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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을 어떻게 맞이하시나요? (마 2:1-12) : 이덕신 목사

 

오늘은 성탄주일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구약 예수님이 오시기 전 1700년 전 모세를 통해서 예수님의 그림자를 말씀하셨습니다. 여자의 후손이 나타나 뱀의 머리를 깨트릴것을 말씀하셨습니다(창3:15). 그리고 약 2000년 후에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이스라엘의 결혼 과정은 약혼 후 1년간 정혼식 후 함께 지내게 됩니다. 요셉은 마리아와 약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1년이 채 되기 전에 임신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요셉이 마리아의 임신 소식을 듣고 조용히 파혼을 결심했습니다. 이 때 주의 사자가 나타나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되었음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 이름을 ‘예수’로 지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탄생의 목적도 알려 주었습니다(마1:20-21).

마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렇게 예수님은 이땅에 분명한 목적을 자기고 탄생하셨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성탄’이라고 합니다.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사람의 가치는 창조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작품은 시작이 하늘로부터 와야 합니다. 언약에서부터 와야 합니다. 이 땅의 어떤 작품도 우연히 되는 것은 없습니다. 불신자들도 소망과 꿈 속에서 만들어지고, 신자들은 언약 속에 나와서 그 꿈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1. 예수님 탄생(성탄)을 맞는 사람들

오늘 본문의 세 종류의 사람들이 어떻게 성탄을 맞이하는가?를 살펴보면서 나는 성탄을 어떻게 맞이하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1) 헤롯대왕이 맞는 성탄(마2:1-4)

페르시아 지방에서 세명의 동방박사들이 별을 따라 예루살렘에 와서 종교 정치 관계자들에게 별이 머무는 곳, 유대인의 왕이 어디 있는가? 물었습니다. 페르시아 사람들은 이방인들입니다. 이방인들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오실 이가 어디에 있는가? 질문한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모두 메시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헤롯왕은 소동했습니다. 소동은 주체자가 흑암입니다. 자기 중심인 사람이 자기의 이익이 깨질까 염려, 불안 하는 것입니다. 소동을 피우는 것은 인생의 절대목표가 없고, 자기 안에 평안이 없는 사람입니다. 헤롯왕은 자기 목적을 향해 달려가는데 이스라엘 왕이 오신다는 소식에 불안하고 두려워하여 소동을 피웠습니다.

자녀들도 자기 목적을 향해 양육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목표는 우리가 오직 한 분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사랑하는 것입니다(신6:4-9). 자녀들에게 하나님 사랑을 가르쳐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치지 않는 것은 전동차 없이 기차를 끌고 가려는 것과 같습니다. 자녀들이 어릴 때는 따라 옵니다. 헤롯대왕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오직 자기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사람입니다. 자녀들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자기를 위하여 자녀들도 사랑합니다. 헤롯대왕은 왕권유지가 목표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왕이 온다는 소식에 자기의 왕권유지에 위협을 느끼고 소동을 피우는 것입니다.

헤롯대왕은 동방박사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있다가 제사장과 서기관들에게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냐? 질문했습니다.

 

2) 제사장과 서기관이 맞는 성탄(마2:5-6)

헤롯대왕의 질문에 제사장과 서기관들은 제사장과 서기관들은 유대 땅 베들레헴에서 날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미5:2). 제사장과 서기관들은 성경학자입니다.

그 답을 듣고 헤롯대왕은 동방박사들에게 베들레헴 땅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헤롯대왕에게 알리라고 했습니다. 헤롯대왕도 경배하겠다고 했습니다.

헤롯대왕도 아기 예수에게 경배해야 합니다. 맞는 말이지만 동방박사들을 속이는 말입니다. 거짓말입니다. 사실은 예루살렘 이스라엘 왕이 태어난다면 그 아이를 죽일 생각이었습니다.

사람들이 교회에서 틀린 말, 포장하는 말, 거짓된 말을 많이 합니다.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속이지 않는 사람이 자존감이 높은 사람입니다.

헤롯대왕은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기에 창3,6,11 함정에 완전히 빠져 있는 것입니다.왕이 제사장, 선지자들에게 묻습니다. 자기 길을 몰라 행 13,16, 19 우상 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또 불신자 6가지 올무에 걸려 운명 속에 살아갑니다. 운명은 사단이 잡고 있습니다. 완전히 공중권세 잡는 자에게 잡혀 운명에 잡힌 본질상 진노의 자녀로 태어났습니다. 

이 땅에 살면서도 되는 일이 없습니다. 잘 되는 것 같지만 어느날 갑자기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나타납니다.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미래의 준비된 그 재앙의 길을 막는 길이 복음, 그리스도, 천사의 기쁜 소식인 줄 믿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는 순간에 운명에서 빠져 나온 줄 믿습니다. 운명에서 빠져 나온 자 답게 언약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생각과 마음이 자기중심, 물질중심, 성공중심으로 살아가다 보면 어느 날 또 넘어지게 됩니다. 그 넘어짐은 하나님의 손길인 줄 믿습니다.

제사장과 서기관들은 성경학자입니다. 교회 다는 사람들은 교회생활은 압니다. 그런데 제사장과 서기관들은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누군지 알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교회를 오래 다녀도 제사장과 서기관들처럼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되면 하나님의 혜택을 못 입니다. 그리고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영으로 깨닫고 삶 속에서 체험 되어야 합니다. 서기관이나 제사장은 그리스도를 누리지 못하는 불신자의 삶과 같습니다.

 

3) 동방박사들이 맞는 성탄

배경은 유대인이 아닙니다. 교회를 전혀 안 다닌 사람이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들은 별이 머무는 곳에 유대인의 왕이 탄생한다는 것을 믿고 별을 따라 여러 날을 걸어 왔습니다. 왕의 말도 안 듣고 별이 머무는 곳에 가서 머물렀습니다.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오고, 보일 때 큰 기쁨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설교나 성경을 통해서 기쁨을 얻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큰 기쁨이 넘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별이 머무는 곳에 서서 아기 예수께 경배했습니다. 보배합을 열어 아기 예수께 드렸습니다. 그 속에는 황금, 유황, 몰약이 있었습니다. 가치 있는 귀한 것들입니다. 황금은 변하지 않습니다. 황금은 왕권을 말합니다. 유황은 거룩한 선지자를 말합니다. 몰약은 제사장을 의미합니다. 이 동방박사들은 배경은 이방인이었지만 하나님의 조건 없는 선택 속에 아기 예수께 귀한 세가지 보화를 드렸던 참된 헌신자들입니다. 보화를 가지고 별을 따라 아기 예수 탄생 앞에 왔다는 헌신이 중요합니다.

 

2. 성탄이 주는 의미

1) 아기 예수는 인간의 원초적 문제 해결자입니다.

성탄을 통하여 모든 문제 해결자이신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케 하셨습니다. 그런데 인간의 가장 큰 문제는 하나님의 사랑을 못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무지함이 문제입니다.

 

2) 하나님의 실존과 사랑을 나타내심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여러분의 인생에 성취되는 언약이 되길 축복합니다.

요일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의 탄생, 그리스도의 그 보혈 앞에 새사람의 축복을 누리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 보좌의 혜택을 입으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생애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2018년도에 맞이하는 성탄은 그냥 맞이하는 성탄이 되지 아니하고 동방박사가 누렸던 복된 성탄으로 역사하옵소서. 내가 어디서 왔는지, 무엇을 위하여 사는지, 어디로 가는지 내세까지 바로 아는 축복된 나의 인생으로 축복하옵소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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