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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참 가치를 아는 고넬료 가정(행10장)-이덕신 목사

 

 

 

2018년 가정의 달 마지말 주일입니다. 3번의 메세지를 통하여, 가정의 중요성과 가정 생활에 행복의 길을 안내하였습니다.

혹시 가정의 달에 가정의 원치 않은 사건 사고가 있더라도 낙심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 문제가 나타나야 답을 얻게 됩니다. 그 문제는 갑가지 나타난 문제가 아니라 오래된 문제입니다. 우리의 체질 속에 숨어있는 문제입니다. 이미 창3장에 있었던 문제입니다. 창3장에서 시작된 문제는 창3: 15절의 그리스도만 바로 알면 모든 문제는 끝날 줄 믿습니다. 이번 주에 사모와 다툼이 있었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말에 이해를 하지 못하고 화가 난것 같습니다. 평소에 쓰지 않는 센 단어로 말을 하였다. 충청도 유씨의 말이었다. 그래서 나는 한마디도 입을 열지 않았다. 저도 성격이 아름답지 못해서 옛날 같았으면 분명히 말을 했을텐데, 지금은 아무소리를 안하고 있었습니다. 생각하건데 메세지의 성취인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테스트 하는 것 같았습니다. 니가 정말 복음 가운데 있는냐? 니가 어떤 말을 들어도 이겨낼 수 있느냐? 수요일의 설교처럼 내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있는 것은 성령의 힘밖에 없습니다. 별일도 아니고 작은 일인데도 흑암에 이용당하면 무서운 일이 생깁니다. 가정 속에, 부부 속에, 자녀 속에, 가문 속에 일어나는 일, 어떤 일도 아무것도 아니니까 복음 속에서 누리는 현장되기를 축원합니다.

 

가정의 달 마지막으로 역사 속에서 참으로 멋진 고넬료 가정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누구나 멋진 가정이 기를 소원합니다. 가정을 이루는 최소 단위인 부부가 멋진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나 부부가 멋지게 만나기 쉽지 않습니다. 한쪽만 멋져도 가정은 멋진 가정을 이룹니다. 우리 가정이 왜 이르냐 ?고 탓하지 말고, 내가 멋진 사람이 되면 우리의 가정은 멋진 가정이 될 줄 믿습니다. 내년에는 가정의 달 마지막 주일에 우리 하나로 교회에서 가장 멋진 가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 고넬료

오늘은 성경 속에서 고넬료 가정을 소개 하고쟈 합니다. 어떤 가정인가? 어떤 사람인가?

1) 본문 속에 영적을 갈급한 사람이었다(행10:1). 원래는 로마사람인데, 백부장의 직분으로 이스라엘에 파견 받았다. 가이샤라는 지역을 담당하는 이달리야 군대의 백부장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맛사다 군인 3000명이 이스라엘을 정복하고 있었습니다. 30명정도의 지휘관 중에 한사람이었다.

1) 고넬료는 이스라엘에 들어와서 유대인의 종교 영향을 받았습니다.

 

2) 유대인들이 하는 삶을 살았습니다(행10:2).

경건하고, 가정에 영향력을 끼쳐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갔습니다. 그리고 기도 생활을 하였습니다.

고넬료는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활을 했으며, 어떤 축복을 받았는지 스스로 정돈해야 되겠습니다. 많은 군인들 속에서 유대교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평상시에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었습니다.

 

3) 기도 중에 어느 날 놀라운 일이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나 고넬료에게 메세지를 주었습니다. 욥바에 있는 시몬 베드로를 청하라. 주의 사자는 무두장이 시몬의 집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고넬료는 그 말에 즉각 순종하였다. 하인을 보내었습니다.

멋있는 가정을 이루려면 심령이 예민하고, 영적인 감각이 확실해야 됩니다.

 

4) 욥바에서 베드로의 정시 기도 시간에 기도에 놀라운 일이 나타났습니다.

기도 하는데 하늘로 부터 보자기가 내려와 성경에 먹지 말라는 생물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베드로에게 잡아먹으라고 했는데 베드로는 거부하였습니다. 세 번째에도 먹으라고 했는데, 거부하였습니다. 베드로가 이 환상을 의아하게 생각하였습니다.

 

5) 이때 고넬료의 사람들이 찿아왔고 베드로에게 성령이 인도하시기를 의심 하지말고 함께 가라라고 하였습니다.

 

6) 성령의 사람 베드로는 성령의 말을 듣고 순종하여 그곳에서 형제들과 고넬료의 집에 갔습니다.

 

7) 고넬료는 식구들과, 친척들을 모았습니다.

고넬료의 심령은 영혼을 사랑하는 심령입니다. 멋있는 가정을 이루려면 다른 사람의 영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전도는 정말 영혼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있어야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8) 베드로 앞에 엎드리어 절하니(행10:25).

말씀 들고 오는 종을 향하여 마음을 겸손하여 엎드릴줄 아는 자세를 가져야 될 줄 믿습니다. 저는 심방때에 말씀을 심어 주는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이 고넬료는 남루한 베드로 발 앞에 엎드려 절까지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자들은 이렇게 겸손한 마음으로 순종하는 자들입니다. 이 고넬료는 평상시에 심령이 굉장히 겸손한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약4:6)…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습니다.

우리 사람은 사람의 지혜와 명철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은혜로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인생

입니다. 여러분의 자녀교육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거해야 우리의 자녀들이 슬픔의 눈물 없는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겸손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 자녀의 승리의 길은 바로 겸손이라고 했습니다. 겸손해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겸손-John Murry)

 

9) 고넬료는 겸손한 자세로 베드로를 영접하고 이제 말씀을 집중해서 듣기 시작합니다.

 

집중 신학원을 준비하면서 평소에 안 하던 일도 해보았습니다. 오시는 강사 목사님이나 장로님에게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꽃으로나마 전했습니다.

 

설교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행10:34-43). 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했습니다. 그분은 마귀에 눌린 모든 자를 고치는 치유와 생명의 주인이십니다. 그분을 사람들은 십자가에 매달아 죽였지만 하나님은 삼일만에 살리셨습니다. 우리는 그 일의 증인이라고 했습니다. 이 설교만 했는데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10) 행10:44-45)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놀라니

베드로는 물세례를 즉각 베풀어 주었습니다. 세례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성도들 앞에 하나님 자녀임을 고백하는 시간입니다.

 

이 사건을 보면서 ‘가이샤라의 오순절 사건’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말씀이 선포되는 가이샤라 고넬료 집안에 성령이 내려 왔습니다. 이번 집중 신학원을 통하여 하나로 교회에 오순절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이 고넬료는 나중에 로마에 들어가 로마 복음화에 큰 역활을 했다고 신학자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2. 종교로서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 본문을 통하여 종교로서는 누구도 구원 받을 수 없음을 확실히 믿어야 합니다.

 

1) 고넬료는 경건한 자요, 율법속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구제도 많이 하는 예레미야, 세례요한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의 가르침도 순종했습니다.

그러나 이 고넬료는 운명이 바뀌지 않았습니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몰랐기 때문에 태어날때 부터 가진 운명 속에 갇혀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아무리 경건한 삶을 산다 할지라도 그리스도 외에는 하나님을 만날 길이 없

는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 외에는 원죄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 외에는 마귀의 일이 떠나가지 않습니다. 사도행전 10장은 우리에게 이 내용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복음을 먼저 붙잡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야 합니다.

고넬료에게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습니다. 고넬료는 갈급한 심령으로 심령이 가난한 자요, 기도하는 사람이요, 영혼을 사랑하는 사람, 겸손의 사람, 복음에 집중하는 영적인 감각이 있는 자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이 자리에 앉은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사람인 줄 믿습니다.

고넬료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가족, 친척, 친구까지 참 구원을 받았습니다. 고넬료의 가정은 복음을 통하여 인생의 참 가치를 아는 복음의 가정이었습니다. 이 복음 속으로 들어와야 행복한 가정, 멋있는 가정이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후대들의 미래를 놓고서라고 하나님 앞에서 지금 울어주는 그 길이 복음 속으로 들어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후대들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인생길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먼저 참 인생 가치를 깨닫고 우리 후대들에게 인생의 참가치를 복음 속에서 전달해 주는 부모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복음을 당연, 필연, 절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일심, 전심, 지속의 믿음이 생기는 집중 신학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후대들은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응답 가운에 24시, 25시 영원의 축복을 누릴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집중 신학원의 축복된 시간표 속에 잘못된 각인, 뿌리, 체질이 치유되는 응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근원적 축복, 시대적 축복의 증인, 대표적 축복의 증인, 기념비적인 축복의 증인, 불가항력적인 은혜가 있는 축복의 증인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종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소원이 성취되어 가는 축복된 현장 앞에 우리는 두 손 모아 하나님께 감사, 찬양,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귀한 종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계획이 성취되는 집중 신학원에 순종하기를 소원하오니 겸손한 믿음의 사람들로 축복하옵소서. 고넬료의 가정처럼 인생의 참가치를 아는 축복된 가정으로 역사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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