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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축복이다 (요4:43-54) : 이덕신 목사


서론

오늘 요4장 읽었던 본문을 가지고 “모든 문제는 축복이다”라는 제목으로 말씀 증거합니다. 우리는 어느 날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우리는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깨닫고 또, 깨달아져 가고 있어요. 누구든지 예수님을 영접하면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신분이 바뀝니다. 그리고 그 안에 그리스도의 영인 성령이 인생을 주관하게 됩니다. 그걸 가지고 성령의 내주, 인도, 역사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실은 잘 아는데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순종치도 아니하고 주인을 의지하고 그에게 인생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내 인생을 살아가려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어떻게 알 수 있느냐… 살다보면 사람에게 찾아오는 문제가 있죠? 그 문제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알 수가 있어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주인으로 살기 때문에 문제도 주인께 위탁하는 것을 신앙이라 말합니다. 그리고 그 문제의 해결을 그 분에게 완전히 위탁하는 것을 신앙적 삶이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주를 위하여 살고, 복음 속에 살고, 복음에 의해 살고, 하나님의 이끌림에 의해 사는 것이 하나님 자녀들의 인생관입니다. 그런데 살다가 어느날 찾아오는 문제앞에 어떻게 우리가 삶의 자세를 취해야 되는가…


본론

1. 왕의 한 신하

오늘 본문에 나오는 문제속에 있는 한 사람, 왕의 신하의 인생을 봅시다. 왕의 신하는 왕과 같이 회의 할 수 있는 국무위원 정도의 높은 사람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이 사람은 세상사람들이 추구하는 권력, 물질, 명예와 같은 것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어느 날 아들이 있었는데 이 아들이 죽을 병에 걸린 거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살다가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해결하시렵니까?... 불신자들처럼 무당을 찾고, 불신앙하고, 자기가 가진 능력으로 해결 하려는 인본주의는 쓰지 않습니까? 오늘 본문에 그 왕의 신하는 아들이 죽어가니까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하다가 예수님이라는 분이 저 유대 땅에서 지금 갈릴리 땅으로 왔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사마리아를 통과하시고 지금 가나지방에 도착하셨어요. 그 소식을 듣고 약 40km 떨어진 가버나움이라는 동네에서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밤새도록 뛰어왔어요. 뛰어와서 예수님께 뭐라고 말했죠? 요4:47에 “그가 예수께서 유대로부터 갈릴리로 오셨다는 것을 듣고 가서 청하되 내려오셔서 내 아들의 병을 고쳐 주소서 하니 그가 거의 죽게 되었음이라” 이 아빠는 남루한 예수님앞에 “내 아들이 죽게 되었습니다”하며 죽기 전에 내려오셔서 내 아들을 좀 고쳐 달라고 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인생이 될 만한 사람은 자기가 참 모자라다고 말하며 나는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하다고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요4:50에는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시니 그 사람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그리고 53절에 “그의 아버지가 예수께서 네 아들이 살아 있다 말씀하신 그 때인 줄 알고 자기와 그 온 집안이 다 믿으니라” 여러분들의 문제를 발견하는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나와 내 가정(인류)의 해결 받아야 할 문제는?

나와 내 가정에 해결 받아야 될 문제가 무엇인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바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그 불신앙에서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인간의 근본 문제를 해결해야 우리의 문제가 해결되는 거에요. 근본문제는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것, 떠난 것을 말합니다. 바울은 엡2:1에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죽은 자를 살리는 것이 문제의 해결입니다. 그 죽은자는 3절에 형벌을 받아 마땅한 자녀라고 말했고 그 때의 삶은 요8:44, 엡2:2에 공중권세 잡은 자를 따라가는 거에요. 여러분 인생의 문제가 공중권세 잡은자를 따라가는 겁니다. 아이들이 마약과 음란에 빠지는 것은 귀신, 마귀에게 잡힌 거에요.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 요10:10에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이 그 사망길에 있는 영혼들을 살리는 구속의 은총을 십자가상에서 보이셨어요. 그래서 누구든지 주님의 대속을 믿기만 하면 신분이 하나님의 자녀로 바뀌는 거에요. 예수님께서 죽은 나를 살리시고 남은 생에 넉넉하고 풍성한 삶으로 우리를 이끄실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시간 복음으로, 그리스도로 인생 결론을 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스도로 결론이 나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복음보다 더 귀한 것이 없고, 전도와 선교보다 더 귀한 것이 없고, 하나님의 뜻보다 더 귀한 것이 없는 것이 그리스도로 결론난 사람이에요. 여러분의 인생을 가로막고 있는 문제가 무엇입니까? 내 목표대로 되지 않는 경제 문제입니까?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자녀 문제입니까? 나름데로의 많은 문제가 있을 거에요. 그러나 보이지 않는 영적문제가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가문의 저주가 자식에게 있는데 그걸 어떻게 내 힘으로 해결 할 수가 있어요.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으로부터 시작됬다는 히11장의 말씀을 잘 알지 않습니까? 너무 보이는 것에 치우지지 말고 그 문제는 창3장에서부터 왔다는 것을 꼭 알아가기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보이지 않는 배후에 역사하는 흑암, 영적문제, 마귀 권세가 보여야 되요. 그래야 여자의 후손이 오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는 권세있는 그리스도가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의 이름 힘 입어서 마귀 권세와 싸우는 영적군사가 되는 거에요.


3. 어떻게 나의 인생문제 해결?

마지막으로 나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복음, 그리스도로 결론을 내야 되요. 출12장에 애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400년동안 노예로 살아가는데 어떻게 노예에서 해방 받아야 하는가. 피를 바르라, 하나님의 말씀속으로 들어오라 이 말이에요. 민21:9에 모세에게 놋뱀을 창대에 달아봐라. 이것을 바라보는 자마다 산다는 그 언약대로 바라본 자는 살았습니다. 사무엘이 선지자가 된 후 이스라엘에 블레셋 군이 쳐들어 왔습니다. 군인들을 모아 전쟁터로 나가지 아니하고 미스바로 모여서 하나님앞에 무릎꿇는 운동을 했어요. 그리고 삼상7:9에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 하셨더라” 그리하여 이스라엘은 승리하게 됩니다. 삼하24:25에 다윗이 인구조사를 하다가 하루에 7만 명이 병에 걸려 죽는 일을 당합니다. 그런 후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더니 이스라엘에 재앙이 그쳤더라 그랬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했습니까? 영접했다면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자녀들은 권세있는 그리스도가 성령으로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이 보좌에서 보시고 천군, 천사를 파송하셔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이끄십니다. 그리고 요4:34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사랑하는 여러분, 진실로 내 인생의 여정에 CVDIP, 언약속에서 이루는 하나님의 꿈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 꿈을 이미지하고 상상하고 이루는 인생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결론

절대 언약을 붙잡으세요. 그리스도보다 더 귀한 분이 없다는 것을 믿으세요. 네 아들이 살아있다, 이 말씀을 하신 분은 창조주 하나님 이십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믿으세요. 절대 믿음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면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됩니다. 그리고 절대 능력, 하나님을 믿어야 되요. 남이 못가르치는 진리를 가르치고, 남이 못가는 곳을 가야하고, 남이 못하는 것을 해야하고, 남이 못보는 세계를 봐야해요. 그리고 하나님의 절대목표를 이뤄야해요. 내가 복음을 붙잡으면 흑암이 떠나가니 하나님 나라가 우리의 가정과 가문에 임합니다. 그리고 연약하지만 우리의 발걸음이 237나라로 옮겨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요.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여러분 앞에 있는 문제는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이루기 위한 축복의 문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육에 거한 인생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을 따라가는 영에 속한 자로 축복하옵소서. 남이 못보는 세계를 보게 하시고 남이 못하는 일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있는 자녀로 축복하옵소서. 한주간 내내 모든 크고 작은 문제는 하나님앞에 축복의 문인것을 깨닫고 하나님앞에 겸비하는 믿음의 사람들로 축복하옵소서. 그래서 언약속에 응답속에 증거속에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축복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주일강단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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