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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이어의 표적(요 6:1-15) : 이덕신 목사


서론

지금 우리는 요한복음을 하고 있습니다.

1. 요한복음 1장에 원래 태초에 말씀이 계셨는데 그 말씀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나타나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육신을 입고 나타난 그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곧 말씀이 하나님이십니다. 물론 로고스가 되겠습니다만 성경을 볼때 하나님을 대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 안에는 모든 축복이 담기어 있기에 한주간 암송했던 요5:39을 적용해야 합니다. 우리가 성경에 영생이 있는 것을 알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은 바로 그리스도 예수를 증언하는 줄 믿습니다. 지금 이 시간은 이 성경을 여러분들에게 이해하기 쉽도록 표현하는 설교시간입니다. 그러니까 말로 하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전달되어지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그 육신으로 오신 그 분을 영접하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요1:12). 그 영접은 부모님이 예수를 믿으니 나도 믿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되지 아니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나야 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김씨 가문, 이씨 가문에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니고 살다 보니까 이씨, 김씨가 된 것을 아는 것처럼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에 대해 우리는 감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제자들을 세우셨습니다.

2. 요한복음 2장에는 친척인 가나 혼인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졌습니다. 그 주인은 창피함을 당할 수 밖에 없었는데, 예수님이 물로 포도주를 만드는 첫번째 기적을 일으키셨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사람이 인간의 계산으로만 살 수 없고...., 인간의 계산은 한계가 있습니다. 바로 그리스도 에수를 따라 사는 것이 인생의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는 길입니다. 빨리 적용해야 합니다.

3. 요한복음3장에는 돈, 권력, 학식, 명예, 세상적으로 부족함이 없는 니고데모라는 유대인의 관원이 예수님을 찾아와 어떻게 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사람은 영적인 존재라 예수님께 찾아 왔습니다. 예수님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나님의 세계를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사람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눈으로 볼 수 없는 하늘의 세계를 볼 수 있어야 행복하다는 말입니다.

4. 요한복음 4장에는 사마리아 수가성 동네에 물을 길으러 오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 여인에게 예수님이 남편을 데려오라는 말에 남편이 없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알고 말씀하시기를 지금의 남편도 진짜 남편이 아니고 너를 진짜 보호해 줄 자가 따로 있다고 하셨습니다. 어릴때는 부모님이 보호해주실 줄 믿고 자라나고 있는데요,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무한한 능력의 보호자가 없습니다. 그러면서 바로 그 여인은 자기의 참남편, 인생의 참행복의 근원자인 메시야를 만났음을 깨닫고, 물동이도 던져두고 동네로 들어가 예수님을 증언했습니다.

저도 그리스도 예수를 만나고 모든 환경은 나를 미쳤다고 했지만, 저는 진짜 그리스도가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왕의 신하 아들이 아파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신하는 예수께 나아와 아들을 살려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네 아들이 나음을 입었다고 말씀하심을 믿을때 아들이 살아났습니다.

우리 인생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문제 해결자는 나사렛 에수 그리스도밖에 없는 줄 믿습니다. 이것이 가슴에 뜨겁게 다가와야 그리스도로 결론 내린 사람입니다.

지지난 주에는 38년 된 환자가 예수님을 만나 베데스다 연못가에 물이 동하면 가장 먼저 물에 들어간 자가 치유함을 받는데 아무도 돕는이가 없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은 부모, 형제 혜택도 못 받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주는 부모, 형제의 헤택은 한계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낫고자 한다면 들것을 들고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환자는 그 말씀대로 행할때 나음을 입었습니다. 더 큰 병이 생기기 전에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했습니다. 죄값의 열매를 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만 찾아가면 우리는 의인의 축복을 누리는 줄 믿습니다.

5. 요한복음 5장에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가르켜 주셨습니다(요5:31). 예수님, 아버지, 말씀을 믿는 것은 다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이신 에수님을 통해야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 알기 때문에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본론

오늘은 요한복음 6장을 통하여 이름없는 어린 소년이 갖다 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남자만 오쳔명을 먹이고 열두 광주리를 남겼던 디베리아 광야에서 일으키신 오병이어 표적의 내용입니다. 저는 이 사건을 대하는 그날부터 지금까지 의심없이 그대로 믿어집니다. 여러분들도 저와 같이 미련한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표적을 따르는 사람

1) 사람들은 표적을 원합니다.

(1)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인 예수님을 시험하면서 표적을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악하고 우둔한 시대가 표적을 원한다고 했습니다.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줄 것이 없다 하셨습니다. 요나의 표적은 무엇인가? 요나 선지자가 불순종 속에 큰 물고기 속에 들어갔다가 삼일만에 물고기의 토함으로 다시 세상으로 나왔습니다. 그 표적은 바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의 부활을 표현하는 표적입니다(마16:4).

(2) 오늘도 예수님은 많은 병자를 고치신 표적을 보이셨습니다. 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자들에게 행하신 표적을 보았음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요6:1-2). 

예수님은 갈릴리 해변에서 제자들을 찾으시며 병자들을 많이 고쳐 주셨습니다. 이 무리들은 병자가 나음을 보고 따라 다닌 것입니다. 사실은 그 무리들도 아픈 것입니다. 사람들은 다 표적을 원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저는 사실 많은 표적속에 신학교를 갔습니다. 표적 자체가 나쁘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의심하는 도마에게는 예수님이 나타나 표적을 보이셨습니다.

2) 참된표적이 무엇인가?

(1) 유월절 피가 참된 표적(출12:12-14)

애굽의 430년간 노에생활 속에 양의 피 바른 날 애굽의 권세자들이 두 손 들었습니다. 바로 유월절 그 어린양의 피가 표적을 보였습니다.

(2)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눅2:12)

(3) 유대인들은 표적을 좋아합니다. 헬라인들은 지혜를 찾는다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들은 지혜를 구하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거듭난 우리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고전 1:22-24)

여러분들이 보아야 할 참된 표적은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인 줄 믿습니다. 다른 표적들은 그리스도를 보이기 위한 과정입니다. 요셉이 꿈 속에 아무리 뭘 봤다 할지라도 진짜 그리스도를 몰랐다면 얼마나 억울했을까요? 그런데 인생의 참 주인이요, 창조자시요 , 모든 문제 해결자 되신 만왕의 왕 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영생의 축복까지 깨닫고 모든 일을 언약의 여정으로 걸어갔습니다. 우리가 죽음 이후에 가는 영원한 세계 하나님 나라를 깨달은 사람은 마찰하며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2. 인간의 필요를 공급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오늘 오병이어를 통해서 예수님은 이땅의 필요함도 공급해 주시는 창조자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1) 마가는 예수님의 마음을 기록했습니다. 그 무리들을 보시고 목자 없는 양 같이 유리방황한다고 했습니다. 목자없는 양은 어디로 갈지를 모릅니다. 그 무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여러가지를 가리치셨습니다(막6:34).

2) 예수께서 빌립을 시험하시기 위하여 물으셨습니다.

제자들은 저녁때가 되어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서 먹을 것을 사 먹게 하소서 예수님께 권했습니다.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빌립에게 물었습니다.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200데나리온의 떡값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빌립은 예산을 먼저 생각했습니다(요6:6-7).

3) 제자 중 엔드레가 한 아이가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져왔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습니까? 제자임에도 불구하고 말씀, 복음에 뿌리 내리지 않으면 육신적입니다. 실질적으로 교회 무너트리는 자들은 중직자들입니다. 은혜를 깨달은 자들은 목회자를 신뢰하고 돕는 자로서 후손들의 미래를 놓고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는 진짜 하나님을 아버지로, 예수님을 나의 그리스도로 성령으로 삼위 하나님을 모시고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요6:8-9).

4) 우리의 육신적인 필요도 채우시는 예수님이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아버지께 기도했습니다. 축사 하시고 나누매 모인 무리들이 원대로 먹고 12광주리가 남았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때 먹은 자들은 남자들만 5천명이나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필요를 넘치도로 채워 주실 줄 믿습니다(요6:11).

3. 예수는 창조자 하나님

1) 예수 그리스도안에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골2: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2) 물 위로 걸어오신 예수(요6:16-21)

결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표적을 보아야 합니다. 그 표적은 육신적인 표적, 불건전한 표적이 아니고,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를 만나는 것입니다.

요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영혼의 구원, 영생의 축복을 얻으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땅 살아가는 동안 예수님이 허락하신 건강, 후대들에게 명철과 지혜, 하나님이 주신 이 땅의 풍성함도 있어야 될 줄 있습니다. 하늘의 영력도 필요하고 이 땅의 물력도 필요함을 느끼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잠시도 헛된 시간 보내지 말고, 헛된 마음 품지 말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오병이어의 축복을 증언하는 증인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렘런트들은 말씀 잘 잡고 앞으로 증인으로 서서 멋진 청년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부모들은 우리의 자녀들을 하나님께 위탁하며 양육되어지는 자녀를 바라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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