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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서 복음으로 (요5:1-18) : 이덕신 목사


서론

오늘은 요5:1-18 종교에서 복음으로 라는 제목으로 말씀 증거합니다. 요한복음의 기록 목적은 요20:31에 잘 나와 있지요.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복음의 총 21장 안에는 7가지 사건(7대 표적)과 예수님이 선언한 7가지 선언이 나와 있습니다. 7가지 표적중에 첫번째는 요2장에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된 사건입니다. 그리고 4장에는 왕의 신하의 아들을 고친 것이고 오늘은 세번째로 요5장에 38년된 질병속에서 허덕이고 있던 사람을 고쳤던 내용입니다. 이 38년된 환자는 베데스다에 누워서 물이 동하면 좀 고쳐보려고 혼자 온 겁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누구를 만난 거에요? 예수님을 만나 질병을 치유 받았습니다. 7가지 사건을 잘 들으면서 여러분들이 실패치 아니하고 하나님이 만든 사람답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로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부탁합니다.

본론

1. 베데스다 현장(우리의 현장)

오늘 본문을 통해서 베데스다라는 현장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루살렘에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었는데 갑자기 그 못의 물이 동하면 이때 주위에 있는 환자들중에 먼저 내려가는 사람이 치유가 된다는 현장입니다. 그 주위에는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모여 있었어요. 이 본문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 못에 물이 움직일 때 빨리 고침 받으려고 내려가야 하는데 맹인은 물이 움직이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다리가 성한 사람이 먼저 내려가지 다리 저는 사람이 먼저 내려가겠어요? 눈도 보이고 다리가 성한 사람이 먼저 가지 혈기 마른 사람이 어떻게 먼저 내려 가겠어요? 이곳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현장이 아니라고 봅니다. 실질적으로 이 베데스다 현장을 보면서 사람들이 극심한 문제속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어쩔 수 없지만 선택을 잘 못한 거예요.

물이 동할 때 1등으로 내려가야 사는데 눈도 안 보이는 사람이 어떻게 1등을 하겠어요… 사람이 너무 답답하니까, 물에 빠진 자처럼 지푸라기라도 잡으려는 인간의 마음입니다. 이게 바로 세상 풍속이고 마귀가 만든 겁니다. 이 현장은 사람이 만든 전설이고 미신, 종교입니다. 종교는 절대로 사람을 새롭게 고칠 수가 없어요. 너무 극심한 어려움이 오니까 한 가닥 살 길을 찾아서 이렇게 사람들이 방황하고 있는 거에요. 이 속에 38년된 병자가 있었어요. 예수님이 요5:6에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여러분이 현재 문제나 미래에 찾아올 문제에 대해서 정말 나는 그 문제에서 빠져나오기를 소원하는 간절함이 없으면 해결이 안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왜 고통을 받느냐면 하나님의 계획과 원하심에 반대에 있을 때 그렇습니다. 자기의 잘못된 습관, 마음, 행동들이 자기 인생을 불행케 하는 겁니다. 예수님이 이 38년된 병자에게 네가 낫기를 원하느냐고 물었을 때 이 병자가 대답하기를 7절에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하나님의 영을 쫓지 않는 사람은 거의 자기 중심이며 결국은 원망하고 불평을 합니다. 복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고 자기를 희생해서라도 주의 뜻을 이루려고 합니다. 8-9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여러분의 인생, 오늘보다 더 밝고 빛나는 내일이 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믿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종교에 갇힌 바리새인

두번째로 나온 종교인, 바리새인들 보세요. 자기들은 종교적으로는 율법을 다 지킨다고 했지만 하는 표현을 보면 불신자에요. 38년된 환자가 치유함을 받았는데 요5:10에 “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복음을 모르면 자기 기준, 지식을 가지고 남을 비난, 정죄하거나 남의 허물을 찾아서 여기 저기 말하고 다니는 종교에 갇힌 바리새인적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예루살렘에 있는 같은 유대인끼리도 율법주의자는 율법밖에 있는 사람들의 행동을 보고 정죄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결국은 이 환자를 고치신 예수님을 핍박했다고 나와 있어요. 그래서 복음을 먼저 깨닫고 복음속에서 복음을 누리는 것이 인간의 가장 큰 행복이에요. 명예도 권세도 재물도 그 어떤 것 보다도 그리스도가 가장 귀하다고 찬송가사에 있잖아요.

3. 구원하시는 그리스도

우리는 오늘 전체에서 구원하시는 그리스도를 만나야 됩니다. 이 38년된 환자의 병이 오래됬다는 것을 예수님은 아셨습니다. 그래서 네가 낫고자 하느냐고 병자에게 물었고 진짜 간절함이 있던 그에게 예수님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환자가 자리를 들고 걸어갔어요. 여러분들이 진짜 문제를 해결 받고 싶으면 간절함을 가지고 설교를 듣고 기도하게 되는 겁니다.

결론

오늘 그 무엇보다도 내 자신과 우리의 후대들이 그리스도를 바로 알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앞에 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는 인생관이 언약 제1주의, 하나님 말씀을 제일로 삼는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전7:21에 “또한 사람들이 하는 모든 말에 네 마음을 두지 말라 그리하면 네 종이 너를 저주하는 것을 듣지 아니하리라” 사40:8에는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또, 시119:105에는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 제일주의, 곧 언약속의 증인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두번째는, 신앙의 교회화입니다. 엡1:23에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교회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몸인 교회를 아름답게 하는 거에요. 여러분이 가진 신앙을 주일날 와서 그 신앙 표시를 하는 것이 교회입니다. 그러니까 다른 영혼도 사랑해 주시고 약한 영혼도 붙잡아 주시고 또, 찬양할 때 입을 크게 열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설교 들을 때 집중해서 듣고 이게 바로 교회를 세워가는 사람의 자세에요. 그런 사람 자체가 하나님 나라를 누리기 때문에 행복한 거에요. 마지막으로 우리의 인생이 세계화가 되야 해요. 땅 끝까지 이르러 그리스도의 증인, 모든 족속으로 복음을 전해서 하나님의 제자가 되게 하는 거에요. 행1:1,3,8절이 기초가 되고 모여서 원니스가 되는 14절의 기도의 사람, 이게 24시 누려지는 사람, 24시를 넘어서 25시로, 25시를 넘어서 영원을… 죽음 이후를 바라보는 인생관. 그리고 이 복음을 237나라에 전하고 싶어하는 간절함. 하나님은 그 사람을 찾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기록된 하나님의 언약속으로 들어와 세계복음화의 증인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말에 있지 않게 하소서. 우둔한 입술입니다. 하나님, 듣는 자 되는 지혜가 있어서 성령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로 축복하옵소서. 하나님앞에 서는 믿음의 사람으로 축복하옵소서. 내 기준, 표준, 목표가 아니고 하나님의 계획 이루는 자로 축복하옵소서. 하나님, 우리의 후대들을 주님이 친히 다스려 주옵소서. 온 세계가 복음이 희미해 지고 미국, 한국의 교회들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우리 후대들을 살리는 참된 부모들로 축복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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