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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종류의 사람 (막 14:1-11) : 이덕신 목사

 

 

한번 질문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까? 기뻐하며 살고 싶습니까? 넉넉하게 살고 싶습니까? 환하게 살고 싶습니까? 인생을 쉽게 살고 싶습니까? 여러분들의 고백대로 그렇게 살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길을 알지 못하도록 하는 존재가 바로 사단입니다. 우리가 태어날때부터 열심히 살아야 되는 줄 알고 노력하며 살아갑니다. 그래도 수고와 슬픔뿐이고 열매 없는 인생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렇게 수고하지 않아도 짓지도 않은 집에 살고, 준비하지도 않았는데 하나님이 예비하신 가구를 누리며 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항상 사람을 평안하게 해주고, 기쁘게 해주고, 힘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생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 세상에는 축복된 인생이 있고, 고난 속에 굉장히 멸시함을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왜 그렇게 살아야 될까? 여러분! 한번 고민해 보지 않았습니까?

성경은 말합니다. 만물 가운데 사람만이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는 영적존재로 지음 받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만이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는 피조체입니다. 만물을 지배할 수 있는 존재가 인간입니다.

그런데 사실적으로 만물에게 지배 받고 고통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당하고 있는 크고 작은 문제들은 하나님을 떠난 연고라는 것를 알아야 합니다. 불신자들이나 사회학자들은 그렇게 답하지 않겠지만, 영적인 측면에서는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실 때 그 형상에서 떠났기 때문에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모든 만물보다 심히 보기 좋은 형상으로 아름답게 지으셨습니다. 그런데 인간의 삶, 바로 나의 삶, 여러분의 삶은 지금 어떻습니까? 그리고 과거의 여러분의 인생 히스토리는 어떻습니까? 여러분의 가문은 어떻습니까?

 

1. 그런 인생을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서는 금방 생명의 길 창3:15 원시복음, 최초복음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타락한 아담과 하와를 원망치 아니하고 타락시킨 뱀을 통하여 온 마귀를 향해서 여자의 후손이 나타나면 너의 머리를 완전히 깨트릴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인생을 즐겁고 소망있게 살기를 소원하신다면 오직 여자의 후손을 붙잡아야 합니다.

 

1) 그 여자의 후손이 창6에 나온 방주입니다.

노아의 가정만은 자기를 위해서 방주를 지었습니다(창6:14). 하나님은 물로 심판 할 그 날을 내다보면서 운명 속에서 빠져 나오는 방주를 지으라고 하신 줄 믿습니다.

2) 430년 동안 노예생활 하는데 해방되는 길, 피의 제사를 약속하셨습니다(출3:18).

3) 살다가 실수로 죄를 범했다할지라도 제단앞에 네 뿔 중 하나를 붙잡기면 하면 산다고 약속하셨습니다.

4) 실수로 범한 죄가 있거든 도피성으로 들어가면 살 수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민35:9-34).

5) 바로 그 분의 실체는 처녀의 몸을 통하여 오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사7:14).

6) 성령으로 잉태되어 마리아를 통하여 온 그 아들의 이름이 예수입니다. 그리고 그 직분은 그리스도로 오신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단 한분 밖에 없는 줄 믿습니다(마16:16).

 

2. 왜 그리스도가 위대한가?

1) 그리스도는 하나님 떠난 인생들을 하나님 만나는 길로 오셨습니다(선지자).

2)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죄의 본성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고 걱정하며 살아갑니다. 그 죄를 완전히 도말하시는 대제사장으로 오셨습니다.

3) 사람은 행복하고 기뻐하며 살고 싶지만 왜 원치 않는 사고가 발생합니까? 우리 인생을 멸망시키는 마귀가 우리의 가정에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한 길 밖에 없는 그리스도를 알았다는 것은 축복의 사람인 것을 인정해야 될 줄 믿습니다.

 

오늘 본문 속에서 세 종류의 사람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바로 깨닫고 정돈해야 합니다.

1. 육에 속한 자연인(막14:1-2,막14:10-11)

1) 지금 이 사람들은 높은 종교지도자들입니다. 대제사장들은 명예, 권세, 힘을 가진 자들입니다.

 

2) 예수님의 사랑 받은 12제자 중 가롯유다의 행실을 보세요.

이런 종교지도자들의 하는 일이 예수님을 죽이기 위한 계획을 짜는 일이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예수님의 말씀을 많은 군중들이 더 좋아하고 따르니까 자기 자리 지키기 위함이었습니다. 12제자 중 한명인 가룟유다도 마찬가지입니다. 육에 속한 자연인들은 창세기3장에 묶여있기 때문입니다. 태어날때부터 신분이 마귀의 자녀입니다. 태어날대부터 요 8:44에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태어날 때부터 허물과 죄로 하나님의 영이 죽은 상태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엡2:1). 그래서 보호자 되신 하나님 밖에서 살아갑니다. 어떻게 하든지 자기 것을 가지려고 합니다(창6). 하나님이 주신 것만으로도 풍족한데도 만족하지 못합니다.

인생이 안 되는 사람들의 특징은 자기중심입니다. 자기중심은 창세기 3장입니다. 여러분을 볼때 자기중심이 아닌 사람은 소망이 보입니다. 가룟유다는 선생님이 자기 기대에 맞지 않는다고 돈 받고 팔았습니다. 갸롯유다는 하나님 섬기는 자가 아니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할 줄 모릅니다. 그것이 할 수 있는 나

의 특징입니다. 할 수 있는 것이 없기에 오직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육에 속한 자연인들은 하나님의 세계를 모릅니다.

 

고전 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육에 속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과 상관 없기에 하나님의 것을 분별할 수 없습니다. 이 사람들은 영적인 세계에 무지합니다. 관심이 없습니다. 예배, 찬송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기도생활도 못합니다. 혼자 생각들은 불행한 생각들을 많이 합니다. 시기, 질투심이 많습니다. 낙심, 비평, 의심도 잘 합니다.

한마디로 인생의 참 목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공부 잘하고 돈 많이 버는 것이 인생 참 목적이 아닙니다. 사람의 제일 된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육에 속한 자연인들은 하나님의 세계와 관계없습니다.

 

2. 성령의 사람(막14:3-9)

1) 이 내용은 예수님 잡히시기 6일전의 내용입니다(요12:1).

예수님이 베다니에 있는 나사로의 집에 심방 가셨습니다. 나사로는 어떤 사람입니까? 나사로는 죽었다가 다시 살림 받은 가정입니다. 이때 마리아가 예수님에게 향유를 깨트려 머리에 부었습니다.

 

2) 사람들이 이 여인이 한 일을 보고 화를 내며 향유를 허비하느냐고 합니다. 이것을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줄 수 있었다고 하며 그녀를 책망합니다. 마리아는 시집가기 위하여 모은 전부를 예수님께 쏟아 부었습니다.

 

3) 예수님은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했다고 하십니다.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7-8절) 온 천하에 내 이름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인이 행한 일도 기억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마리아는 자기 시집갈 재산을 예수님께 한번에 쏟았습니다. 그래서 마리아는 기념비적인 복, 영원한 복, 대표적인 복, 시대적인 복, 불가항력적인 말할 수 없는 보좌의 혜택을 입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살고 싶습니까? 여러분 인생의 과거를 돌아보세요. 슬픔의 눈물 골짜기가 얼마나 많았습니까? 여러분들의 잘못도 있지만 사단의 권세아래 속힘 받은 것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못한 인생으로 산 것입니다. 주일의 귀함을 알고 주일 성수를 정말 하나님께 마음 다해 했습니까? 하나님의 소원인 전도와 

선교에 방향 맞추었습니까? 나의 인생, 내가 돌이켜 보면서 하나님 앞에 바로 세움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마리아는 평상시 말씀을 듣는 성령의 사람이었습니다.

고전2: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사람이 분별력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누구신가? 를 바로 알았기에 마리아는 옥합을 깨트린 것입니다. 모든 인생의 행복 근원자 그리스도만 있으면 그 속에 모든 것이 있습니다.

 

3. 육신에 속한 제자들

예수 믿는다고 하지만 다른 사람의 헌신을 비판하고 책망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어린아이라고 말합니다(고전3:3). 육신에 속한 사람입니다. 사도바울은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영과 평안이니라(롬8:6). 십자가에 죽으시고 몸값으로 세우신 교회 앞에 헌신하기를 소원하십니까? 다 행복하고 평안하기를 원하지만 왜 눈물의 골짜기를 거쳐 가야 합니까?

오늘도 예수님을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렇게 사모하는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마6:33). 너희가 내 말을 지켜 행하며 만민 가운데 뛰어난 백성이 되고 후손들이 영원한 복을 받는다고 약속하셨습니다(신88).

 

여러분들은 어떤 삶을 살기를 소원하십니까? 진짜 앞으로 남는 생애 행복하고 능력 있고 멋있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자로 살기를 소원하십니까? 오늘도 세 종류의 사람 중에 하나로 교회 식구들은 성령의 인도 받는 멋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성령 인도 받으며 하나님의 능력 속에 멋있는 인생 살아가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문을 열 그리스도가 열여 주어야 들어갈 줄 믿습니다. 그 그리스도 앞에 하나님의 축복을 마음껏 받는 영광스러운 미래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제자라고 했던 가룟유다의 뒤를 가지는 않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마리와 같은 하나님 앞에 정말 헌신하는 마리아의 축복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너무 신앙생활이 내 중심, 내가 원하는 대로, 내 감정, 내 뜻대로 교회만 다니는 교인은 아니었는지 다시 한번 돌이켜 보도록 성령으로 역사하옵소서. 성령을 따라 행하며 믿음속에 승리하는 믿음의 사람들로 축복하옵소서.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