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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복을 받을 나와 내집(삼하 6:1-15) : 이덕신 목사

 

오늘 찬양처럼 우리의 수고로만 사는 인생이 아니고 오직 주의 은혜로 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제가 어려움 속에 있을 때 용산에 있는 미8군 사우트 포스트에 있는 교회를 가게 됬는데 가는 중에 어떤 분이 저를 불렀습니다. 그분이 하는 말이 학생 지금 어렵죠? 학생 믿음만 있으면 세계를 정복할 수 있어… 지금은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걱정하지 말고 믿음만 있으면 세계를 정복하게 될거야!라고 말하며 차를 타고 가셨습니다. 나중에 40년이 지난 오늘에 보니 제 인생이 어렵게 시작했지만 믿음 속에서 오늘을 맞이한줄 믿습니다.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나 청소년시절 방황하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자리에 설수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중의 축복이라 믿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니 11절에 오벧에돔이란 사람이 나옵니다. 오벧에돔은 자식뿐만 아니라 그의 집과 소유한 모든 것이 하나님의 복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오벧에돔의 축복이 오늘 메시지를 통하여 저와 여러분에게 있기를 축복합니다. 기독교의 기복신앙이라는 말도 하지만 저는 하나님의 사람은 복을 많이 받아야 할 줄 믿습니다. 얼마만큼 받아야 해요? 하늘과 땅을 채우고도 남을만한 복을 받아야 할 줄 믿습니다. 그러면 복의 개념을 잠깐 설명하겠습니다.

 

요10:10에 예수님이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그 양들에게 소유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신약개념으로 헬라어로 “율로기아”라는 단어인데요 이것은 윤택함, 기름짐이라는 뜻입니다. 우리의 복은 영적인 복은 물론이거니와 물직적인 복, 명예적인 복, 이 세상에 빛을 발하는 능력들이 다 복입니다. 그 다음에 예수님이 마5장에 심령이 가난한자는 복이 있나니… 헬라어 성경에는 “마카리오스” “복이 있나니 심령이 가난한 자는” 이렇게 나오는데 그 마카리오스라는 단어는 “근심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유대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샬롬, 참평안 이게 복의 개념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복받은 자라면 어떤 문제와 사건 앞에서도 흔들리지 말고 마음의 참평안을 붙잡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구약적인 복은 ‘베라카”라는 말이 있는데 무릎을 꿃다라는 뜻이 있어요. 영적으로 특히 창3장 사건으로 하나님을 배도한 인간은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을 때만이 참 복을 소유할 수 있는 겁니다. 또 “베라카”는 좋은 것 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십자가를 붙잡는 그 순간부터 우리의 인생은 좋은 인생이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창1:22에 동물과 생물들을 지으시고 하신 말씀이 너희들에게 복이 있을지어다 라고 하셨습니다. 사람도 창1:28에 당신의 형상을 따라 여자와 남자를 지으시고 그 들에게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고 온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복을 받은 인간이 왜 평안이 없고 남과 경쟁하고 슬퍼하고 눈물흘리고 이리 살아야 되냐 이겁니다. 그게 창3장 타락 이후에 우리에게 찾아온 사단의 선물이지 하나님은 절대로 그와 같은 것을 주신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왜 이렇게 슬퍼하고 고통 속에서 살아가느냐 바로 하나님을 떠난 연고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법 아래서 죄인의 모습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더 나가서 마귀의 종노릇하기 때문에 인간이 불행하게 살아가는 겁니다. 구약시대는 고통에서의 해방이 율법이었습니다. 신28:1에 너희가 내 말을 지켜 행하면 너희가 모든 민족위에 뛰어난 백성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율법이전에 창3:15 여자의 후손을 예표하시고 마귀에게 선포하기를 여자의 후손이 나타나면 사탄의 머리를 상하게 한다 그랬습니다. 계속해서 여자의 후손을 가죽옷을 통하여 유월절의 피 능력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보여주셨던 겁니다.

우리는 옛과 같이 슬퍼하고 고통스러워하고 비난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이와 같은 어둠의 인생을 살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제부터 빛을 발하며 죽어가는 인생을 살리는 생명운동의 주역자가 될 줄로 믿습니다. 그러러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충분히 받아야 합니다. 아니 이미 주신 복을 발견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오벧에돔이라는 사람이 무명의 사람인 것 같았는데 하나님의 복을 엄청나게 받았습니다. 한마디로 최고의 복을 받은 다윗을 깨울만큼 복을 받았습니다. 그 언약궤를 오벧에돔의 집에 놓고 다윗은 자기 집으로 돌아왔죠. 본문에 있는데로 오벧에돔집이 그렇게 복을 많이 받았다는 소문을 듣고 다윗이 깨어나서 오벧에돔 집에 있는 언약궤를 다시 가지러 갑니다. 다윗은 예루살렘을 정복한 후 군사적, 정치적으로 대단히 안정되어 있었는데 그 다윗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액션을 취하게 했던자가 오벧에돔입니다. 7렘넌트도 세계복음화의 주역자지만 이 오벧에돔은 다윗을 바꿨어요. 오벧에돔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처음 들었다면 오늘을 통하여 오벧에돔의 축복이 저와 여러분들의 인생에 복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1.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오벧에돔 = 나의 복, 내 가문의 복

그러면 어떻게 해서 이 오벧에돔은 복을 받았는가… 오벧에돔이라는 뜻은 에돔의 섬기는자 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복을 받으려면 아니, 이미 복을 받은 사람들은 섬기는 일에 앞장섭니다. 이것을 민목사님 통하여 제직은 종이고 섬기는 자다라고 배웠습니다. 우리는 누구의 말을 듣기전에 예수님을 닮아가면 되는 겁니다. 막10:45에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요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의 목숨을 다른 사람의 대속물로 주러왔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축복받기가 너무 쉬워요. 때를 따라 그 장소에서 영혼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기기만 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높이실 줄로 믿습니다. 전도자들은 낮은 자리로 내려가야 됩니다. 내가 가진 것, 배운 것, 잘하는 것, 자랑할 것 많은 것이 높은 사람이 아닙니다. 진짜 전도자는 자랑할 것은 그리스도밖에 없는 줄로 믿습니다. 나를 구원하신 그 하나님,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 내 힘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그분의 손에 이끌려서 사는 내 인생을 보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축복, 이것밖에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오벧에돔은 배경이 부잣집도 아니고 공부많이 한 가정도 아니에요. 가드사람이고 고핫자손인데 민4:15에 레위 족속 중에 고핫자손은 성막이 이동할 때 언약궤를 어깨에 지고 갔던 자손입니다. 우리의 가문은 고핫자손으로 언약궤를 메고 갔던 조상들이다라고 아버지한테 가문의 배경을 잘 듣고 있었는데 어느 날 다윗왕이 자기 마을쪽에서 언약궤를 놓고 어찌할 줄 몰랐던겁니다. 이때 오벧에돔이 그 언약궤를 내가 지겠다하고 그것을 지고 자기 집으로 왔습니다. 다윗이 정치적, 군사적으로 안정된 후 영적인 안정을 위하여 언약궤를 찾으러 블레셋 땅으로 갔습니다. 남자 3만명을 모집해서 군악대도 만들고 새 수레도 만들어 언약궤를 실으러 갔습니다. 언약궤가 아비나답의 집에 있었는데 그의 아들 아효를 앞에 내세우고 웃사가 뒤를 밀도록해서 끌고가는 겁니다. 가다가 갑자기 나곤의 타작마당을 지나가는데 소가 펄쩍 뛰면서 난리를 쳤습니다. 웃사가 뒤에서 언약궤가 떨어지지 않도록 잡았는데 하나님께서는 웃사를 즉사시켰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을 다윗이 베레스웃라라고 지명까지 바꿔버렸습니다. 삼하6:9에 다윗은 하나님을 두려워했다고 했어요. 모든 사건과 문제 속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찾아내시길 주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사람은 자기가 마땅이 해야 될 일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다윗은 훌륭한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영적인 실수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언약궤를 가려오려면 고핫자손의 어깨에 메고 와야됩니다.

 

민4:15 에 “진영을 떠날 때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성소와 성소의 모든 기구 덮는 일을 마치거든 고핫 자손들이 와서 멜 것이니라” 3만명의 군인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고핫 자손이 필요한데 다윗은 보이는 것으로 충만하게 된 것입니다. 3만명 군인을 데리고 가면 하나님이 좋아하실 줄 알았죠. 그리고 새로운 수레를 가지고와 모시고가면 기뻐하실 줄 알았죠. 그러나 시작이 잘못 됐어요. 이 시작은 다윗의 생각이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내 생각대로 내 기준으로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음성, 언약 따라 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바로 알고 그리스도를 바로 알아야 되는 겁니다. 영생이 어디 있는냐?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아는데 있다고 했습니다. 그 아는 것은 지식이 아닙니다. 그 앎이 내 생각과 마음을 지배하고 62가지 삶에 적용될 때 우리는 안다고 말할 수 있는 겁니다. 다윗은 정말 훌륭한 왕이었는데 지금 하나님이 언약궤를 옮기는 원리를 모르고 있었던 겁니다. 잠16:9에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말씀 속으로 들어가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칼빈이 말한데로 말씀이 가라하면 가고 앉으라면 앉고… 말씀 따라 말씀 앞에 서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암송, 통독, 필서도 시키는 겁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영혼을 책임져야 되는 하나님의 종이기 때문에 질서를 다해서 여러분 들을 말씀 앞으로 안내하는 것이 제 임무입니다. 바울은 롬12:3에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했습니다. 오벧에돔은 언약궤 사건을 잘 알았어요. 언약궤가 이동할때마다 우리의 가문이 나서서 어깨에 메는게 그들의 삶의 목적이었습니다. 그러자 어느날 언약궤를 만났어요. 이 언약궤는 삼상5장에 보면 엘리 제사장때 블레셋 군인들이 언약궤를 뺏아갔다가 큰 화를 입었습니다. 다곤 신당에 그것을 모셔놨는데 이틑날 후 다곤신이 목, 다리 짤리고 해서 블레셋 사람들이 그 언약궤를 가드쪽으로 내 보냈습니다. 가드에 온후 그곳에 많은 사람들이 피부병이 걸려 죽었습니다. 그러다가 바알레유다로 가서 언약궤가 20년동안 머무르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오늘 언약궤를 잘못 만져 웃사가 죽었다는 소식을 오벧에돔은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잘 붙잡지 못하면 열심히 교회 일 해놓고 자기의 뜻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혈기부리다가 어려운 일 당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바울은 말합니다. 갈라디아 성도를 향하여 성령을 따르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한다라고.

 

2. 오벧에돔이 받은 복

오벧에돔은 자기의 천명, 소명, 사명이 무엇인지 알고 그 가문의 복을 받은 겁니다. 어떤 복을 받았냐면 역새상26:8에 “이는 다 오벧에돔의 자손이라 그들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형제들은 다 능력이 있어 그 직무를 잘하는 자이니 오벧에돔에게서 난 자가 육십이 명이며” 이것만 읽어봐도 형제도 많고 다 능력이 있었어요. 오벧에돔의 후손들의 사명은 연약궤를 메고 성전의 문을 지키는 문지기였어요. 다윗이 오벧에돔의 복을 부러워하며 시편에 그는 성전의 문지기로 있기를 사모했습니다.

 

결론

나의 꿈이 무엇인가? 그 꿈은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 언약속에서 나온 꿈을 말합니다. 그 꿈을 상상하며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게되면 하나님이 어느날 이뤄지게 하실 줄 믿습니다. 나의 천명, 소명, 사명이 뭔지를 답을 내야합니다. 고핫자손은 죽으나 사나 언약궤를 메고 가야하는데 언약궤가 눈에 딱 보였을 때 오벧에돔은 언약궤를 메고 자기집으로 갔습니다. 3개월 보존했는데 하나님이 그의 집에 복을 눌러 흘러 넘치도록 부으셨습니다. 가문의 언약 붙잡고 기도하는 렘넌트들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엄마 아빠가 자녀들에게 유산을 남겨줄 께 없어도 괜찮아요. 유산중의 유산, 그리스도 복음, 세계복음화 하나님의 소원 그리고 후대중의 후대인 우리의 후대들을 렘넌트로 양육하고 싶은 간절함을 자녀들에게 남겨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한주간 내내 오벧에돔의 축복이 여러분 자신과 가정에 임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진실로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을 떠나 어디로 가오리까! 오늘도 기록된 말씀이 우리의 심령에 차고 넘쳐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어느곳에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예수가 그리스도인 이 진리앞에 증거있는 인생으로 축복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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