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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인생은 언제나 언약중심(신21장) : 이덕신 목사

 

모든 생명은 창조주 하나님의 원리에 따라 살아가고 있습니다. 새는 공중에 날아다니며 살아야 행복합니다. 나무는 땅속에 뿌리를 내려야 행복합니다. 이처럼 사람은 영혼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안에 살아야 가장 행복합니다. 잘못된 각인, 뿌리, 체질이 변화되기 전에는 계속해서 썩은 냄새를 풍기는 것이 인간입니다. 우리는 멋있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신앙생활이라는 수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먼저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몸부림 치지 말고 내가 누구인가?하는 정체정이 먼저 발견되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사단의 권세 아래 살아가는 사단의 자녀와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성령의 사람 하나님 자녀가 있습니다. 사단의 자녀들은 아무리 듣기 좋은 말은 해도 다 거짓말입니다. 자기 중심에서 자기에게 이익이 되면 박수 치며 따라 갑니다. 아무리 바른 길을 간다 할지라도 자기에게 손해 되면 함께하지 않습니다.

만물이 하나님의 원리 아래 살아가는 것처럼 인간은 하나님의 원래 아래 살아갈 때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 원리 아래 살아 간다는 것은 바로 그리스도 복음을 바로 깨닫는 것입니다. 복음을 먼저 이해해야 됩니다. 복음에 집중할 때만이 하늘보좌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마음대로 살아간다면 바로 어리석은 인생입니다. 창조자의 능력이 성령으로 내 안에 와 있건만 그 능력을 의지하지 못하고 나의 수준으로 세상을 살아가려 한다면 사람들 속에서도 별로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2017년도는 전 세계 일꾼들에게 ‘제2 RUTC 운동’에 동참하라고 했습니다. ‘제2 RUTC 운동’은 내가 먼저 치유되고 교회가 복음으로 바뀌어 지며 현장이 복음화 되는 것입니다. 내가 바뀌지 않으면 우리 가정은 행복이 없습니다. 가정에 행복이 없으면 교회가 행복이 없습니다. 행복이 충만한 가정들이 교회에 모이면 교회는 행복이 충만하게 됩니다.

 

오늘 본문은 가나안 땅을 정복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정체성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는 삶의 방법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신명기21-26장까지는 적극적인 삶의 자세를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자녀들의 인생은 언제나 언약 중심이어야 합니다.

 

1. 살인자를 알지 못하는 시체가 발견되었을 경우(신21:1-9)

1) 고의적인 살인-보복자의 손에 넘겨 죽임(신19:11-13).

 

2) 무죄한자의 피살체 어떻게 처리?

어느 날 살인자를 알지 못하는 시체가 발견되었습니다. 구약적인 개념으로 시체는 부정한 것입니다.

① 그 시체가 발견된 지역에서 가까운 장로들에게 연락해야 됩니다. 그 성읍이 피살도니 시체로 인하여 가장 많이 부정함을 입기 때문입니다.

② 장로는 아직 멍에 메지 않은 암 송아지를 취하여 농사 짖지 않는 물이 흐르는 좁은 골짜기에서 송아지의 목을 꺾어 피를 흘려 보내고 시체를 땅에 묻으라고 하셨습니다.

③ 암송아지 위에 손을 씻으며 말하기를 우리의 손이 이 피를 흘리지 아니하였고 우리의 눈이 이것을 보지도 못하였나이다 여호와께서 속량하신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사하시고 무죄한 피를 주의 백성 이스라엘 중에 머물러 두지 마옵소서 하면 그 피 흘린 죄가 사함을 받으리니(신21:7-8)

장로들의 고백을 통하여 이 살인사건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행한 일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찾아온 문제를 다른 사람에게 핑계대면 안 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공동체 의식이 강합니다.

누구든지 죄를 범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죄를 탓하지 말고 그 죄에서 씻음 받는 속죄의 길을 붙잡아야 합니다.

갈보리산 언약을 붙잡아야 합니다. 십자가의 은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땅 모든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십자가 상에서 지옥 형벌을 받으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십자가의 은혜를 붙잡은 자가 하나님 보시기에 의인입니다. 죄인과 의인은 판정은 창조주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일어났던 일의 결과만 보고 따지지 말고 그 고통을 빨리 해결하는 치유의 길로 나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포로로 잡힌 여인을 아내로 삼을 경우(신21:10-14)

이 전쟁은 가나안 전쟁이 아닙니다. 가나안 땅의 모든 자는 다 죽이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전쟁에서 승리한 포로 중에서 여인을 아내로 취할 경우에 정당한 절차를 밟도록 지시하셨습니다.

1) 전쟁에서 포로로 잡은 여인이 마음에 들었다면 집으로 데리고 올수 있습니다. (신7:3, 신20:16)

 

2) 그 여인의 머리를 자르고 손톱을 깎으며 의복을 갈아입고 한 달 동안 자기 부친과 가족을 두고 애통하게 했습니다.

 

3) 1달후 합방할 수 있습니다.

 

4) 만약 네가 싫거든 자유를 줘라. 종처럼 팔지말고 최고로 대우 해 주어야 합니다.

결혼할 상대가 복음을 모르는 이방인입니다. 그 이방인이 자기 나름대로의 신이 있습니다. 사상이 하나님 중심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한 달 동안 애통하며 이전의 생활에서 해방되어야 합니다. 과거의 영적문제, 과거의 불신앙 상태에서 해방 받는 것입니다. 신앙으로 잘못된 각인, 뿌리, 체질이 바뀐 후에, 포로의 몸에서 자유의 몸으로, 이방인의 신문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신분으로 변화되어 결혼하는 것입니다.

정말 후대들을 사랑한다면 먼저 머리를 깎아야 합니다. 원죄상태와 불신앙을 복음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바로 합숙훈련, 다락방을 통하여 언약으로 복음화 해야 합니다.

만일 그녀에 대한 사랑이 식어졌을 때에는 그녀의 인권을 보호해 주어야 합니다. 이러한 경우 그녀를 매매할 수 없으며 그에 걸 맞는 대우를 해 주어야 합니다.

 

3. 장자에 대한 규례 (신21:15-17)

1) 장자는 구약시대 법에 의하여 상속의 2배를 받습니다.

 

2) 어떤 사람이 두 아내를 두었는데 사랑을 받는 자와 미움을 받는 자가 둘 다 아들을 낳았다 하자 그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이 장자이면자기의 소유를 그의 아들들에게 기업으로 나누는 날에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을 장자로 인정하여 자기의 소유에서 그에게는 두 몫을 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언제나 언약중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4. 패역한 아들에 대한 처벌(신21:18-21)

1) 부모가 징계하여도 순종하지 않으면 그 성읍 장로들에게 말하라고 했습니다.

 

2) 그 성읍의 모든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죽입니다.

부모의 마음이 어떠했을까요? 부모는 평생 사는 동안 그 아들의 고통이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을 영적으로 양육하지 않으면 평생동안 그 자녀로 인하여 고통을 당합니다. 참부모라면 자녀들을 영적으로 양육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은 ‘내 것’으로 생각하지만 후대들은 하나님의 기업이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5. 처형당한 시체.(신21:22-23)

나무 위에 달려 죽은 시체를 밤새도록 두지 말것을 명하고 있습니다.

1) 나무에 달린 시체는 이미 죄값 치루었습니다.

 

2) 주검은 그 자체가 부정한 것입니다.

부정한 시체를 밤새도록 두면 오히려 그것을 본 자녀들에게 손해입니다. 죄값은 처형 받고 끝났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십자가에 죽으신 그리스도 예수입니다. 실체를 바라보고 통곡할 것이 아니라 왜 그리스도 예수가 십자가 상에서 죽으셨는가? 우리의 죄값으로 인한 죽음입니다. 대속의 결과로 지옥에서 하나님 나라로 옮겨졌습니다.

갈보리산 언약은 구원의 시작이요 완성입니다. 또 마가다락방의 성령의 능력 받아서 땅끝까지 이르러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과거에 메이지 마세요. 2016년은 지나갔습니다. 나쁜 과거가 생각난다면 사단에게 속는 것입니다. 좋은 미래가 생각나야 합니다.

 

고후5: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5가지 사건을 여러분에게 적용하도록 말씀을 전했습니다.

 

[결론]

1. 정체성 확립, 신분 확인(요1:12,요5:24,고전3:16)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 자녀가 되었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습니다.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신 줄 믿습니다.

 

2. 삶의 절대이유-하나님자녀의 권세(행1:8, 벧전2:9, 눅15:4)

절대 삶의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언약 이룰 자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왕같은 제사장의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선포자가 되길 축복합니다.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을 찾는 선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3. 삶의 방법(시119:105, 요16:13-14)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와 역사와 충만 속에 말씀 따르는 인생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자녀가 맞다면 언제나 언약 중심으로 살아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저희들을 갈보리산 언약으로 구원해 주시고, 감람산 언약으로 하나님 나라 누리며, 마가 다락방의 성령충만 허락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교인이 아니고 가정속에 교회안에 현장에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축복하옵소서. 한 시대 후대들을 위하여 눈물 흘리는 사람들로 축복하옵소서. 후대들을 통하여 세계 정복의 하나님 일꾼들로 축복하옵소서. 이 교회를 통하여 세계 복음화에 쓰임받는 서밋의 렘런트들이 한없이 나오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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