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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지나갔습니다. 한해를 생각해 볼때 시간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하루라도 지나간 과거를 생각해 보는것이 사람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여러분들의 지나간 한해를 생각할 때 여러분들은 개인적으로 어떻게 평가할 수 있습니까? 돌이켜보면 누구나 다 기쁜일도 있고 즐거웠던 일도 있었습니다. 슬픈일, 괴롭고 고통스러운 흔적도 있을 것입니다. 근래에 시카고의 지인에게 연락이 오고 기도제목도 받게 되었는데 그분이 전립선암이 나타나서 수술을 받아야 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새벽에 일어나 5시에 그 분에게 카톡을 보냈습니다. “수술한지 5일이 되었군요. 하나님의 치유의 광선을 이미 받았음을 믿습니다” 그 분에게서 “목사님의 카톡내용에 힘을 얻고 치유됨을 믿습니다”면서 답변이 왔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누구나 슬픔, 눈물, 고통들이 있습니다.


서론
“나는 교회에 충성하면 집에 어려운일이 없는줄로 아는데 왜 이런일이 있을까...”하고 의아해하고 갈등하고 불평하는 그런분은 안계신지요? 사람은 우리가 어떤 환경속에서 살아가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환경하면 눈에 보이는 환경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적환경이 있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영적세계, 환경을 모르면 자꾸 눈에 보이는 것으로만 판단하게 됩니다.
첫째, 창세기1:2절에 나오는 만물이 지음받기전에 땅은 혼돈과 공허와 흑암속에 딱 갇혀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서 인간만을 하나님의 형상데로 지어서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을 만들어 선악과를 만들어놓고 그 언약속에서 사람을 보호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같이 되기위한 교만한 천사장이 사람의 속성을 알고 하나님의 축복을 끊기위해 그 언약을 파괴시켰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염려하고, 하나님을 떠나서 죄를 범하는 원죄가 되었고 그것이 사단의 종노릇하는 인생이기 때문에 항상 두려워하고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타락을 보시고 하나님은 뱀에게 선포하기를 여자의 후손이 나타나면 너의 머리를 상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다시 에덴동산으로 돌아가는길은 그 뱀의 머리를 깨는 여자의 후손속으로 돌아오는것이 다시 에덴동산의 축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한 가인은 자기 동생이 하나님과의 교통되어지는 언약속으로 돌아온 아벨의 축복을 보고 시기해서 동생을 쳐 죽였습니다. 동생을 돌로 쳐죽이고 하나님이 네 동생 어디있냐고 물어보니 내가 어찌압니까? 이렇게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알지못하면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데 아들, 딸, 남편 다 거짓말합니다. 여러분들의 자손들이 하나님 알지못하면 커가면서 엄마, 아빠를 속입니다.


창세기 6장에 보니까 그 사람들의 마음의 생각이 항상 악한 생각만 하는것입니다. 누구를 도와줄까 누구에게 힘을 줄까가 아니고 그 사람을 어떻게 하든지 욕하고 시기하고 이게 인간입니다. 이 시대가 네피림 시대입니다. 사단이 장악한 시대인데 사람들이 성공을 향해서 창세기11장처럼 엄청나게 노력합니다. 노력을 해서 대통령, 판사, 의사도 되보지만 공허함, 허전함과 혼돈속에 높이 올라가서 자기가 스스로 무너져 12층에서 떨어지고 한국에서 별4개까지 출세한 사람이 이번에 또 떨어졌잖아요. 4성 장군이면 부하가 20만명입니다. 사람들이 다 이렇게 살아가니까 여기서 빠져나오는 길을 하나님이 독생자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어 그리스도로 삼으신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기쁘고 즐겁고 행복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이유는 완전복음 그리스도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우리의 불행을 막는 보혈의 피 십자가의 은혜속으로 완전하게 안 들어와있기 때문입니다. 완전하게 이루지 않았다는 말은 지금도 내 인생을 내가 주관하며 살려고 하는것입니다. 내가 계산하고 살려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는생에 행복하게 살고 우리 아이들이 정말 햇빛되는 인생을 살려면 빨리 창3장 자기중심으로 사는 인생에서 그리스도를 통해 빠져나오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부탁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신분으로 바뀌어야하고 주신 7가지 권세를 가지고 정복해야 우리가 멋지게 살수있습니다. 우리안에 있는 성령을 따라 사는자가 멋진인생을 살고 성령인도를 따르지않고 자기중심으로 사는자 공중권세 잡은 사단을 따라가는 인생은 결국은 불행합니다. 그래서 지난번 렘넌트 겨울 수련회 하면서 마지막에 제가 무슨말을 했느냐… 렘넌트들아 너희들의 행복은 하나님과의 절대적인 만남속에 있다고 결론을 말했습니다.


본론
1. 성령인도받는 다윗
오늘 본문에 보니까 성령의 인도를 받는 복음속에 있는 그리스도안에 있는 사람과 그리스도밖에 있는 사람 두사람이 나옵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그리스도로 깨닫게 되면 너무 행복해요. 그리스도 안에 다 있어요. 진짜 복음안에 그리스도안에 모든것이 있는줄로 믿습니다. 골2:3 그리스도안에는 모든 지혜와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그럼 오늘 다윗은 어렷을때부터 그리스도, 성령안에 있었기때문에 무엇이든지 그안에 있음을 믿었던 자 입니다. 다윗은 복음을 일찍 깨달아서 아버지께 순종해서 가서 양을 쳤어요. 지금도 이스라엘쪽가면 양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양을 데리고 다니면서 텐트치고 그러면서 몇날 몇일을 지내면서 돌아오곤 합니다. 하나님을 몰랐더라면 그 양을치며 별을보고 슬퍼하고 달을 보고 울었을거에요. 왜 아버지는 형들은 안시키고 나만 시키냐! 원망, 불평 여러가지 했을텐데 다윗은 그러지 않았어요. 내 인생은 우리 훌륭한 아버지 이새를 통해서 만들어지는것이 아니라 저 달을 지으시고 별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으로 부터 참행복이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불평, 원망을 안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달을 보고 별을 보면서 시를 쓰고 찬송을 하는거에요.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라 온땅이여 전 백성이여 저별을 만드시고 저 달을  만드신 하나님을 찬양하라. 이렇게 찬송도 하고 시도쓰고 하늘을 향해서 고백했어요.


제가 옛날에 불럿던 찬양인데 “작은 불꼿 하나가 큰 불을 일으키듯이… 이렇게 하면서 나 작은불꼿 하나가 우리의 가정을 변화시키고 우리의 친구들을 변화시기고... 다윗이 어릴때부터 시간 있을때 찬송하고 기도하고 양을 치는데 성실하고 사자와 곰에서 보호하는 기술을 배우고… 다윗은 일찍부터 삼상16장13절에 있는데로 하나님의 영에 감동을 받은것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눈물이 난적있나요? 진짜 혼자있을때 찬양할때 십자가에서 날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 때문에 마음이 울컥해본적 있냐 이말입니다. 성령에 감동된 사람과 자기주장하고 삐치고 하는 사람과 대화가 되겠습니까? 생각과 마음의 자세, 인생목표가 틀린데 어떻게 대화가 되겠어요? 그래서 바울사도가 고후6:14절에 너희는 믿지않는자와 멍에를 같이하지 마라.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함께 함이요! 어둠과 빛이 어찌함께 하리요! 그 의미를 알려면 거듭나고 영적체험을 해봐야 이해할수 있습니다.

 

그렇게 청소년 과정을 지나 15살쯤 됬는데 아빠가 전쟁하는 형들과 천부장에게 음식을 갔다주고 오면서 싸인받아오라고 심부름 시켰어요. 다윗은 이렇게 청소년과정을 거치며 가서 보니 장군, 왕, 형들이 적장앞에 떨고있는거에요. 자기마음에 감동이 와서 갑옷, 창, 칼도 다 싫고 평상시 하던데로 물멧돌로 한방에 무너뜨렸습니다. 어떻게 자기힘으로가 아니라 여호와 체바오트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갔던것입니다. 만군의 여호와, 체바오트 이름으로 정복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렇게 골리앗을 무너뜨렸는데 왕이 고맙다고 해야할거 아니에요?. 나라를 지킨 소년을 칭찬해주고, 이제부터 목동하지말고 공부해라, 장학금도 주고 군사학교도 보내주고, 해야하는데 사울은 그 소년을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다윗이 말하길 왕이시여! 나는 죽은개와 같고 벼룩같은데 나를 죽이려고 3천명을 끌고 다니십니까?라고 말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사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지난주 설교에 “다윗의 눈물” 그 소식을 듣고 슬퍼 울며 금식했다고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고 사울과 요나단을 슬퍼하는 애가의 노래를 써서 기록해놨어요.

 

다윗은 이처럼 어릴때부터 성령의 인도를 받은사람입니다. 여러분과 저희 아이들을 놓고 한가지 훈련 신명기 6장4~9절 있는 말씀 “쉐마” 한가지 밖에 없어요. 부모가 할것은 “이스라엘은 들어라 우리의 하나님은 한분이신데 그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하나님을 힘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마음을 다하여 그 하나님을 사랑하는것을 자녀에게 가르치라”고 하셨어요 이거 하나만 제대로 들어가면 애들이 공부가 필요할때는 공부하고 운동이 필요할때는 운동하고 타임스케쥴 만들어가며 다 합니다. 오늘 사무엘하 2장1절에 사울이 죽고 슬퍼한 그 이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아룄어요. 오늘 핵심은 슬픈일, 기쁜일, 무슨 사건이 있건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하나님과 함께하지 않는것이 문제입니다. 어떤 현장이든 사건, 문제가 터져도 또 기쁜일, 즐거운 일이 있든 여호와게 묻는 성령인도받는 삶,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생이 되길 축복합니다. 다윗은 사울이 죽은후 하나님앞에 나가서 하나님 내가 어디로 갈까요? 라고 물어봤습니다. 여호와가 대답하기를 유다쪽으로 가라! 헤브론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갔더니 유다사람들이 다윗을 왕으로 삼았어요. 성령인도를 받으면 인생이 되어집니다. 5절6절에 나온말은 다윗이 길리앗 예베스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너희들을 축복하고 나도 그 선한일에 동참할것이다! 다윗은 그런마음을 가졌습니다. 인생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다는것을 알고 원수도 사랑하고 하나님앞에 경배하고 그랬어요.

 

2. 육신적 욕심 따라 간 아브넬
오늘 육신적 욕심 따라 간 아브넬 보세요. 사울의 군 사령관은 누구를 지켜야 하나요? 사울을 지켜야죠. 하나로 교회 장로님, 권사님들은 저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 교회를 지키는 것입니다. 사령관은 그 대장을 보호해야 하는데 삼상보면 다윗과 적진에 들어갔을때 아브넬은 사울왕 앞에 자고 있었어요. 사울왕이 죽을때도 그 자리에 없었어요. 사울왕이 죽고나서 아들 이스보넷을 왕으로 세우고 자기가 국무총리가 되는 것입니다. 7~11절로 보니까 자기가 힘이 생기니까 사울왕의 아내인 이스바를 첩으로 취해 그여자와 살려고 합니다. 자기가 모시던 왕의 아내를 취해가지고 살려고 했다니까요? 이스보넷이 뭐라고 하니까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상황이 안좋으니 다윗에게로 피신했습니다. 결국은 다윗의 군대장관 요압의 칼에 맞아 죽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자기욕심 내려놓고 237개나라 살려야 할줄 믿습니다.


결론
사랑하는 여러분 성령인도 받는사람이 되야합니다 말씀속에 거하는 사람이 되야 합니다. 그와 같은 사람은 하나님과 소통하는자가 됩니다. 하나님과 소통하는 자들은 인생의 행복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과 소통하는 자는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게 되고 교회와목회자를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이 가진 모든소유가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꼭 믿어야 될줄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실때 성령의 감동을 받고 하나님께 드리는 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과 후손의 미래는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믿으시기를 2018년을 보내면서 성령의 인도받는 영적선택자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떠나 무엇으로  우리의 행복을 소유할수 있겟습니까? 오늘도  성령으로 찾아오신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믿음의 사람으로 축복하옵소서. 공중권세 잡은 악과 싸우게 하시고 뱀과 전갈을 밟는 권세를 주셨으니 그 권세를 가지고 원수가 해치지 못할 하나님 자녀의 축복을 마음껏 누리게 하옵소서. 남은 훗날 주앞에 엎드리게 하시고, 주앞에 코람데오의 축복된 한날을 보낼수 있도록 역사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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