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font size=5 color=red>시카고하나로교회</font> <font color=d8dde0>Welcome to Onenesschurch of Chicago, USA</font><font size=5 color=red>시카고하나로교회</font> <font color=d8dde0>Welcome to Onenesschurch of Chicago, USA</font>

조회 수 19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다윗의 눈물 (삼하 II Sam. 1) : 이덕신 목사

 

 

하나님의 자녀들이 생각 이상으로 많은 염려와 걱정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교인들이 염려 걱정 근심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물론 사람이 염려 아니 할 수 없겠지만, 그 염려 거리가 거의 현실문제, 이 세상 문제로 인하여 걱정하고 있습니다.

LA에 7명의 무속인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통하여 알 수 있었습니다. 7명의 무속인들이 모두 똑같이 찾아오는 사람 중에 70-75%가 교인이라고 했습니다. 교회를 다녀도 인생의 답이 없고, 평안이 없고, 미래에 대한 소망이 없기 때문에 무속인을 찾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교회 다니는 것이 답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바로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믿음의 선배는 찬송가에 예수님을 더욱 아는 것이 평생소원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바로 알고 믿는 것이 인생승리의 비결입니다.

1. 예수님은 3가지 직분을 가지고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이십니다.

혼자 생각해 보세요. 나는 무엇 때문에 염려, 걱정하고 있는지 한번 정돈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눈에 보이는 현실문제 때문일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하나님과 소통되지 못하고 하나님 떠난 내 삶의 모습이 가장 문제입니다.

1)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질병, 경제회복이 아니라 하나님 떠난 인생을 하나님 만나는 길 여시는 선지자로 오신 것입니다. 물 떠난 물고기가 아무리 행복한 척 해도 곧 죽습니다.

2) 그리고 사람은 죄 아래 있으면 항상 불안합니다. 죄를 범하면 보통 불신자들도 양심은 있기 때문에 불안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태어날때부터 원죄 속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사람은 걱정, 염려, 불안해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냥 불안합니다. 아무 이유없이 염려, 불안, 초조해집니다.

3) 그리고 실존하는 사단의 권세 아래 우리는 불안 염려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은 오신 목적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10:10). 염려, 두려움, 성냄은 예수님의 마음이 아닙니다. 흑암이 가져다주는 악한 자의 마음입니다. 원래 변화되지 않은 창세기 3장 타락된 마음, 창세기 6장의 항상 악한 마음입니다. 그것을 먼저 정돈해야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항상 기쁘고 소망이 넘치고 생기가 돕니다. 그 신앙 속에는 모든 것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현실의 문제가 와도, 행여나 슬픔이 와도 영원한 슬픔이 아니기에 금방 회복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본문따라 ‘다윗의 눈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눈물을 흘리면 연약한 자로 생각합니다. 눈물은 사람의 마음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 텔레스’는 눈물이 사람의 카타르시스를 해결 받는데 쓰임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한차례 비극적인 연극을 보면서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정서적 순화가 이루어지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사실 ‘눈물이 없는 시대’라고 합니다. 예전에는 눈물 흘리면서 기도하는 권사님의 기도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성경에 팔 복 가운데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는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나사로의 죽음 앞에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타락한 예루살렘 성을 보면서 우셨습니다.

여러분! 많이 운다고 해서 사람을 우습게 보면 안 됩니다. 눈물이 많은 연약한 자가 예수님을 더 강력히 붙잡을 수도 있습니다.

눅23:28)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때로는 슬퍼하는 자와 함께 울고, 기뻐하는 자와 함께 기뻐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원수의 죽음도 슬퍼하는 다윗의 마음

1) 시글락에 있는 다윗에게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을 알렸습니다.

 

2) 다윗의 원수인 사울왕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다윗은 울면 금식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원수가 죽으면 어떤 마음이 생깁니까? 오늘 다윗은 10여년간 자기를 쫓았던 원수의 죽음 소식을 듣고 슬피 울며 금식했던 다윗의 마음을 배워야 합니다.

① 아말렉 청년은 다윗의 마음을 짐작하고 사울을 자기가 죽였다고 보고함으로 말미암아 다윗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

하나님 앞에 서서 성령의 인도 받으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성령의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② 다윗은 하나님 자녀의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다윗은 복음을 아는자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창세3장에서 떠났습니다. 모두가 전도대상자입니다. 자녀들이 부모와 방향이 안 맞으면 웁니다. 저도 어린 자녀들이 저와 통하지 않는다고 때리기도 했습니다. 부모인 우리가 자녀들에게 본이 되고 언약 잡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쪽으로 방향 맞추고 나니까 우리 후대들을 하나님이 붙들고 인도해주셨습니다.

 

2.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는 참된 신앙

다윗은 진짜 눈물이 많았습니다. 어려움 앞에 하나님께 눈물로 간구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는 참된 신앙을 가졌습니다.

아말렉 소년은 길보아 전투를 설명하면서 중상을 입은 사울 왕의 요청으로 자기가 사울 왕을 죽였다고 거짓으로 진술하였습니다. 이처럼 아말렉 소년이 이 같은 허위 보고를 한 것은 다윗으로부터 어떠한 상급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1) 다윗은 오히려 그 소년에게 하나님의 기름

부음받은 자를 함부로 죽였느냐고 책망하였습니다(삼사1:14).

다윗은 아멜렉 소년에게 하나님께서 기름부어세우신 자를 살해한 죄를 묻고 책망 한 후에 곧 이 소년을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방해하였기에 죽을 수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많은 일을 하려고 하지 마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무엇인지를 발견해야 합니다. 맞는 말 잘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맞는 말로 사람 죽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머리가 좋아 맞는 말 잘한다고 인간이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잘 분별해야 합니다.

 

2) 다윗은 엥게디 동굴과 십광야에서 사울을 죽일 수 있었습니다. 여호와의 기름 부음받은 자를 우리가 죽일 수 없다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다윗을 통하여 예수님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을 배워야 합니다. 자기 마음을 자기가 점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자는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다윗은 여러 번 사울을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라고 불렀습니다. 결국 다윗이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받고 왕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자기 말한대로 그대로 됩니다.

하나로 성도들 모두 원수도 사랑하고, 비난한 자도 수용하고 초월하는 은혜가 있어야 될 줄 믿습니다. 복음만이 우리 인생을 승리케 한다는 사실을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요셉은 복음으로 승리했습니다. 복음이 아니고서는 형들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으로 승리했습니다. 언약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만남, 사건, 문제는 하나님의 주권 속에 일어난다는 것을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언약의 백성들은 24, 25, 영원을 삽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한 형벌에서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인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는 자입니다.

직분의 축복을 누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현장 앞에 일어나는 만남, 사건은 하나님의 주권 속에 일어난다는 것을 꼭 인정하시길 바랍니다.

 

3. 피할 수 없는 나의 죽음과 직면

피할 수 없는 죽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울 왕가에 대한 비보를 듣고 옷을 찢으며 애통해 하던 다윗은 사울 왕과 자신의 친구 요나단의 죽음을 슬퍼하는 애가를 지었습니다. 다윗의 이 활 노래는 '야살의 책'에 기록되어 영원히 기억될 애가가 되었습니다.

아주 열정적이고 시기 질투로 인하여 10여년간 다윗을 죽이기 위하여 추적했던 사울을 생각했습니다. 사울의 죽음을 들으면서 다윗 자신의 죽음도 생각했습니다.

삼하1:19) 이스라엘아 네 영광이 산 위에서 죽임을 당하였도다 오호라 두 용사가 엎드러졌도다

삼하1:21) 길보아 산들아 너희 위에 이슬과 비가 내리지 아니하며 제물 낼 밭도 없을지어다 거기서 두 용사의 방패가 버린 바 됨이니라 곧 사울의 방패가 기름 부음을 받지 아니함 같이 됨이로다

삼하1:23) 사울과 요나단이 생전에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자이러니 죽을 때에도 서로 떠나지 아니하였도다 그들은 독수리보다 빠르고 사자보다 강하였도다

독수리보다 빠르고 사자보다 강한 사울이 죽었습니다.

삼하1:24) 이스라엘 딸들아 사울을 슬퍼하여 울지어다 그가 붉은 옷으로 너희에게 화려하게 입혔고 금 노리개를 너희 옷에 채웠도다

우리도 어느 날 죽음 앞에 서게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삼하1:26) 내 형 요나단이여 내가 그대를 애통함은 그대는 내게 심히 아름다움이라 그대가 나를 사랑함이 기이하여 여인의 사랑보다 더하였도다

아무리 잉꼬부부도 언젠가는 헤어집니다. 사랑하는 우리의 자녀들도 부모와 헤어지는 그 날이 있습니다. 다윗은 죽음을 깊게 생각했습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죽게 됩니다. 그 속에서 자동적으로 CVDIP가 나오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시51편에 보면 다윗은 계속 울었습니다. 죄악 중에 잉태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태어날때부터 창3.6.11장의 주인공으로 태어났습니다. 인생이 안 되기 때문에 무속인을 찾아가고 우상을 숭배하게 됩니다. 그리스도가 생각나고 복음, 강단이 생각나는 사람은 우상에서 해방된 자 입니다. 하나님 떠난 불신자 상태는 교회를 다녀도 영적문제,, 정신불안, 육신의 어려움, 가정문제가 올 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해방 받는 것을 구원이라고 합니다. 이 일을 이루기 위하여 그리스도가 우리 가운데 온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다윗의 눈물을 통해서 한번쯤 골방에 들어가 자녀들을 위하여 하나님 앞에 우는 인생 되시고, 여러분의 인생 미래를 놓고 우는 자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하나님 앞에 가난한 심령으로 애통하는 자에게 임할 줄 믿습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 사무엘하 1장 다윗의 마음이 우리의 마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이 너무 완악하고 자기 고집, 자기 자아 속에 묻혀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 성도들이 많습니다. 이 시간 다윗처럼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어떤

원수 앞에서도 고통 당하지 아니하고 원수를 사랑하는 그 마음으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피할 수 없는 나의 그 날, 나의 죽음이 있음을 알고 묵상하도록 성령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주일강단메세지

이덕신목사님의 매주일 강단에서 증거되는 복음메세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6 다윗은 점점 더 강하여 가고(삼하3:1) : 이덕신 목사 file oneness 2019.01.13 425
325 영적 선택과 육신적 선택 (삼하2:1-11) 이덕신 목사 file oneness 2019.01.06 466
324 성탄을 어떻게 맞이하시나요? (마 2:1-12)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8.12.30 167
» 다윗의 눈물 (삼하 II Sam. 1)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8.12.23 196
322 먼저 구할 것 (마 Mt. 6:33) : 황삼익 목사 oneness 2018.12.16 196
321 피할 수 없는 나의 그날(삼상 1Sam. 31장) : 이덕신 목사 file oneness 2018.12.16 131
320 위기 속에서 만난 하나님(삼상29-30)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8.12.02 158
319 감사, 감사, 감사(시136:1-6)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8.11.25 179
318 신접한 여인을 찾는 사울(삼상28장)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8.11.18 200
317 나의 뜻과 하나님의 뜻 (삼상 27장)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8.11.11 168
316 나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믿는가?(삼상26장)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8.11.04 210
315 근신하고 깨어 있어야 할 이유 (삼상 25장)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8.10.28 160
314 원수도 살리는 다윗의인생관(삼상24장)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8.10.21 180
313 오직 예수여야 할 이유(삼상21장)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8.10.07 215
312 내가 치유되지 아니하면...(삼상 20:24-34) : 이덕신 목사 oneness 2018.09.30 17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 Next
/ 23

Copyright ⓒ WBMC All Rights Reserved.
Used Place : Oneness Church of Chicago, 시카고하나로교회, 1250 E Golf Rd, Des Plaines, IL 60016, United State of America

Desinged by WBMC_Net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