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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고백(막12:35-37) : 이덕신 목사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서 응답하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여러분의 그릇과 영적상태와 얼마만큼 마음 문을 활짝 여느냐?에 따라서 따라서 받는 정도는 틀립니다. 누구든지 마음문을 활짝 열면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여러분을 심령을 주장하사 하늘비밀을 깨닫게 할 줄 믿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말씀으로 내 안에 오면 힘이 납니다. 우리는 신앙생활하면서 각장 얼마나 많은 축복을 받았습니까? 저는 예수님 만나서 영생이전에 이 땅에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여러분들도 각자 예수님 믿고 신앙생활 하면서 말할 수 없이 많은 축복을 받은 줄 믿습니다.

 

1. 나 자신을 발견한 재창조 된 나를 알았다는 것이 가장 큰 축복입니다.

고전5:17)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나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1)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살아갑니다.

 

2) 생로병사(生老病死): 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일.

사람이 태어난 것은 태어났다 할지라도 늙기 전에 죽는 사람도 많습니다. 인간이 무엇인가 대해서 고민했던 철학자 중에 ‘소크라테스’는 다른 사람을 향해 “너 자신을 알라”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문제는 잘 보입니다. 결국은 독배를 마시고 죽었습니다.

지금 한국에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을 보십시요. 뛰어난 시인, 연출가, 배우, 정치인도 자기의 존재감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교회 다닌다고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그리스도를 그리스도 되게 하는 것,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 것, 복음이 삶 속에 적용될때만이 복음이 복음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신앙생활하고 사회생활을 같이 할 수 있는가?라고 말하지만 이것은 흑암의 음성입니다. 우리인생 방법을 죽든지 살든지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고 그리스도가 존귀케 되기를 바란다면 우리의 신앙생활과 삶이 일치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이 능력 주신다면 하나님의 그 생각, 사고, 언약이 우리 삶 속에 체험되어지고 적용되어질 줄 믿습니다.

성경은 인간에 대해서 어떻게 말하고 있습니까?

 

3) 창조주의 인격,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습니다(창1:27).

하나님은 사람은 흙으로 보이는 육체를 만드시고 하나님의 영을 불어 넣으사 영적피조체가 된 것입니다(창2:7). 영적인 존재로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사람은 창조력이 있고 만물을 다스릴 힘이 있습니다.

 

4) 창3:1-6

이 중앙 동산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를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죽음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는 영적인 죽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같이 되어 보려는 사단은 하나님의 모든 것을 알았습니다. 먹지 말라 하셨던 그 실과를 먹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자녀들과의 관계를 단절시켰습니다. 물 떠난 물고기는 살 수 있을지라도, 뿌리 뽑힌 나무는 살 수 있을지라도 하나님 떠난 인간은 절대 살 수 없습니다. 영혼은 절대 살 수 없습니다. 흙으로 만든 육체는 살아서 생물학적으로 살아갑니다. 영이 없기 때문에 사람의 존재가치를 못함으로 항상 공허, 혼돈 속에서 방황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스스로 불안해하고, 염려하고 두려워합니다.

 

5) 누구든지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의 근원적인 축복 없이는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구약 39권을 통하여 예언된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셨습니다.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 하십니다. 참선지자가 바로 2000년 전에 오신 예수인 줄 믿습니다. 구약의 제물되신 어린양이 바로 예수님이 되신 줄 믿습니다. 참왕으로 오셔서 마귀의 일을 완전히 멸하셨습니다.

재창조된 나는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선지자, 제사장, 왕 되신 그리스도를 통하여 모든 문제 해결받고 하나님 자녀의 신분이 된 줄 믿습니다.

 

예수 믿고 가장 큰 축복은 신분이 바뀐 것입니다. 저는 일찌기 서울에 올라와 여러 가지 열등의식 속에 알수 없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방황하며 살았습니다. 어느날 나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는 말에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고 하나님 자녀로 신분이 바뀌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6) 사단, 마귀를 완전 결박할 권세가 있습니다(막3:13-15, 마12:28-29)

세상 정복 권세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2. 다윗-자신이 받는 축복을 알았습니다.

1) 작은 마을 베들레헴에서 목동 이새의 아들.

 

2) 아버지의 명령으로 양을 지키고 있을 때, 덤벼드는 사자나 곰을 쳐 죽여 목동으로 충실했습니다.

 

3) 수금과 시를 통하여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4) 다윗이 전장에 이르러 형들에게 문안할 때에 하나님께서 자기를 통하여 이스라엘의 모욕을 제거해 주시리라 확신하고,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는 블레셋 사람 골리앗앞에 돌 다섯 개와 물매를 가지고 나아가 승리했습니다 . 국가의 위기를 지킨 청년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가정의 재앙, 국가의 재앙까지 막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줄 믿습니다.

시 18:1-2)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5) 왕이 되어서도 하나님의 성 성전 짓기를 소원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이 있는 신앙의 사람이었습니다. 마음에 성실함과 손에 공교함이 있었습니다(시78:72).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 앞에 마음을 성실하고 정결하게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 공격해서 언제 우리가 넘어질지 모릅니다. 성령이 있는 그 사람은 가장 아름다운 사람인 줄 믿습니다.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 나를 보내신이도 하나님! 나의 나도니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

 

3. 본문에서 우리가 받는 교훈(막12:35-37)

 

1) 서기관들이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고 가르칩니다. 맞는 말입니다.

유대인들의 사상 속에 다윗의 자손 속에 이스라엘의 메시야가 탄생할 것을 믿고 기다렸습니다(삼하7:12-13).

 

2) 바디메오는 “다윗의 자손 예수여!” 라고 불렀습니다(막10:46-48).

서기관들이 사람들에게 가르침은 맞는 말이지만 다윗의 혈통을 통하여 예수님이 오셨는데 서기관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안 불렀습니다. 친히 찾아오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알지 못하는 서기관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3) 막12:36) 이 성령에 감동되어 친히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

 

4) 막12:37) 이 그리스도를 주라 하였은즉

다윗은 그리스도를 주라고 불렀다는 것은 지금 이스라엘 사람들은 다윗의 혈통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리스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아직 당신이 그리스도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5) 비로서 잡히시고 대제사장 가야바 앞에 재판 으시면서

막14:61-62)… 네가 찬송 받을 이의 아들 냐 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6) 구약의 모든 예언은 그리스도로 성취된 줄 믿습니다. 신약의 모든 이룸은 그리스도가 증거된 줄 믿습니다.

 

인생을 그리스도로 결론 내어야 합니다. 명예보다 물질보다 그리스도가 중요한 줄 믿습니다.

1.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영원한 축복 신분과 권세를 새롭게 정돈하시길 축복합니다.

2. 하나님은 시대 속에 왜 나를 부르셨는가?

3.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계획이 무엇인가?

정돈하면서 답을 찾으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마지막 시대 그리스로만 인생의 답을 내고 그리스도로만 살아가는 믿음의 종들로 축복하옵소서. 남는 생애 그리스도 되신 축복을 누리며 하나님의 작은 계획이라도 이룰 수 있는 믿음의 인생길로 축복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