에서 백성들을 가르치고 계시는데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한 여자를 끌고 옵니다. 그녀는 간음 중에 현장에서 잡인 여자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시험하려고 했습니다(요8:6). 만약 예수님께서 간음 중에 잡힌 이 여인을 살려 주라고 하면 하나님의 율법을 어기게 됩니다. 구약 성경의 여러 곳에는 간음한 남녀는 반드시 돌로 쳐 죽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돌로 치라고 말한다면 사랑이 없는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신데 피조물인 인간이 예수님을 이길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땅에다 손가락으로 무엇을 쓰고 계십니다. 그리고 일어나셔서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자신의 속을 들여다보니 여인에게 돌을 던질 수 없었습니다.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다 떠나갔습니다. 여인을 끌고 온 자들도 다 떠났습니다(요8:6-7)

4) 요8:9)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느껴”라고 기록되었습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있는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5) 예수님께서 여자에게 “너를 고발 하던 자들이, 정죄하던 자들이 없느냐?”라고 물으십니다. 여인이 “주님 없습니다”라고 대답합니다(요8:10). 주님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라고 하십니다.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요8:11)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도 우리의 죄를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 믿는 자는 믿는 순간에 모든 죄에서 해방 받은 줄 믿습니다. 누가 나의 죄를 정죄하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나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가 없는 줄 믿습니다. (롬8:35)

이제 우리 인생 목적은 자녀, 경제, 건강, 명예…가 아닙니다. 모든 문제는 하나님의 주권 속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필요하신대로 지켜 주실 줄 믿습니다.


결론

1. 그리스도 예수 안에 나의 정체성을 바로 확립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 받은 하나님의 자녀인 줄 믿습니다(롬8:1-2). 죄의 삯은 사망이지만 우리에게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있는 영생이 있습니다(롬6:23). .


2. 나도 정죄하지 마시고, 다른 사람도 정죄하지 않는 나를 살리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자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서 말씀, 기도, 찬양 속에서 성령인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내 기준, 수준, 표준으로 살아왔습니다. 지금부터는 구원 받은 하나님 자녀답게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바리새인과 서기관의 마음이 아니라 나를 살리신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사람 살리는 하나님 자녀의 신분과 권세를 누리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주의 이름으로 사람 살리는 전도자의 삶을 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은헤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살리는 자의 축복을 허락하옵소서. 내 기준, 수준, 표준으로 사람을 정죄하지 않도록 영안을 활짤 열어 주시옵소서. 내 영혼을 사랑하고 나를 살리는 믿음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선물인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른 사람의 문제와 사건을 보고 정죄하지 않게 하시고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연약한 자를 살리는 생수의 강이 차고 넘치는 인생으로 역사하옵소서. 에스겔 골짜기에 모든 마른 뻐를 살리는 믿음의 주역자로 역사하옵 소서. 237개국을 향하여 달려도 피곤치 않고 걸어도 곤비치 않는 하늘의 힘을 얻는 자로 축복하옵소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강단메세지

이덕신목사님의 매주일 강단에서 증거되는 복음메세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7 문제와 사건 앞에서...(요9장):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10.19 5
356 누가 아브라함의 참후손인가? (요 8:31-59)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10.12 63
355 사명을 이루는 하나님의 사람들(요8:12-30)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10.05 71
» 살리는 하나님의 사람들 (요8:1-11)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9.28 96
353 생수의 강이 흘러가는 인생 (요 7:37-52)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9.22 100
352 옛틀을 벗고 새틀로 (요 7:1-36)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9.14 120
351 살리는 것은 영이다 (요6:60-71)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9.07 126
350 예수는 참생명의 떡 (요6:22-59)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8.28 208
349 오병이어의 표적(요 6:1-15)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8.25 191
348 하나님이신 예수 (요 5:19-29)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8.18 226
347 종교에서 복음으로 (요5:1-18)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8.11 212
346 문제는 축복이다 (요4:43-54)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7.28 246
345 감사를 넘어 사명 속으로 (요4:1-42)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7.21 296
344 기회를 놓친 자와 기회를 붙잡는 자 (요3장):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7.14 263
343 누가 내 인생의 주인인가? (요2:1-11) oneness 2019.06.30 3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4 Next
/ 24

Copyright ⓒ WBMC All Rights Reserved.
Used Place : Oneness Church of Chicago, 시카고하나로교회, 1250 E Golf Rd, Des Plaines, IL 60016, United State of America

Desinged by WBMC_Net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