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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아는 성숙한 그리스도인 (삼하5:1-12) : 이덕신 목사

 

 

서론

이땅에 많은 피조물이 있지만 그 가운데 내가 사람이라는 존재로 태어난것에 대해 정말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피조물을 창조하셧는데 그 가운데 사람만이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만물을 사람들에게 위탁하셨습니다. 그게 사람에게 주신 특권인데 그것을 누릴려면 하나님과의 관계, 즉 하나님안에 거할때만이 이 모든 세상을 다스리고 정복할수가 있습니다. 창2:17사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고 사람은 만물의 지배를 받고 살아가게 됩니다. 그 만물을 정복하려고 몸부림을 치는게 인생입니다. 특히 우리는 보이는 경제, 돈에게 속박을 받고 살아가게 됩니다. 나의 인생이 내것인줄 알고 내가 그것을 주관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이미 하나님을 떠난 타락한 인생이라 항상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그리고 남이 잘되면 시기, 질투하고 내마음이 편안하지가 않습니다. 인생의 참목표, 참된힘도 없어서 어떻게 살아갈까 탄식하며 살아갑니다. 겨우 살아가는것이 눈에 보이는 이땅의 것을 정복하려고 열심히 해보지만 결국은 참평안이 없습니다. 돈이 좀 생긴사람들은 여행, 취미생활을 해보지만 결국은 그속에도 평안은 없습니다. 저는 23살에 청년이 지나가기전에 내가 예수님을 내 인생에 주인으로 영접한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어느날 복음을 듣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영접하게 되죠. 그때부터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요1:12)라 칭함을 받고 성령이 내 영혼속에 들어와서 내인생을 컨트롤하기 시작합니다. 그전에는 내주장, 기준, 수준, 열심으로 살았는데 이제는 요14:26처럼 셩령이 하나님의 뜻을 생각나게 하고 가르치시고 지킬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먼저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나의 인생의 주인으로 영접을 해야합니다. 어느날 인생을 살다가 복음이 내 마음속에 들어와 내가 거듭나는 축복을 받게 되는겁니다. 그걸가지고 찬란한 주의 광채가 내 영혼속에 들어온 것이라 말합니다. 그때부터 말씀에 따라 순종하며 살게되고 다윗의 인생처럼 날로 날로 갈수록 강성해지고 복된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렇다면 다윗은 어떻게 해서 그런 축복을 받았느냐…

 

 

본론

1. 다윗이 받은 축복 = 나의 축복

 

 

다윗이 받은 축복은 첫째 육신적인 축복도 받았습니다. 원수와 같은 사울왕이 죽은후에 다윗이 그렇게 슬퍼한 사실을 알잖아요? 자기를 죽이려고 했던 원수가 죽었는데 슬퍼하는 사람이 이세상에 얼마나 있겠어요? 다윗은 하늘과 땅의 복을 받을 수밖에 없는 마음, 생각, 영적상태가 하나님과 소통했던 사람입니다. 삶이 고난스러워 블레셋 시글락 땅에 살고있는데 사울왕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슬픔을 제어한 후에 하나님 앞에 나가 물었습니다.

이젠 제가 유다 땅으로 갈까요? 유다 땅에 간다면 어느곳으로 갈까요? 하며 구체적으로 물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헤브론 땅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다들 복을 받기는 원하는데 왜 복을 받지를 못하느냐… 하나님과의 소통이 안되고 관심밖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을 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낳은 아이들이라도 부모말을 잘듣고 순종하는 자에게는 귀한것, 숨겨두었던것 더 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저항하고 말 안듣는 아이에게는 불안해서라도 주고 싶지가 않은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헤브론에 돌아왔는데 유다 사람들이 왕으로 세워 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야곱의 자손 12지파가 있어요. 그 중의 한지파 유다 지파의 왕이 된 것입니다. 헤브론에서 7년6개월을 다스리고 있는데 어느날 11지파 사람들이 와서 다윗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추대합니다. 이런 말씀을 들으면서 밑줄 딱 긋고 붙잡으며, 우리의 인생과 회사에서 부장, 사장, 회장이 되는것도 하나님이 높여 주시는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경제도 하나님이 응답하실 비지니스를 하게 되고 경제응답이 올 일을 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불신자까지도 사용하셔서 다윗을 도왔습니다. 저는 제 기도제목으로 잡기를 “하나님 제 인생은 제가 사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되어지는 축복을 얻게 하소서” 할렐루야! 우리는 일반적으로 사람을 의식하기 쉽습니다. 그게 옛틀입니다. 저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거기에 묶이기 쉬운데 그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면 내 인생은 증인이 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이제 다윗은 온 이스라엘과 유다 땅의 왕이 됬는데 이제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예루살렘 땅을 정복해야 합니다. 지금도 예루살렘에서는 이스라엘과 모슬렘과의 전쟁이 진행중입니다. 여호수아9장에 보면 여호수아가 예루살렘을 완전히 정복하지를 못했습니다. 그곳에는 여부스라는 족속이 장악하고 있었지만 여리고 성 보다도 더 강한 이 족속을 다윗이 이겼습니다. 예전에 골리앗을 무너뜨렸던 체바오트의 하나님이 여기서도 나온겁니다. 살면서 문제와 사건이 있습니까? 앞으로 찾아 올 더 큰 문제도 이길수 있는 하나님의 훈련의 과정임을 믿습니다.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우리앞에 있는 철갑성과 같은것들을 완전히 무너뜨리길 바랍니다. 삼하5:10에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그랬어요. 여러분 실질적으로 내가 힘이 있어야 사람들이 찾아오고 내가 주고자 해야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보좌혜택을 어떻게 받는냐의 영적싸움이고 하나님의 축복을 마땅히 받아야 할줄 믿습니다. 11절에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절들과 백향목과 목수와 석수를 보내매 그들이 다윗을 위하여 집을 지으니”… 보세요! 다윗이 힘을 가지고 예루살렘까지 정복하니 지중해위에 있는 두로지방의 히람왕이 백향목, 목수, 석수들을 데리고와서 “우리가 당신의 집을 지어주겠다”고 했어요. 하나님과 함께하면 불신자들까지도 여러분들을 도와줍니다. 그런 영적인 힘이 있어야 할줄 믿습니다. 

두번째, 다윗이 받은 참된 축복은 영적인 축복이었습니다. 12절에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세우사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신 것과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 나라를 높이신 것을 알았더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알아야 할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자는 어리석은 자라 했는데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먼저 알기를 축원합니다. 여기서 “알다”는 체험적인 “아는것”입니다. 다윗은 뭘 알았느냐… 내가 왕이 된것도 여호와 하나님이 세웠다는것을 안겁니다. 11지파 장로들이 와서 기름붓고 우리의 왕이라고 했지만 다윗은 여호와께서 자기를 선택해서 세우셨다는것을 체험적으로 안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이 자리에 앉아있는것도 하나님의 은혜인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자기가 왕이 된것은 이스라엘 백성을 높이고 이스라엘 백성을 이스라엘 백성되게 하도록 하나님이 자기를 왕으로 세우신 것도 알았다는 겁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알았고 그속에서 절대불가능한 인생이 절대가능한 인생이 될수있다는 이 하나님을 만난거예요. 옛틀, 자기고집, 아집, 수준, 기준 모든것을 내려놓고 새틀, 그리스도로 옷입는 인생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롬13:14에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옛틀에서 빨리 빠져나와 하나님이 원하시는 새틀을 지어야 합니다.

 

 

2. 다윗은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성숙한 그리스도인

 

시116:12에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무슨 말이냐면 다윗은 항상 눈을 감아도 눈을 떠도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여호와께 어떻게 무엇으로 보답할까 이고민을 하고 살았어요. 여러분의 신앙이 내가 하나님께 이와같은 축복을 많이 받았는데 어떻게 하나님께 이 은혜를 보답할까 생각을 하며 살아가나요? 혹시 누구를 미워하거나 시기하거나 그러지는 않는지요? 영적문제 많은 아내를 비방하거나 남편을 비방하지는 않는지요? 우리는 사람을 보고 판단하는 자가 아니고 분별하고 살리는 전도자가 되야할 줄 믿습니다. 내가 장로요 목사요 권사가 되고 교회 중직자의 직분을 받은것에 대해 내게 주신 은혜를 내가 무엇으로 보답할까 이렇게 고백할때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주장하시는 줄 믿습니다. 저는 다윗이 다윗되게 한 요소가 뭘까하고 시116:12 말씀을 한주간 내내 묵상했습니다. 여러분 매주 암송하는 성경구절 잘 따라오면 한달내에 생각이 바뀌게 되있습니다. 제 경험으로 성경을 암송하며 제 자신이 바뀌어 갔기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잘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다윗은 지금까지의 인생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인것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그 은혜를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나타냈어요. 다윗은 역대상23:2-6에 레위인 38,000명중에 4,000명을 성가대로 세웠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가대가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저는 성가대하는 분들을 1순위로 축복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윗은 하나님의 은혜를 CVDIP로 만들었습니다. 

삼하7:2에 “나는 백향목 궁에 살거늘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에 있도다” 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성전을 짖고자 하는 꿈을 언약속에서 받았습니다. 여러분, 문제, 사건은 하나님의 언약을 준비하는 축복의 도구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최고의 길이 문제와 사건입니다. 역대상22:2~5에 다윗은 성전건축을 준비했습니다. 5절에 다윗이 죽기전에 성전을 위하여 많이 준비하였더라”고 나와있습니다. 꿈이 있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미지화 하는겁니다. 성전을 생각하고 절약하며 모은겁니다. 대상22:14에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금 십만 달란트와 은 백만 달란트와 놋과 철을 그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이 준비하였고 또 재목과 돌을 준비하였으나 너는 더할 것이며”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인생을 한세대로 끝내는게 아닙니다. 내가 죽을 무렵 자식들에게 “내가 하나님의 일을 이렇게 해왔는데 너는 더 해야 한다”는 최고의 유언을 하시길 바랍니다.

 

 

결론

내가 누구인가? 정체성을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가 하나님께로 가는 사람입니다. 나는 무엇을 위하여 사는가? 올바른 인생목표를 정하세요. 먹든지 살든지 죽든지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게 사람의 본분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삽니까… 여러분을 위하여 삽니까? 어떻게 살것인가? 방법이 여기있습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않는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방법입니다. 성령을 따라 멋있게 사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인생, 은혜를 소홀히하지 않고 은혜앞에 하나님께 보답하는 인생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사무엘하 다윗의 인생 여정이 우리의 인생여정이 되도록 성령으로 역사하옵소서. 말로만 7렘넌트가 아니고 나와 우리의 후손들이 7렘넌트의 뒤를 따라가는 멋진 인생으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영광스런 찬란한 빛이 우리의 인생을 주장할 줄 믿사오며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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