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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되는 다윗의 신앙 (삼하16:5-14) 이덕신 목사


서론

오늘은 삼하16:5-14절 말씀 가지고 회복되는 다윗의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달합니다. 예수님이 공생애들어 40일 금식하시고 산에 내려오시니까 제일 먼저 누가 기다리고 있어요? 마귀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마귀가 말하길 너 배고프지? “네가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을 떡이 되게 해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신8:3에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것이라” 했어요. 우리는 육체를 가진 영혼이 있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둘 중에 영혼관리를 먼저해야 하는냐 육체관리를 먼저해야 하느냐 한다면 영혼관리를 먼저해야 합니다. 영혼관리를 하게되면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육신도 건강해지고 관리가 됩니다. 보통 사람들은 육적인 것을 추구하지만 먼저 너희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그리고 영혼이 잘되면 범사가 잘되는 사도 요한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 요삼1:2절 처럼 영적인 일과 영적관리에 먼저 투자하시고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지난주에 신앙생활이 뭔가? 했는데 신앙생활의 모체가 되는 참신앙은 창조주 하나님을 신앙하는 거에요. 신앙이 뭐냐… 창조주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고 앙망하는 겁니다. 바로 그 참신앙은 그리스도 예수의 영인 성령을 통해서 우리가 알고 깨닫게 되는 겁니다. 신앙은 성삼위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총이기 때문에 그 은총을 받아드리면 우리는 의롭다 칭함을 받는 하나님 자녀의 신분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그 신앙으로 살아가게 되면 하나님은 전능자 이시기 때문에 불가능한 것을 가능으로 체험케 되는 겁니다. 그 분은 없는 것에서 다 만들어 낼 수가 있어요. 그걸 가리켜 재창조의 혜택이라 합니다. 그 분을 믿기만 하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가는 거에요.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을 제대로 잡기만 하면 하나님이 응답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의 자기 신앙관을 고집하지 말고 목자를 통하여 들려지는 말씀을 잘 붙잡으면 균형 잡힌 멋있는 인생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본론

1. 모든 사건과 문제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축복된 기회

오늘 삼하16장을 읽었는데 14, 15, 16장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기억해야 될 것은 모든 사건과 문제는 하나님앞에 설 수 있는 축복된 기회다… 이걸 정돈해야 합니다. 다윗은 승승장구한 인생길에 왕이 된 후 국가가 너무 평안했어요.

여러분들이 어려울때 낙심하면 안되고 잘 될 때 교만하지 말며 하나님 앞에 깨어있어야 되는 거에요. 그런데 다윗이 잘 될 때 삼하11장을 보니까 그만 7계명을 범하고 말았습니다. 잠깐 체바오트의 하나님을 놓치니까 다윗이 육신의 정욕에 걸려 7계명을 범하고 살인까지 하게 되는 6계명을 범합니다. 실제로 다윗은 거짓 증거하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지, 1계명부터 다 걸려 들어간 겁니다. 머리를 써서 남편을 죽이고 간음한 것만 감추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나단 선지자의 입을 통하여 삼하12장에 말씀하시길 너는 여호와 하나님을 업신여겼고 그래서 하나님 보시기에 네가 악을 행하였구나 이렇게 말했어요. 다윗은 평상시에 인생이,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가 나를 도왔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앞에 범죄했나이다 라고 삼하12장에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 이시기에 그 죄값을 치르게 합니다. 밧세바를 범하고 가진 아이는 태어난지 7일만에 죽고 2년후 넷째 부인에게서 난 다말이라는 딸이 둘째 부인에게서 난 암논에게 겁탈을 당해 난리가 났어요. 그러니까 다말의 친오빠 압살롬이 그 소식을 듣고 배다른 형 암논을 추수하는 날 불러서 술을 먹인 후 죽이게 됩니다. 그후 압살롬은 외갓집 그술이라는 지방으로 도망을 갑니다. 삼하14장에 다윗왕의 군대장관 요압이 보건대 다윗이 압살롬을 그리워 하는것을 보고 그를 다시 데려오기를 요청합니다. 그러나 압살롬은 예루살렘 왕궁으로는 못 오고 궁 밖에서 살게 됬어요. 어느날 압살롬은 요압 장군에게 다윗을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을 하지만 요압 장군은 그의 부탁에도 오지를 않았고 압살롬은 부하들을 시켜 요압 장군의 보리밭을 불태우게 됩니다. 그 소식을 들은 요압 장군은 압살롬을 치지 않고 다윗 왕을 만나게 해줍니다. 그런후 압살롬은 아버지 다윗 왕을 만나 헤브론으로 가서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고 하나님과의 서원을 이루고 싶다고 청합니다. 삼하15:9에 다윗이 “평안히 가라 하니 그가 일어나 헤브론으로 가니라” 했어요. 그렇게 하고 압살롬이 헤브론으로 올라가면서 각 12지파에게 신호를 보내면 “압살롬이 헤브론에서 왕이 되었다”라고 공개하라고 합니다. 이제 다윗은 힘 하나도 없으니 전부 압살롬을 따르라는 겁니다. 다윗의 비서뿐만 아니라 좌파들의 도움으로 압살롬은 왕권을 선포합니다. 그러나 다윗은 아들 압살롬과의 전쟁을 피하기 위해 도망가게 됩니다. 도망가다가 베냐민 지파가 살고 있는 바후림이라는 지역을 통과하고 있었는데 사울왕의 먼 친척인 시므이가 나타나 다윗을 저주했어요. 피신하는 다윗왕과 참모들에게 돌을 던지면서 “피를 흘린 자여 사악한 자여 가거라” 라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삼하16:8에 “사울의 족속의 모든 피를 여호와께서 네게로 돌리셨도다 그를 이어서 네가 왕이 되었으나 여호와께서 나라를 네 아들 압살롬의 손에 넘기셨도다 보라 너는 피를 흘린 자이므로 화를 자초하였느니라 하는지라” 그러니까 9절에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왕께 여짜오되 이 죽은 개가 어찌 내 주 왕을 저주하리이까 청하건대 내가 건너가서 그의 머리를 베게 하소서 하니” 다윗의 훌륭함이 여기서 드러나는데 10절에 “왕이 이르되 스루야의 아들들아 내가 너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그가 저주하는 것은 여호와께서 그에게 다윗을 저주하라 하심이니 네가 어찌 그리하였느냐 할 자가 누구겠느냐 하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앞에 있는 문제와 사건들 다 이유가 있습니다. 다윗은 자기의 문제, 그 동네의 남자 하나가 저주하는 것도 다 받아드렸어요. 다윗이 인생의 주인이 자기라고 여길 때는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데려다가 범했지만 이 사건 앞에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이 하신 것이라 고백합니다. 그러면서 11절에 “또 다윗이 아비새와 모든 신하들에게 이르되 내 몸에서 난 아들도 내 생명을 해하려 하거든 하물며 이 베냐민 사람이랴 여호와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것이니 그가 저주하게 버려두라” 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을 경외하는데 있어서 주는 살아계시고 우리의 인생을 통치하는 만왕의 왕이신 줄로 믿습니다. 다윗의 영혼과 마음은 하나님앞에 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12절에 “혹시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 그 저주 때문에 여호와께서 선으로 내게 갚아 주시리라 하고” 다윗의 위대함은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다윗처럼 7계명, 6계명을 범해야 범죄자가 아니고 예수님의 조언대로 너희가 이성을 보고 음욕을 품는것도 간음자라 말씀하셨어요. 식구들을 비난하고 자기를 사랑하고 아끼는 보호자를 비난하고… 그것은 살인이에요. 요1:9에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사랑하는 여러분, 그렇게 시므이가 저주를 해도 다윗은 자기를 발견했기 때문에 나는 창세기3장의 주인공이요 나는 12가지 문제와 재앙속에 있는 인간이었습니다… 시므이가 그런말을 해도 괜찮습니다… 하며 자기를 받아드린 거에요. 시므이와 나 사이에 재판관은 하나님이시라고 인정한 겁니다. 그런데 나도 살다보면 이해관계 때문에 누구하고 다투기도 하고 기분 나쁘고 자존심도 상하고 다 그럽니다. 그것도 다 내려놔야 합니다. 그것을 가리켜 바울은 십자가앞에 날마다 나는 죽노라 고백합니다.


2. 하나님의 뜻을 찾는 다윗

하나님은 선하시기에 내가 시므이의 저주를 받아드릴 때 하나님은 악한 나를 선으로 갚아주시지 않겠는가 이렇게 선언했습니다. 시34:18에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 도다” 했습니다. 자기 인생의 주권자가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면 마음이 상하지 않지만 자기의 욕심, 기준, 체질, 뿌리, 목적에 끌려가기에 마음이 상하는 겁니다. 바울이 말하길 롬12:17에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고 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혹시 인생을 살면서 억울함과 갈등과 분노, 괴로워 한적 있습니까? 그것은 자기 의를 정하는 행동입니다. 하나님은 내 안에 있는 사탄이 떠나가 길 원하십니다. 권세를 가지고 내 안에 있는 사탄을 꺾어야 합니다. 상대방이 아무리 저주해도 내가 평안하고 의인이고 하나님께 인정받고 희락과 기쁨이 넘치면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를 않아요.


결론

어려움속에서 축복이 됨을 항상 결론 내시길 바랍니다. 남이 욕해도 마5:11에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사랑하는 여러분, 억울함을 당해도 하나님이 아신다는 것을 꼭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복음으로 믿음의 신앙인들의 뒤를 따라가는 후보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천지 지으신 여호와 나의 왕이여..” 우리가 밑으로 떨어질 때도 있지만 속히 말씀을 듣고 다윗처럼 신앙 회복의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날마다 예배를 드려도 흑암은 공격하는데 일주일에 한번 예배 속에 우리가 어찌 이세상을 정복 할까요? 오늘 삼하14,15,16장을 주님이 저희들에게 조명하셔서, 실패했지만 그리스도 언약을 붙잡고 회복되는 다윗의 신앙으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낙심치 아니하고 일어나 빛을 발하는 시대적인 제자들로 축복하옵소서. 특별히 237개국을 향하여 마음과 생각이 달려가게 하시고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는 재창조의 능력가운데 237개국을 향해 달려가는 믿음과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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