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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우나의 타작마당 (삼하24:10-25) : 이덕신 목사


서론

오늘 말씀의 제목은 본문속에 있는 그대로 아라우나의 타작마당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이 여러분의 가정, 심령, 사업터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세상에는 보이는것으로 살아가지만 보이지 않는 두 흐름이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창3장 이후에 이땅은 흑암의 흐름으로 이땅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흑암의 흐름은 공중권세잡은 사단의 세계를 말하죠. 그리고 다른 흐름은 창3:15절 여자의 후손을 통하여 거듭난 자의 세계, 성령의 흐름속에 살아가게 됩니다. 흑암의 흐름은 첫째, 하나님을 섬길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는 자들은 결국 사단을 섬기고 살아가게 됩니다. 사단은 강도와 같아서 우리에게 찾아와 멸망시키고 죽이려 한다고 했어요. 이미 우리를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어서 죽였어요. 죽음을 당한 자들은 하나님의 일반 혜택은 받지만 보좌의 특별 은총은 못 받습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양자의 영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른다고 그랬어요. 흑암의 세계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유혹하여 넘어뜨리고 하나님의 축복을 못 받도록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자꾸 넘어뜨리려 합니다. 세상의 삶은 등가교환이라고 “네가 해준 만큼 내가 한다”, “네가 이렇게 하면 나도 이렇게 한다” 식으로 절대 손해를 안 보려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조건없이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섬기는 자로 살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가정생활이 행복할 수 밖에 없어요. 서로 헌신하고 배려하기 때문에… 그리고 교회생활도 행복하지요. 왜냐면 교회와서 혜택을 받으려는게 아니라 자기가 받은 축복을 자꾸 전달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게 헌금이요 봉사요 다른 사람을 섬기는 수고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값을 줘야 땀을 흘리지만 하나님의 자녀들은 여호와를 위해 사는 것이 크리스챤의 삶의 자세라는 것을 빨리 정돈해야 되요. 그런데 우리는 살아가면서 때로는 어려운 일을 당하고 오늘 본문에 있는것처럼 재앙도 당할 수 있습니다. 재앙은 다른게 아니에요. 나와는 상관없이 내 힘으로는 해결 할 수 없는 것들이 재앙이에요.


본문

1. 삼하24장 요약

오늘 삼하 24장에 다윗이 인생 말년에 사단의 시험을 받았어요. 하나님의 자녀들은 계속해서 사단이 시험하고 공격합니다. 대상21장에 보면 1절에 “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 우리 인생이 아름답지 못한 일이 일어나는 것은 다 사탄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허락 하셔야 만이 가능합니다. 다윗은 성군이었는데

그의 인생길에 큰 실수 두 가지를 했습니다.

첫째는 육신의 정욕에 넘어져 그의 부하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취한것과 그리고 오늘 인구조사를 한겁니다.


1) 다윗이 인구조사를 한 이유가 부국강병의 나라 이스라엘을 자랑하려고 한겁니다. 사실은 이스라엘 나라가 누가 잘 해서 그렇게 부강하게 된것처럼 여겼어요? 바로 자기가 잘해서 그렇게 된거라고 여겼어요. 성공한 이후에 사단에게 이용당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늘 본문 내용이 바로 다윗의 경우에요. 다윗은 우리에게는 이렇게도 강한 군대가 많다는 것을 이웃 나라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명분으로 요압장군에게 병사를 계수해보라 했어요. 삼하24:9에 “요압이 백성의 수를 왕께 보고하니 곧 이스라엘에서 칼을 빼는 담대한 자가 팔십만 명이요 유다 사람이 오십만 명이었더라” 총 130만명이죠.


2) 10절에 “다윗이 백성을 조사한 후에 그의 마음에 자책하고 다윗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 하니라”

다윗의 위대함은 자기가 잘못 한거는 금방 잘못했다고 시인하는 겁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갓이라는 궁중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정결하기를 소원하시기 때문에 다윗이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봐야 하는데 자꾸 자기의 교만을 나타내니까 하나님이 지금 교훈하시는 겁니다.


3) 선지자에게 3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① 다윗이 다스리는 이스라엘 나라에 7년동안 기근이 있을 것이고

② 석달동안 다른 왕 때문에 도망을 다녀야 한다는 내용이며

③ 마지막은 3일동안 이스라엘 나라에 전염병이 있을 거라고 갓선지자를 통해서 말했어요.


4) 그리고 다윗은 3일동안 이스라엘 나라에 전염병을 주는 것을 선택을 합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는 삼하24:15에 “이에 여호와께서 그 아침부터 정하신 때까지 전염병을 이스라엘에게 내리시니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백성의 죽은 자가 칠만 명이라” 칠만명이 3일만에 죽고하니 다윗이 너무 가슴이 아파 삼하24:17절 하반절에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소서 하니라” 했어요. 이것이 다윗의 훌륭함입니다. 지금 당하고 있는 고통이 나로부터 왔다는 거에요.


5) 이때 선지자 갓을 통해서 다윗에게 말합니다. 아라우나 타작마당에 올라가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으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들이 정말 행복하기를 원하신다면 누구의 말보다도 강단의 말씀을 믿고 따라야 할 줄로 믿습니다. 다윗은 선지자 갓의 말에 순종해서 아라우나 타작마당으로 향했습니다.


6) 아라우나가 내것으로, 자기 집에 있는 나무로 번제를 드려달라고 다윗에게 말했지만 다윗은 자기가 모든 값을 주고 사서 제단을 쌓습니다. 그리고 삼하24:25에 “그 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더니 이에 여호와께서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매 이스라엘에게 내리는 재앙이 그쳤더라” 할렐루야! 이번주 암송구절은 삼하24:25절로 묵상도 하고 쓰면서 꼭 이 말씀이 성취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우리의 인생 여정속에 어떻게 재앙을 피할 수 있나?

우리의 인생 여정을 가는데 피할 수 없는 재앙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이 재앙을 어떻게 하면 피할 수 있을까 그걸 가르쳐 드리려고 합니다.

1)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긍휼하심을 덧입어야 됩니다.

오늘 삼하24:16에 “여호와께서 이 재앙 내리심을 뉘우치사” 우리가 재앙을 받을만한 그런 일을 했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우리 마음의 중심을 보시고 뉘우치는 은총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죄값으로 말하자면 그 벌을 받아야 마땅하지만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와 은총아래서 하나님이 족하도다 그만 스탑 하라는 축복이 가정과 개인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의 결정체가 바로 갈보리산 언약이에요. 갈보리산 언덕에 십자가 지셨으니… 그 은총을 받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 칭함을 받을 줄로 믿습니다. 다 이루었다. 다 끝났다. 요19:30절을 받은 사람들은 이 땅에 아무 문제도 없을 줄로 믿습니다.


2) 다윗의 진실한 회개가 재앙을 멈추게 했습니다.

그의 마음에 인구 조사를 시켜놓고 이것은 교만이다 하면서 스스로 책망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3일만에 7만명의 백성들이 죽으니 다윗은 이 백성들이 뭘 잘못했나요 하면서 자기의 책임이라고 했어요. 차라리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집을 쳐달라고 했어요.


3) 참된 예배의 회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게 오늘 삼하24:25절입니다. 하나님 앞에 번제 예배를 드려야 됩니다. 번제를 드리므로 내가 죄 사함을 받는 거에요. 하나님이 다 끝냈기 때문에 다 끝냈 축복을 받아야지 다시 과거로 돌아가서 나쁜 짓하고 그러면 하나님이 얼마나 마음 아파하시겠어요. 그 다음으로 화목제를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과 화목해야 합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그 어떤 것보다도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이 더 가치 있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결론

사람은 누구에게나 재앙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재앙은 기쁨이 아니고 슬픔입니다. 이 재앙은 아픔이며 고통입니다. 우리는 재앙을 친구 삼으면 안됩니다. 재앙은 두려워하고 제거해야 합니다. 재앙을 제거할 수 있는 길은 다윗이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므로 재앙이 그쳤다고 했어요. 여러분 인생 여정에 하나님과 동행하여 모든 재앙 제거하고 하나님 나라의 축복을 누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불편하지만 말씀을 증거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연약하지만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의 뜻을 증거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이 우리 가정이 되게 하시고 우리 사업터가 되게 하시고 우리 아이들과 부모된 나의 심령이 되도록 성령으로 역사 하옵소서.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의 축복을 잘 알고 가문에 흐르는 모든 재앙을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불신앙속에 찾아온 모든 저주와 재앙을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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