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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근본이신 참 지혜자 그리스도(막12:13-17) 

이덕신 목사

 

한번 사는 인생 쉽게 살아가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쉽게 산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표에 포커스를 맞추면 굉장히 쉽습니다. 자기계획, 자기 뜻을 향해서 살아가려면 참 힘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은 다 내려놓고 예수님께 와서 배우라고 했습니다(마11:28). 자기목표, 자기계획, 뜻을 위해 사려면 그 수고하는 자의 수고, 집을 지키는 파수꾼의 경성함이 다 헛되다고 했습니다(시127). 여러분의 인생, 가정, 산업, 자녀들 창조주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지켜 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것이 바로 복된 삶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하여 ‘창조의 근본이신 참 지혜자 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 자녀가 맞습니까? 하나님의 자녀는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그리스도로 영접한 사람입니다.

 

하나님 자녀인 우리는

1. 들어야 할 것을 들을 줄 아는 영적인 사람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요8:47).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 있는 복된 자가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보아야 할 것을 볼 줄 아는 사람이 복된 사람입니다(마13:13). 하나님의 비밀을 볼 수 있는 자가 복된 줄 믿습니다.

 

3.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는 자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고전10:31).

그러기 위해서는 나의 정체성을 깨달아야 합니다. 무엇 때문에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 집중하고 투자해야 합니다. 그 절대 방법은 바로 하나님의 힘입니다.

 

1. 자기를 잃어버린 사람들

자기가 정돈되지 않은 사람은 이 시간 말씀을 통하여 자기를 찾아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하나님의 축복을 잃어버린 엘리트

① 여기서 그들이란 누구를 가리키는 말일까요?(막12:13)

바리새인- 종교지도자들입니다. 골수 유대인들이지요. 또 헤롯 당원입니다. 이들은 정치적으로 로마정부와 밀착하여 유대인들을 통치하였던 헤롯 가문을 지지자들의 모임입니다.

이 사람들은 참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를 책 잡아 결국은 죽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2) 이들은 더 큰 악을 도모하는 복음 모르는 엘리트입니다.

엘리트 이전에 복음 안에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어느 머리 좋은 한 바리새인과 헤롯 당원이 함께 짜낸 묘안으로 예수를 꼼짝 못하게 할 계책을 생각해서 내 놓았습니다.

 

2. 사람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1) 구원 받지 못한 자(고전2:14), 구원 받았어도 영적으로 어린 자(고전 3:3), 복음 없이 어려움 속에 있는 사람들(은 완전 자기 중심으로 살아갑니다. 모든 일을 이익과 손해로 계산합니다. 종교지도자들, 대제사장, 서기관, 장로들은 보기에는 굉장히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2) 복음으로 충만한 사명자가 아니면 대부분 자기 이익을 위해서 살아가려 합니다. 우리는 주의 뜻을 이루는 일꾼들이 되어야 합니다. 생명 운동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유익하고 편안하게 도와야 합니다. 마음 문을 열 때 생명의 길, 그리스도 예수를 전해야 합니다.

 

3. 분별력과 구분력이 있는 참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1) 간교한 태도

* 막 12:14a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향하여 ‘선생님이여’ 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그들이 예수를 정말로 선생님

으로 생각했을 리는 없습니다. 예수를 칭찬하는 것으로 말문을 열어야 했었을 것입니다.

 

2) 간교함 속에 담긴 질문

막 12: 14b-15a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우리가 바치리이까 말리이까 한 대

 

하나님의 백성이면서 가이사에게 세를 바친다는 게 과연 옳은 일입니까 아닙니까. 우리가 낼까요 말까요? 이 질문에 대하여 예수님이 어떻게 대답하더라도 바리새인들은 문제를 삼을 수 있었습니다.

 

예수가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지 말라고 한다면, 당장 로마의 실정법을 어기는 것이니 그것으로 예수가 당장 로마의 실정법을 어기는 것이니 그것으로 예수를 로마정부에 고소하여 유대 사회로부터 격리시켜 자신들의 세상을 만들면 될 것이고, 또한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라고 한다면 이젠 유대 민중의 보편적인 애국심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심에 근거하여 유대 민중은 더 이상 예수를 따르지 않고 떠날 것이 명백하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이 사건을 통하여 우리의 소속이 어디에 있는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부르는 대표적인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이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다면 이들을 통하여 하나님이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데나리온은 가이사의 형상, 그들의 형상은 하나님의 형상이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삶을 통하여 하나님이 드러나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은 들은 그 사람들이 예수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겼습니다.

 

 

결론

 

1. 우리는 사람 보는 눈이 열려야 합니다.

다른 사람은 자기이익 중심이지만 우리는 복음중심의 사람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자기 이익을 위하여 밤낮으로 수고하지만 우리는 복음을 위하여 살아야 됩니다. 우리가 썩어

지는 밀알이 됩시다. 우리가 힘을 주지 않으면 그 사람을 살릴 수 없습니다. 힘 중의 힘은 복음이요, 그리스도요, 하나님인 줄 믿습니다.

 

2. 항상 양면성을 잃지 말아라.

우리의 삶은 육신에도 축복을 받고 영에도 축복을 받아야 될 줄 믿습니다. 그 축복의 길은 영혼이 잘 되어야 범사가 잘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6:33). 영혼이 잘 되면 모든 것이 다 따라옵니다.

 

3. 하나님이 주신 절대 능력, 복음으로 사시고

하나님이 주신 절대방법-말씀, 기도, 성령으로

하나님이 주신 절대사명-생명운동, 교회운동, 후대운동 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창조의 근본이신 참 지혜자, 그리스도를 바로 아는 축복된 말씀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내 인생의 끝나는 그 날이 오기 전에 창조자의 뜻을 발견하는 지혜로운 사람들로 축복하옵소서. 남는 생애 창조의 근본이신 그리스도의 예수의 참 지혜로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으로 축복하옵소서. 사람보는 눈이 열리게 하시고, 분별력 있는 믿음의 사람들로 축복하옵소서. 자기를 찾는 최고의 축복을 허락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