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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깨어 있어야 할 이유(삼하11장) : 이덕신 목사


서론

우리가 세상 살아가는데 허무할때 많고 혼란스러울 때 많고 어떻게 해야될지 암담할때가 많아요. 그래도 낙심하지 말것은 원래 세상이 그렇습니다. 창1장2절에 공허와 흑암과 혼돈… 여러분, 어디가서 허무한거 너무 붙잡지 말아요. 사람 너무 의지하다가 나중에 허무하고 자식도 너무 의지하지 말고 훌륭한 남편도 의지하지 말고 갑자기 떠나버리면 정신 이상와요. 그러니까 오직 하늘을 바라보고 정말 말씀속에 거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만 붙잡으면 온 가족이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 그리고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는 겁니다. 그것이 삶의 목적입니다. 오늘은 연속된 삼하11장 말씀을 가지고 항상 깨어 있어야 할 이유를 증거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 마귀의 자녀라는 신분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버지 마귀를 따라서 살아가게 되요. 싫든 좋든 우리는 아버지 마귀가 시키는데로 합니다. 어떨때는 행복한것 같지만 대부분 우리를 죄악으로 이끌고 가고 있어요. 그 죄악이 다른것이 아니라 나 중심적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게 하는것이 죄악입니다. 그러면서 계속 눈에 보이는것을 가장 좋아하게되요. 특히 물질, 돈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조금 더 나가서 명예, 권세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Ceo가 되어 보려고 굉장히 노력하죠. 또 자기의 탤런트로 그 분야의 서밋이 되어보려고 가수는 가수왕이 되어 보려고 굉장히 몸부림을 치죠. 정치인들은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 보려고 몸부림을 칩니다. 또 사관학교를 갔다면 참모총장이 되어 보려고 온 갓 방법을 다 씁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 자리에 있다 할지라도 인간은 하나님을 만나야 기본적인 인간이 됩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는 귀신의 권세아래 살기 때문에 행복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만나느냐… 그 길이 구원의 길인데요,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모실 때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우리 인생의 구원주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누구시길래 우리의 구원주일까요? 바로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되셨기 때문에 우리의 구원주가 되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무엇이냐… 그리스도는 기름부음 받은자로 선지자, 제사장, 왕의 3직을 말합니다. 선지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뜻과 음성을 듣고 백성들에게 말해주는 자가 선지자입니다. 제사장은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지었던 죄를 죄사함 해주는 제사를 지내주는 자가 제사장이에요. 왕은 백성들을 다스리는 자가 왕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의 뜻과 음성을 전하는 길로 오신 선지자세요. 그리고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신 대제사장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신 대제사장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모든 마귀의 권세와 모든 인간, 보이는 세계, 보이지 않는 세계를 다스리는 만왕의 왕, 왕중의 왕이라고 말합니다. 지금 이 자리에 왕중의 왕인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선지자로, 제사장으로, 왕으로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누구든지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요3: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는 예수님을 자랑하는것이 우리의 삶인줄로 믿습니다. 그걸 가리켜서 전도와 선교라고 말합니다. 바로 영혼구원의 삶이라고 말합니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하나님을 찬양할수도 없어요. 교회 나올수도 없지만 교회 나와도 설교때는 졸아요. 그런 사람을 가리켜서 생명이 없다고 말합니다. 이 곳에 계신 여러분들은 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 사람들이에요. 그리고 찬양할때 기도할때 성령이 역사합니다. 이렇게 해서 행복하게 사는거에요.


본론

1. 방심을 노리는 사단

오늘 다윗은 이렇게 행복하게 살아야 되는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이에요. 그런데 언약의 백성이 언약을 놓쳐버리니까, 자기 기준으로 돌아가니까 그만 실패한 인생이 되고 맙니다. 지금까지 다윗은 잘해 왔어요. 행13:22절에 보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 멋있게 살아왔어요. 사람이 멋있게 살되 끝까지 멋있게 살아야 될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다윗도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를 범하므로 말미암아 얼마나 많은 죄와 거짓말을 하고 또 하고 우리아를 죽이고 죄가 죄를 낳고 완전히 그 인생이 그 이후로는 눈물바다의 인생이었어요. 우리아를 통해서 낳은 아들은 금방 죽었고 나중에 암논이라는 아들이 다말이라는 배다른 동생을 범하고 그걸로 끝난게 아니고 다말의 오빠인 압살롬은 배다른 남동생 암논을 죽였어요. 또 압살롬은 나중에 군인들을 데리고 자기 아버지 다윗을 죽이려고 했어요. 다윗이 너무 인생이 고통스러워 “내가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못된 놈이었군요” 시편51편에서는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메세지로 전달하는데 “사단은 방심을 노린다”. 방심 아시잖아요… 셀프 컨트롤 못하도록 만드는 거에요. 사단은 사람을 자기 기준속에 딱 갇히게 하는거에요. 다윗도 마찬가지에요. 하나님 중심일때는 자기 기준이 아니고 하나님이 기준이었는데 이제는 왕이 되고 예루살렘에서 평안하게 산지 10년정도 됬어요. 17살에 체바오트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골리앗을 쓰러뜨린 다윗도 이렇게 변질됬다니까요… 그래서 이 세상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어요. 다윗이 왕이 된 후 이스라엘을 다 평정하고 마지막으로 암몬이라는 나라의 랍바라는 수도를 정복하기위해 요압 장군을 보내고 예루살렘에서 쉬고 있을 때였어요. 어느날 저녁때에 일어나 옥상으로 올라갔어요. 다윗이 옛날에는 시도 쓰고 찬양하고 했는데 넉넉해지니 엉뚱한 생각을 한거에요. 사람이 자기 기준이 강하고 넉넉하고 자기 중심이 되 갈때 마귀는 직접 공격합니다. 14시간, 16시간씩 일할때는 누우면 피곤한데 자기 마음데로 시간이 있으니까 낮에 자고 저녁때 일어나서 한가하니까 밑을 쳐다봤어요. 옥상에 올라가 밑을 쳐다보니까 궁전 밖의 한 집에 목욕하고 있는 여인을 봤어요. 목욕하는 여인을 보고 성경에는 심히 아름다웠더라… 했어요. 여자를 아름답게 볼 수도 있죠. 그런데 이때 부터가 중요한 거에요. 다윗이 누군지 알기 위해 부하를 그 집에 보냈어요. 부하의 보고를 받은 후 그 여인을 데리고 오라고 했습니다.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는 왕의 부름을 받고 왕궁으로 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날 동침을 하고 임신을 하게 됩니다. 다윗이 그렇게 훌륭한 성군이었는데 한번 마귀에게 목졸리기 시작하니… 아무도 못 이깁니다. 누구도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 세상의 공중 권세 잡은 사단이 음란을 통해 엄청나게 공격합니다. 요일2:15-17에 (15)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할렐루야! 사랑하는 여러분, 같은 돈이지만 하나님이 주신 빛의 경제는 우리가 아멘 하고 받아야 되지만 도적질하는 돈은 정욕으로부터 온 것이기 때문에 가까이 하지 말라는 말이에요.


2. 죄의 속성: 더욱 악해지며 번성함

사람이 방심하면, 언약 떠나고 하나님 관계 떠나면 사람은 재앙으로 들어가는 거에요. 죄라는게 다른게 아니고 하나님의 속성을 떠난 게 죄에요. 죄는 헬라어로 “하말티아”로 하나님의 과녁과 빚나가는걸 말해요. 그래서 이 죄는 더욱 더 악해지고 번성해지고 생산적인걸 알아야 해요. 우리아의 아내가 임신한 걸 보고 다윗은 그것을 숨기려고 계속 악한 머리를 사용합니다. 임신한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의 문제를 덮으려고 우리아를 데리고 오게 해 파티를 해주면서 아내에게 자고 오라는 잔머리를 씁니다. 다윗은 참 성결하게 살았는데 그 한번의 실수로 인해 눈물의 골짜기를 걸어 갔어요. 그런데 우리아가 왕이 준 음식은 먹었지만 아내에게 가지 않고 왕궁 밖에 가서 부하들하고 잤어요. 다윗이 우리아를 다시 불러 더 성대하게 대접했지만 우리아가 하는말이 “당신이 사랑하는 언약궤와 부하들이 전쟁터에 있는데 당신의 부하인 제가 어떻게 아내와 잠을 청하겠습니까” 했어요. 그런후 다윗은 요압 장군에게 편지를 썼는데 우리아를 아람군대 군인들이 많은곳에 보내서 전사시키라고 합니다. 실제로 우리아는 그 곳에서 죽음을 당하고 요압 장군은 전령을 보내 보고하게 했고 다윗은 삼하11:25절에 “다윗이 전령에게 이르되 너는 요압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이 일로 걱정하지 말라 칼은 이 사람이나 저 사람이나 삼키느니라 그 성을 향하여 더욱 힘써 싸워 함락시키라 하여 너는 그를 담대하게 하라 하니라” 이것만 보면 다윗이 얼마나 악합니까? 다윗이 이 일로 인하여 그 인생 이후에 괴로움, 아픔이 계속됩니다. 한 아들만 다윗을 죽이려고 한게 아니고 두 아들이 그랬어요. 인생이 얼마나 땅을 칠 노릇입니까… 그래서 하나님앞에 두손들고 나는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죄인이라고, 나를 용서해 달라고 고백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가난할 때나 병들 때나 어려움이 있다고 주여 주여 할게 아니에요. 무엇 때문에 괴로워하고 무엇 때문에 주님을 찾습니까? 잠언서에 부하다고 교만할까봐 조심하라… 여러분 가난보다도 부자 될 때 더 조심하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병들어 사는 것 보다도 건강하다고 마음데로 돌아 다닐때 더 조심하라고 했어요. 어려움이 있습니까? 감사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너무 어려운 일, 슬픈 일이 있습니까? 하나님앞에 나갈 수 있는 최고의 길 이라는데에 감사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결론

성경구절 3개만 전하겠습니다. 

1. 엡4:27에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2. 약4:7에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3. 벧전5:8-9에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사랑하는 여러분, 무엇 때문에 슬퍼하고 기도합니까… 하나님의 자녀로 항상 깨어있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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