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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참생명의 떡 (요6:22-59) : 이덕신 목사


서론

우리의 혈육들과 성도들에게 감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하는 자에게는 사단이 공격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제가 예수를 믿은지 40여년 되었습니다. 옛날에 대학때 신앙생활 하던 사람들 중에 지금은 신앙생활 안하고, 예전에는 그렇게 친했었는데 지금은 연락되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60년대 미국의 기독교는 교회가 활발하고 세계선교의 80%를 감당했습니다. 교회도 개척이 많이 되고 부흥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실질적으로 교회가 힘이 없습니다. 미국의 교회가 약 만개가 팔려고 나왔다고 합니다. 현실적으로 미국의 세계 선교사들 수천 가정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 신앙으로 현실문제를 뛰어넘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예수가 모든 문제를 해결했다라고 고백하는 세계복음화 식구들도 자그마한 문제 앞에서 자기 생각, 마음, 기준, 수준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말로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예수를 인생의 목자로 삼고 예수님의 음성을 들으며 따르는 사람입니다.

롬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무조건 모두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닙니다. 교회 다닌다고 하나님의 아들이 아닙니다. 제가 미국에 올때는 한국에 기독교인이 1300만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공식적으로 700만명이고, 실질적으로 500만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실질적으로 지난번 친구목사들의 증언대로 두 목사님 교회에는 주일학교가 없다고 합니다. 한국은 75% 교회가 주일학교가 없습니다. 이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옛날에는 안 그랬습니다. 자녀가 있는 젊은 세대들은 시설 좋고 편리한 대형교회로 찾아갑니다. 슬픈 내용입니다. 그만큼 사람들이 자기 이익을 찾아 개인화가 되었습니다. 진짜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어느 곳에 있든지 무엇을 하던지 하나님께 헌신하며 영광을 돌리는 자들입니다.

예수님이 공생에 들어서 많은 표적을 보이셨습니다. 지난 주일은 오병이어의 표적을 보이시고 다시 바다를 건너 저편에 계시다가 이 쪽으로 물 위를 걸어오셨습니다. 오병이어의 표적을 보이신 후로 육신적인 문제 해결을 위하여 더 많은 무리들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하나님을 나의 구원자로서 구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자녀들이 부모들에게 신발 사달라, 책 사달라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좀 친하다고 계속 요구하는 것은 인생의 아름다운 자세는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표적을 보아야 합니다. 만드신 떡을 보는 것이 아니라, 떡을 만드신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보아야 합니다. 그 예수님이 내 인생을 주관하시는 창조자 하나님이심이 발견되어야 합니다. 그분은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는 길이요, 나의 원죄가 해결되는 제사장, 사단을 이기시는 만왕의 왕으로 보여져야 합니다. 그리고 따르는 것이 정상적인 신앙자세입니다. 그런데 내 인생의 떡을 구하기 위하여 따르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본론

1. 2000년 전 예수님은 당신 스스로를 생명의 떡이라고 증언하셨습니다(요6:28-35).

1) 사람은 무엇을 구하고 사는가?

① 썩을 양식을 구하는자

많은 사람들은 육신의 떡을 구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육신의 떡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육신적으로 아무리 우리가 풍성해도 100년 안에 모두가 죽습니다. 그러면 죽고 나서 영혼멸절설처럼 죽으면 다 끝나면 괜찮지만, 우리가 죽은 이후에는 영혼이 있습니다. 그영혼이 원래 만드신 창조자께로 가는 것을 ‘구원 받은자, 하나님의 자녀’라고 합니다. 그런데 태어날때부터 우리는 만드신 창조자 앞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창조자가 아니라 가짜 주인인 흑암권세를 따라 음부, 지옥이라는 곳으로 가는 영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난 신자들의 죽음은 천군천사의 인도속에 천국으로 가기 때문에 평안하고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불신자들은 사단의 인도를 따라 안 가려고 엄청나게 몸부림치며 죽음을 맞이합니다. 이 땅에 살면서 썩을 양식, 육신적인 것만 구하는 자들은 24시간 육신적것만을 생각합니다. 교회를 다녀도 복음의 맛을 모르고 종교생활 하는 사람들은 고민을 많이 하며 육신적인 것만을 구합니다. 하나님의 참소원도 모르고, 인생의 참 목적도 없고, 태어날때 부터 가진 날 위하여 사는 열심으로만 살아갑니다. 오늘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들은 표적을 나타내는 메시야임을 알고 따르는 것이 아니라,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26)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통하여 자기의 영적인 모습을 점검해야 합니다. 보통 육신에 거한 교인들은 찔림을 당합니다. 교훈으로 받아야 되는데 고통으로 받읍니다.부모앞에 자녀들도 이처럼 대적하는 불효자식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교인들 가운데 하나님의 소원도 모르고 살아가는 자기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불신자와 같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먹을 수 있는 떡 있는 곳이면 언제든지 방향을 돌립니다.

② 썩지 않을 양식을 구하는 자

예수님을 온전히 따르고 싶어하는 자들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하나님 자녀의 신분으로 변화된 사람들입니다. 이 복음의 혜택을 삶 속에서 체험해야 합니다. 인생승리의 확신된 자들입니다. 언약의 여정 가운에 CVDIP가 정돈된 사람입니다.

저도 어려움 속에서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지금까지 오면서 인간적으로는 몇 번이나 포기하고 싶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직까지 놓고 싶지가 않습니다. 허락된다면 237 나라에 발로 밝으며 흑암 결박하고 빛을 비추는 자로 죽기를 소원합니다. 10월에는 폴란드, 헝가리, 슬로바키아, 체로 4나라를 순방하면서 복음을 전합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CVDIP가 있기 때문에 생명의 양식인 그리스도를 붙잡습니다.

사람들은 육신의 떡만 구하는 자가 있고, 생명의 떡을 날마다 순간마다 구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육신의 떡과 생명의 떡을 간구해야 합니다. 세계 복음화를 위하여 육신의 떡도 필요합니다. 그런데 육신의 떡을 정복하는 길은 우리의 열심이 아니라 네 영혼이 잘되면 범사가 잘 된다고 사도요한을 통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요삼1:2).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마6:33).

우리는 이제부터 언약 속에서 응답이 다른 사람을 돕고 세우고 살리는 자가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작은 것으로도 다른 사람을 살피며 나누며 세우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첫걸음이 바로 하나님께 예물로 드림입니다. 하나님이 부족해서 우리에게 예물을 요구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의 방법입니다. 하나로 교회 성도들은 생명의 양식도 구하시고 이 땅의 양식도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2) 우리가 먼저 구할 것은 생명의 떡이라는 것을 사상화 해야 합니다.

요 6:35)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것이요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생명의 떡을 영접하며 결코 주린 자가 없고 목 마를 자가 없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가진 재산이나 능력있는 배우자를 믿어봐도사단이 공격하면 한 순간에 무너집니다. 건강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좋은 음식으로 건강을 유지한다 할지라도 한번 공격 들어오면 우리가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생명의 떡을 드시길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 믿음의 오해자

복음을 오해하고 교회 다니면 안 됩니다.

1) 많은 무리들은 육신적인 유익을 찾았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는 지혜와 지식, 모든 풍성함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를 믿으면 돈도 저절로 오고, 건강도 저절로 온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잘못된 것입니다.


2) 교회를 다니면서 행위적 종교가 나를 행복하게 한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유대인들은 종교속에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께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까? 질문했습니다. 봉사, 헌신을 많이 하면 복이 온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오늘 예수님이 대답하시기를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대답하셨습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맘으로 봉사, 헌신한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그 속에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저는 예수를 만날때부터 지금까지 어려움 속에서도 헌금생활을 기쁨으로 하고 있습니다. 행위로서 축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가 보내신 그리스도 예수를 확실하게 믿을 때 축복이 오는 줄 믿습니다.


3) 영안이 닫힌 자들은 보고도 믿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 믿다가 어느날 실망이 오지만 그리스도 예수를 믿으면 믿음대로 될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창조주 나의 하나님이심이 믿어지는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영원토 살아계실 줄 믿습니다. 그분은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계시고 2000년 전 십자가에서 죽이시며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하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셔서 내가 바로 메시야,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임을 확증시켜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로부터 와서 우리의 모든 인생문제를 해결한 것이 복음입니다. 오신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혜택을 입는 자가 됩니다. 복음을 오해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3. 참생명의 떡을 먹는 자

1) 예수 그리스도

(1) 나는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먹으면 영원토록 주리지 아니하고 목마르지 아니할 줄 믿습니다.

(2) 생명의 떡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런 떡을 먹는 자는 영생을 가진 자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신앙생활 잘 하다가 죽음의 날이 가까울수록 기다리면서 죽음을 맞이해야 합니다. 그 영생의 축복은 요한계시록에 잘 나와 있습니다.

(3) 심판의 그 날에 부활에 참여 시킵니다.

(4) 그 떡을 먹는 자와 영원토록 with, Immanuel, Oneness

사랑하는 여러분! 시대가 혼란스럽과 문화가 혼동스럽습니다.

1. 우리는 참 목자이신 예수의 음성 듣기를 축복합니다. 이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2.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 따르는 제자 되기를 바랍니다.

3. 우리는 영생이 있습니다. 이땅의 고난에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영원토록 있는 영생의 축복을 현장에서 누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찰떡을 먹어도,  쑥떡을 먹어도 먹을때 뿐인 헛된 음식임을 우리는 압니다. 잠시 우리의 육체에 힘을 주지만 영생과는 상관없는 떡입니다. 그리나 예수님은 생명의 참떡으로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가 된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역사하사 영원한 생명을 우리에게 허락하셨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참생명의 떡, 그리스도를 고백하며 영생의 축복을 누리는 이땅의 삶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육신에 잡혀 괴로워하고 근심하며 염려하는 인생이 아니고 성령에 사로잡혀 평안을 누리는 하나로 성도들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축복이 자녀들에게까지, 삼새대까지 영원토록 전달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