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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믿는가?(삼상26장) :

이덕신 목사

 

주의 놀라운 사랑 가운데 살아가시고, 주의 놀라운 사랑이 우리의 영생을 허락하신 줄 믿습니다.

 

보통 사람들에게 염려, 근심, 두려움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염려, 두려움, 근심, 시기, 질투는 하나님 자녀의 것이 아니고, 마귀의 자녀의 것입니다. 타락하기 전에는 두려움이 없었습니다. 창세기3장 이후에 염려, 근심, 불안함, 하나님과 짝하지 못하는 악한 생각들이 선악과를 먹음으로 말미암아 그 죄값이 후손들에게 나타난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문제때문에 염려, 근심할 수 있는데, 그 문제를 문제로 보면 창세기3장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그런데 그 문제를 보면서 모든 문제 해결자 그리스도를 붙잡아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에덴 동산 회복의 길, 모든 문제에서 해방 받는 길이기 때문에 그리스도 예수를 붙잡아야 됩니다.

 

이번 가족여행 중에 조카를 만났습니다. 그 가정에 몇년 전에 자녀문제가 있었는데, 그 문제로 인한 근심 염려 속에 예수님을 붙잡고 기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오는 문제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그 가정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문제가 오는 것은 우리를 멸망시키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를 새롭게 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축복의 기회인 줄 믿습니다. 삼일길이면 가나안 땅을 가는데, 왜 40여 년간 광야생활을 하게 하셨는가?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금방 다 해결되는데, 왜 우리에게는 문제들이 있을까요? 바로 우리를 낮추시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빨리 하나님 앞에 서는 것,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낮아지는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오늘은 종교개혁주일입니다.

1517년 마르틴 루터가 독일의 비텐베르크 성(城)교회에 95개조 반박문을 붙였습니다. 그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카톨릭에 대한 대항운동을 했습니다.

 

1) 중세교회 타락

1300-1500년대는 흑암의 종교시대입니다.

① 보니페이스 8세(1294-1303)는 ‘인간은 구원받기 위해 교황에 대한 순종을 전적으로 필요로 한다.”를 통하여 교황 무오설(교황은 아무런 오류가 없다)’을 주장했습니다. 교황권을 세속권력 위에 두려고 했습니다.

② 교황청 타락 – 당시 교황청은 베드로 성당 건립에 들어가는 막대한 자금을 만들기 위해 여러가지 세금제도, 면죄부 판매, 교직매매 모색되었습니다.

 

2) 개혁전 개혁주의자

① John Wyclif (1324-1384): 영국의 기독교 신학자이며 종교개혁가이다. 옥스퍼드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라틴어로 쓰여져 있던 성경을 영어로 번역한 것이다.

② Jon Hus(1367-1415): 체코의 기독교 신학자이며 종교개혁가입니다. 로마 가톨릭 교회 지도자들의 부패를 비판하다가 1411년 대립 교황 요한 23세에 의해 파문당했습니다. 콘스탄츠 공의회의 결정에 따라 1415년 화형에 처해졌습니다.

③ M. Luther의 봉기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그 대학 정문 게시판에 95개 조항을 내 걸게 되고 이것이 큰 파문을 일으키게 되고 마침내 종교개혁의 발판이 되게 되었습니다.

1521년 보름스 의회(Diet of Worms, 보름스에서 청문회가 열린 후, 루터의 관할 영주 프리드리히 현제(Frederick the Wise)는 루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바르트부르크 성으로 피신시켰습니다. 그곳에 머물면서 루터는 그리스어 신약 성경을 단 11주 만에 번역했습니다

루터는 그리스도 중심, 칼빈은 하나님 중심의 신학자입니다.

Sola Scriptura (오직 성경)

Solus Christus (오직 그리스도)

Sola Fide (오직 믿음)

Sola Gratia (오직 은혜)

Soli Deo Gloria (오직 하나님께 영광).

 

2. 어리석은 인생, 지혜로운 인생

1) 사울의 인생은 어리석은 인생입니다. 배경이 좋았습니다. 유력자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외모도 준수했습니다.

 

2) 다윗은 키도 작고 말째로 형들의 심부름과 궂은 일을 도맡아 했습니다. 외로운 목동생활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도하며 하나님과 소통하는 자

 

배경이 좋다고 인생이 잘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혜로운 인생은 하나님을 섬기는 자입니다.

 

시14: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을 보면 불쌍하게 보여야 성령이 역사합니다. 정말 이 말을 이해할 수 있다면 이 교회의 제자가 되고, 저의 동역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능력만이 우리에게 기적을 베풀어 주십니다. 사람을 의지하지 마십시요. 물질, 권세도 의지할 것이 아닙니다. 배경이 좋다고 해서 능력있는 인생

사는 것도 아니고, 배경이 나쁘다고 실패의 인생 사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모시고, 예수를 나의 그리스도로 모시고 성령을 받아들이면 삼위의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임마누엘의 증거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는 믿음은 구원적인 믿음입니다. 신분이 바뀌는 것입니다. 인생이 신분으로만 승리할 수 없습니다. 계속해서 능력의 하나님을 모시고 의지할 때 창1:28의 주역자가 되는 것입니다. 바울은 예수 믿는 디모데에게 말하기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고 했습니다. 세상명예, 물질로 유혹받지 말고 깨어 근신하면서 하나님의 축복을 만들어 가라는 것입니다

 

3. 잘못된 각인, 뿌리, 체질

나의 잘못된 각인, 뿌리, 체질을 발견해서 해방을 받아야 됩니다.

삼상24장에서 원수도 살리는 다윗의 인생관을 살펴 보았습니다. 오늘 본문 삼상26장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1) 삼상24

다윗을 추격하여 엔게디 황무지에 이른 사울은 그 곳에 있던 한 굴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마침 굴 안에 있던 다윗은 사울을 죽일 기회라고 부하들의 권고에도 불고하고 사울의 옷자락만 베었습니다. 사울이 굴 밖으로 나간 후 다윗은 벤 옷자락을 보이며 사울을 죽일 수 기회였으나 죽이지 않았고, 앞으로도 죽이지 않겠노라고 화해를 요청했습니다(8-15). 이 사실을 알게 된 사울은 잠시나마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고 다윗에게 용서를 구하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16-22).

 

2) 하길라산

엥게디 동굴 사건으로 다윗에게 용서를 구한 사울은 또다시 마음이 바뀌어 사울은 군사 3,000명을 이끌고 다윗을 추격하였습니다. (1-5). 밤에 아비새와 함께 사울의 장막에 침입한 다윗은 사울이 잠든 틈을 이용하여 사울을 죽이자는 아비새의 주장을 듣지 아니하고 다윗은 사울이 하나님이 세운 통치자라 하여, 죽이기를 원치 않고 다윗은 사울의 창과 물병만 가지고 나왔습니다(6-12). 다윗은 죄를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잠들게 하신 것입니다. 영적인 부모라면 죄의 현장에 하나님을 소개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하나님의 주권으로 되어 지는 인생 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예비한 축복이 내 손에 쥐어져야 될 줄 믿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것으로 가득 찼기 때문에 예비하신 하나님의 것을 못 받습니다. 이것이 심령이 부유한 자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된 줄 믿습니다.

 

3) 하나님 없는 인생, 어리석고 부끄러운 인생

정말 부끄러운 인생은 하나님 없는 인생입니다.

무사히 사울의 진영을 빠져 나온 다윗은 사울 왕의 생명을 지키지 못한 사울의 군대 장관 아브넬을 꾸짖었습니다. 사울을 제대로 보호하지 못한 아브넬을 책망하고 사울의 창과 물병을 보이며 사울에게 다시 한 번 화해를 간청하였습니다(13-20). 다윗은 멀리 서서 사울을 향해 자신의 무고함을 호소하였습니다. 다윗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겼고 믿었기 때문에 살리는 자로 살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한평생 사는 동안 내 중심, 내각인은 아니었는지 생각해 보는 11월이 되면서 우주의 주권자, 인생의 절대 주권자 하나님만을 섬기는 믿음의 사람 되기를 축복합니다. 그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요, 성령으로 와 계신 삼위의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인생 가운데, 생각과 마음 속에, 삶의 발자취에, 여러분의 후손과 가정에 충만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오늘도 말씀을 통하여 성령의 인치심으로 “아멘”하는 자마다 언약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취될 언약이 되사, 저들의 인생길에 살아계신 하나님이 함께 하는 증인들로 축복하옵소서. 전도가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빛으로 소금으로 연약한 자들을 살리는 능력으로, 일으키는 능력으로, 함께 하는 능력으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살아계신 하나님만 섬기는 한주가 될 줄 믿사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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