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font size=5 color=red>시카고하나로교회</font> <font color=d8dde0>Welcome to Onenesschurch of Chicago, USA</font><font size=5 color=red>시카고하나로교회</font> <font color=d8dde0>Welcome to Onenesschurch of Chicago, USA</font>

조회 수 10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기회를 놓친 자와 기회를 붙잡는 자 (요3장): 이덕신 목사


서론

오늘은 요3장 기회를 놓친 자와 기회를 붙잡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구원의 기회를 허락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이 우리의 인생을 행복하게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몸이 아픈 자들에게는 건강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자들은 경제가, 권력욕이 있는 자들에게는 권력이, 그리고 명예욕을 가진 자들에게는 명예가 자기를 행복하게 한다고 하겠죠. 물론 다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요한도 말했지만 하늘에서 주신 바가 아니면 사람이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을 가리켜 하나님의 절대주권이라 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것들은 죽으면 끝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영혼을 믿는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창2:7에 하나님의 인간창조는 육체를 지으시고 그 코에 영혼을 불어 넣으신 생령의 인간이었습니다. 사람이 진정으로 두려워 할 것은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우리 아이들이 어느 대학에 갈까가 아니라 바로 죽음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누구나 죽기 때문에 사실은 죽음도 두려워할게 아니에요. 진짜 문제는 죽음 이후에 내가 어디로 가느냐 입니다. 한 곳은 불신자들이 가는 지옥이고 다른 한곳은 구원받은 자들이 가는 천국입니다. 나라는 존재 속에 보이지 않는 나, 영적인 나가 있다는 것을 꼭 믿어야 합니다. 마25:46에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하셨습니다.

본론

1. 하나님의 약속(언약)

성경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언약이라 하는데 예수님 오시기 전의 약속을 구약이라 말하고 오신 이후의 말씀을 신약이라 합니다. 하나님은 구약의 많은 선지자와 사람들을 통하여 인간의 근본 문제 해결의 길을 약속하셨습니다. 인간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는 먹지 말라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가 정녕 죽으리라고 창2:17에약속하셨어요. 타락한 천사장 루시퍼는 그것을 알고 아담과 하와에게 와서 그 선악과를 먹게 했어요. 선악과를 먹은 이후부터 삶이 두렵고 염려가 되고 숨을 곳을 찾게 된 겁니다. 당신의 형상대로 지으신 인간들이 이렇게 고통 당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은 창3:15에 여자의 후손을 보내겠다고 약속하셨어요. 그리고 창3:21에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가죽옷을 입혀 주셨어요. 가죽옷을 입히려면 뭘 봐야 하지요? 동물을 잡고 피를 봐야 합니다. 바로 3000년 이후에 오실 그리스도,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실 그리스도를 표현 한겁니다. 또 하나님은 창6:14에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라 했고 를 만들라고 했고 40주야로 비가 왔을 때 방주속으로 들어갔던 노아의 가족만 살았던 workshop을 표현해 주신거에요. 출3:18에는 하나님이 모세를 통하여 명한 문설주에 피 바르는 그 날에 400여년 동안 애굽에서의 포로생활에서 해방을 받았습니다. 사7:14에 이사야 선지자가 말하길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나님의 약속은 이렇게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자들은 산다라는 내용이 구약에 많이 나옵니다. 오늘 예수님은 뭐라고 증언하셨죠? 니고데모가 예수님의 기적을 듣고 밤에 찾아와 어떻게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습니까?하며 예수님께 질문을 했어요. 그랬더니 예수님이 대답하시길 요3:3에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는 바리새인이요 유대인의 관원이요 이스라엘의 선생이요 세상의 모든 명예, 권세, 재력을 다 가지고 있었어요. 모든것을 다 가진 니고데모 이지만 그의 영혼이 허전함을 아시고 그렇게 대답하신 겁니다. 그 말을 듣고 니고데모는 그러면 거듭나기 위해서 이렇게 큰 사람이 다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갔다 나와야 됩니까?라며 질문을 했고, 예수님이 대답하시길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들은 이렇게 변화가 일어난다고 말했습니다.

요3:16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할렐루야! 그리고 17절에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사람은 모두가 다 거듭나야 된다 라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거듭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가 있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고 신분이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바뀌고 지옥에 갈 운명이 천국으로 가는 운명으로 바뀝니다. 거듭나면 지옥권세, 사망권세, 재앙권세를 막습니다. 여러분, 진짜로 그리스도를 붙잡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고후5:17에 거듭나면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고 했습니다. 거듭나면 예배를 드리고 싶은 갈급함이 생기며 말씀을 사모하고 교회를 세우고 싶은 겁니다. 엡1:23과 2:22에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라 했습니다. 그리스도를 세우기 위한 교회를 세우고 싶은 선하고 거룩한 욕심인 겁니다. 인간의 참된 복은 지옥가는 운명에 걸린 영혼을 천국으로 안내하는 거듭남의 축복인 줄로 믿습니다.

2. 기회를 놓친 자와 기회를 붙잡는 자

오늘 본문에 보면 기회를 놓친 자와 기회를 붙잡는 자로 나누어 집니다. 니고데모는 다시 얘기하지만 바리새인으로서 율법의 대가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 경건한 자요, 권력을 가진 70인 공의회 회원으로 명예, 권세, 재물, 학력등 모든 것을 가진 자였어요. 하지만 마음이 갈급하고 평안하지 못해 예수님께 찾아 온 겁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요3장에서 거듭남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에 대한 진리를 가르쳐 주지만 이해하지 못하고 그만 그 자리를 떠나고 맙니다. 니고데모는 하나님의 아들을 직접 만난 기회가 있었는데 그 분을 하나님의 아들로, 그리스도로 영접치 못하여 그렇게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기회를 붙잡은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메시아로 바로 알았어요.

세례 요한이 말하길 요1:27에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하더라” 그리고 29절에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하셨어요. 요3:28에 “내가 말한 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의 앞에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한 것을 증언할 자는 너희니라” 또 29절에는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으로 충만하였노라”

결론

여러분, 무엇 때문에 교회에 나오시나요? 물론 예수님을 믿고 축복 받는것도 중요하지만 거듭남의 기회를 붙잡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로, 증언하는 자로 전도자의 축복과 237나라 살리는 증인의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주일강단메세지

이덕신목사님의 매주일 강단에서 증거되는 복음메세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9 오병이어의 표적(요 6:1-15) : 이덕신 목사 new oneness 2019.08.25 3
348 하나님이신 예수 (요 5:19-29)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8.18 13
347 종교에서 복음으로 (요5:1-18)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8.11 29
346 문제는 축복이다 (요4:43-54)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7.28 55
345 감사를 넘어 사명 속으로 (요4:1-42)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7.21 120
» 기회를 놓친 자와 기회를 붙잡는 자 (요3장):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7.14 107
343 누가 내 인생의 주인인가? (요2:1-11) oneness 2019.06.30 143
342 영접하는 자 하나님의 자녀(요1:1-18):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6.23 255
341 아라우나의 타작마당 (삼하24:10-25)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6.16 291
340 237나라 복음전파 (막16:15) : 정문식 선교사 oneness 2019.06.09 363
339 다윗의 마지막 말 (삼하 23:1-7)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6.09 359
338 형통의 통로(엡6:1-3)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5.21 415
337 그 후에야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 (삼하 21:1-14)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5.12 515
336 부활하신 그리스도 (고전15:1-8) 이덕신 목사 oneness 2019.04.28 593
335 그리스도인의 서밋(삼하19:16-39) oneness 2019.04.21 51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4 Next
/ 24

Copyright ⓒ WBMC All Rights Reserved.
Used Place : Oneness Church of Chicago, 시카고하나로교회, 1250 E Golf Rd, Des Plaines, IL 60016, United State of America

Desinged by WBMC_Net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