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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 죄는 용서 받아도 결과는...?(삼하12장)


서론

설교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고 하나님이 원치않는 죄를 멀리하며 살도록 하는게 설교의 목적입니다. 설교를 듣고 하나님이 원치않는 일로는 안하는게 여러분 인생에 복이 되는 거에요. 여러분들이 말씀을 잘 듣고 행복한 인생으로 가야되요. 신앙생활을 하는데 뭘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고 하나님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하려는 자세만 갖춰도 하나님은 여러분들에게 복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삼하는 24장까지 있는데요 한 사람 다윗의 인생 히스토리에요. 1~10장까지는 다윗의 인생이 순조로운 인생이었어요. 11장부터는 남편있는 아내를 겁탈하므로 그때부터 계속해서 죄를 은폐하려고 인본주의를 쓰고 거짓된 인생을 1년정도 살았어요. 숨기려고 별방법을 다 쓰다가 아기가 나오기 직전에 하나님이 궁중에 있는 나단 선지자를 보내사 정통으로 그의 숨은 죄를 드러나게 합니다. 오늘 12장은 그 죄가 드러난 내용이고 죄값을 어떻게 해결하겠다는 하나님의 의도를 기록하고 있어요. 그리고 13장부터는 그 죄값으로 말미암아 다윗의 인생이 식구끼리 싸우고 칼부림하고 큰 아들 암논이 이복동생 다말을 겁탈하는 일들이 나옵니다. 또 아들들이 두 명이나 군인들을 이끌고 아버지를 죽일려고 합니다. 다윗도 승리와 환희의 인생 시간표가 있었지만 슬픔과 실패의 인생 시간표도 있었어요. 오늘 12장은 사람은 누구나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는 거에요. 그런데 그 범죄의 결과는 하나님도 바꿀 수가 없다는 거에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이시지만 다른 사람들 앞에는 공의로 나타나셔야하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끝” 해가지고 아무렇게나 살아도 되는것처럼 말하는 사람도 간혹 있지만 하나님은 절대로 그러신 분이 아닙니다. 그 죄에 대해 회개하는 자에게는 용서를 하시되 그 죄값은 받으셔야 됩니다. 하나님은 사랑과 공의의 양날개로 우주를 통치하고 있다는 것을 꼭 알아야 해요. 사랑하기 때문에 계속 잘못된 길로 가거나 잘못된 인간의 태도를 취하면 부모는 그 아이를 징계하고 다스리고 책망할 의무가 있는거에요. 딤후3:16에 “모든 셩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라고 했어요.


본론

1. 하나님을 속일 수 없는 인생

오늘 삼하12장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기억해야될게 “우리의 인생은 누구도 하나님을 속일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요. 사람은 속여도 하나님은 절대로 못 속입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전지(Omniscience) 하시기 때문입니다. 모든것을 다 아신다는 말입니다. 영으로 계시고 창조주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보이지 않는 속마음까지도 다 아십니다. 다윗은 남편있는 밧세바를 범한 이후에 약간의 양심의 가책을 받았을 거에요. 다윗은 그 양심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그 죄를 은폐하려고 결국은 그 남편을 죽이는데까지 머리를 썼어요. 그러니까 7계명 뿐만아니라 6계명까지도 범했어요. 밧세바의 태중에 있던 아기가 태어날 무렵에 하나님이 선지자 나단을 보내셨다 했어요. 나단은 궁중의 선지자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 왕에게 가서 말해줘야해요. 왕에게 가서 나단 선지자가 말하기를 어느 고을에 한 부자와 한 가난한 자 가정이 있었는데 부자는 양과 소가 많았고 가난한 자는 암양 한마리가 있었습니다. 가난한 자의 소망은 암양이 잘 자라서 새끼를 낳고 자기도 잘 살아보려는 소망도 있었어요. 얼마만큼 귀하게 여겼냐하면 딸처럼 여겼다 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이 부잣집에 손님이 와서 대접을 하는데 가난한 자의 암양을 빼앗아다가 잡아서 손님에게 대접했다고 했어요. 그 말을 듣고 다윗이 삼하12:5에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노한거에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이 일을 행한 사람을 마땅히 죽여야 한다는 거에요. 그리고 양 새끼 4배(출22:1)를 갖다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자기 자신은 전혀 생각치 아니하고 재판관이 되어서 그 사람을 죽여야 한다고 정죄를 하는거에요. 다윗이 그렇게 말하니까 나단이 말하기를 7절에 “당신이 그 사람이라” 했어요. 그런데 다윗의 훌륭함이 뭐냐면 당신이 바로 그 사람이라고 했을때 다윗은 즉각 회개했다고 했어요. 13절에 “다윗이 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하매” 여러분, 왕이면 선지자들도 죽일 수도 있어요. 많은 선지자들이 악한 왕에게 죽임을 당했어요. 그런데 다윗의 훌륭함이 자기가 죽일 수도 있는 선지자의 말을 듣고 즉각 회개했다는게 다윗을 성군이라 하는겁니다. 목사님이 성도들에게 권면하고 다스리려고 할때 그래요 목사님… 이렇게 겸비한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모이면 사람을 살리는 말, 격려하는 말, 실수했어도 나쁜일을 했어도 말하지 않는 이런 사람들이 많지 않아요. 우리는 행여나 사람을 만나면 다른 사람을 깍아내리거나 비방하거나… 자기가 그 비방을 받을 만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지못하고 행여나 남을 정죄하지는 않는가 한번 겸손히 묵상해봐야 되요. 사람은 절대로 하나님을 속일 수 없다는 신관을 붙잡아야해요.


2. 죄의 결과는 피할 수 없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치 하실 때 공의와 사랑의 양 날개로 통치한다는 것을 붙잡고 있어야되요. 잠3:11-12에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느니라” 여러분, 아무나 징계하지 않습니다. 내가 낳은 아이들이기 때문에 혼도 내고 책망도 하는거에요. 우리가 죄값을 피할 수 가 없는데 하나님은 죄값을 공의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는것을 아셔야해요. 다윗이 그런 행동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하나님께서 나단을 통해서 하신 말씀이 삼하12:7절 이하로 쭉 나옵니다. 9절에 “그러한데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나 보기에 악을 행하였느냐 네가 칼로 헷 사람 우리아를 치되 암몬 자손의 칼로 죽이고 그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도다” 그리고 10절에 “이제 네가 나를 업신여기고…” 결국은 신앙이 없는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다윗이 훌륭한 왕이라고 하지만 다윗의 능력으로 골리앗을 넘어뜨린게 아니고 체바오트의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이 골리앗을 무너뜨리게 한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늘상 듣는데 불신앙이 우리를 멸망시키는 거에요. 10절 하반절에 “칼이 네 집에서 영원토록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고” 11절에 “보라 내가 너와 네 집에 재앙을 일으키고 내가 네 눈 앞에서 네 아내를 빼앗아 네 이웃들에게 주리니 그 사람들이 네 아내들과 더불어 백주에 동침하리라” 12절에 “너는 은밀히 행하였으나 나는 온 이스라엘 앞에서 백주에 이 일을 행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그런데 나단이 이렇게 책망을 하니 다윗이 말하길 13절에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하매…” 자, 이번주 암송구절 요일1:9에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여러분, 하나님앞에 자복하시고 사람들 관계에서도 잘못한게 있으면 미안하다 죄송하다 자복하는 용감한 신앙갖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러면서 나단이 13절에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나니 당신이 죽지 아니하려니와” 그런데 14절에 당신이 낳는 아이는 반드시 죽어야 한다 했습니다.


3. 언약을 회복하시는 하나님 

다윗은 삼하7:8-16에 선지자에게 말하길 하나님의 성전을 짓겠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선지자에게 말하기를 12지파들이 다 있는데 한 사람도 성전을 짓겠다고 말하는자가 없는데

다윗이?... 내가 다윗을 이스라엘의 주권자, 왕으로 세우고 네가 가는 곳마다 내가 함께 하면서 네 원수를 제어시키고 네 이름을 뛰어나게하고 네 자손이 혹시 범죄해도 벌주지 않겠다…

이걸 다윗 언약이라 합니다. 그런데 다윗이 죄를 범해서 공의의 심판을 받아야 하는데 “내가 죄를 지었나이다”하고 하나님앞에 고백하니 하나님은 즉각 그 고백을 받아드리고 밧세바를 통해 솔로몬을 주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그래서 여러분에게 언약이 있는냐가 중요합니다.


결론

여러분에게 언약이 있는지를 다시한번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언약을 이루는 데로 한 방향으로 가야해요. 구원에 확신있는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놓쳐서는 안됩니다. 나 같은것을 교회 일꾼으로 세워주시고 나 같은것을 교회 중직자로 세워주시고… 이게 은혜를 아는 자에요. 다윗이 이걸 깨닫고 시116:12에 “내게 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바울은 고전15:10에 “나의 나 된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로다” 사랑하는 여러분, 남은 생에 지금과 같은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붙잡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지식의 근본이 되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앙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죄인을 그리스도의 피로 의롭게 하시고 의로운 자들을 날마다 성도로 붙잡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다윗이 청년의 때에 훌륭하게 자랐음에도 하나님의 은혜를 놓쳤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을 놓쳤습니다. 불신앙속에 있다가 피할 수 없는 죄의 결과를 안아야만 했던 다윗의 인생이었습니다. 하나님, 하나로 교회 모든 성도들을 특별히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은혜가 충만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기본 신앙으로 충만케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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