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하나님이 원하시는 왕(신17:14-20) : 이덕신 목사

 

오늘은 하나님께서 시대적으로 특히 대한민국을 바라보면서 기도제목화 하는 뜻으로 주신 말씀 신명기 ‘17장14-20’을 가지고"하나님이 원하시는 왕"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겠습니다.

하나님께 택함 받은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전적으로 책임지십니다. 그런데 가나안땅에 들어가서 14사사를 통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다스렸습니다. 그러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왕을 세워 달라고 하나님께 호소했습니다. 우리 사람이 하나님께 호소를 하고 매달리면 하나님이 원치 아니하셔도 허락하실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혼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이 아닙니다. 모세를 통해서 이혼 할때는 반드시 이혼증서를 주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이혼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묵인’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통치하시는 신정정치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에 의해서 자기 백성들이 통치되는 왕정정치를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가난안땅 입성후 이스라엘 백성은 왕을 세워달라는 요구대로 보기에 좋은 사울왕을 세우셨습니다(삼상10:1). 왕이 되었지만 인간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왕보다 왕 중의 왕인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인 줄 믿습니다.
지금도 여러나라들이 왕이나 권세자들에 의해 고통과 상처을 받고 있습니다.

브라질 역사상 첫 여성 국가 원수인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이 탄핵으로 실각했습니다.

영화로도 제작되어 커다란 충격을 줬던 공산주의 대학살 ‘킬링필드’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캄보디아의 폴 포트가 권력을 잡은 기간은 1975년에서 1979년까지 3년8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지만 이 기간동안 학살당한 캄보디아 국민은 전체 국민의 ¼에 해당하는 200만 명이 넘습니다. 국가적인 상처 속에 그들은 살아가고 있습니다.

국가의 지도자 한 사람을 잘 못 만나면 국민 모두가 고난을 받습니다. 가정의 지도자인 호주(戶主)를 잘 못 만나면 자녀들이 고통 당합니다.

우리는 지도자를 잘 만나야 합니다. 부모는 우리가 선택할 수 없지만 다른 지도자들은 잘 만나야 합니다. 자녀들이 학교에서 선생님, 친구들을 잘 만나야 합니다. 그리고 영적 지도자를 잘 만나야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 신앙생활 하며서 싸우는 교회를 보지 못했습니다. 교회 싸운다는게 이해 되지 않습니다. 저는 만남을 축복을 감사합니다.



I.사람은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작은 집단에서 큰 집단에 이르기까지 모두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저는 이 자리에 저의 힘으로만 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의 도움, 형제의 도움, 선생님의 도움, 여러 사람의 도움 속에서 이 자리에 서 있는 줄 믿습니다. 자기가 서 있는 자리에서 위, 아래 사람을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백성이지만 때로는 왕권을 가진 중요한 자리에 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힘을 잃어 버리면 그 가정이 무너집니다. 아내들이 남편에게 용기를 주어야 합니다. 또 엄마가 힘을 잃거나 정체성을 잃어 버리면 자녀들이 방황합니다.
  1)왕의 자세
     (1)여호와께서 택하신자(신17:15)

하나님에 의해서 택함 입은 자, 우리의 만남은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고자 하는 하나님의 택함 속에서 이루어진 만남입니다. 바로 하나님이 원하신 만남입니다.
     (2)타국민을 세우지 말것

유대인이 아닌 다른 민족에게서 유대인 지도자를 세우지 말라 하십니다. 형제 중에서 한 왕을 세우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택한 이스라엘 민족을 형제 개념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모두 형제, 자매인 줄 믿습니다. 인사 한번 합시다. “당신이 내 형제입니다” 타국민에게서 지도자를 세우면 왜 안될까요? 자국민에게서 지도자를 세워야 그 나라, 그 민족을 잘 아는자, 그리고 그 민족을 사랑하고 이해할수 있는자입니다.
     (3)병마(군사력)을 많이 두지 않는자(신17:16)

왕을 세우되 군력을 강화하는 왕을 세우지 말라 하셨습니다. 전쟁은 군사력으로 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전쟁은 하나님 손에 있습니다. 전쟁 역사를 살펴 보면 알 수 있습니다(월남전). 삶에 응용해야 합니다. 우리가 돈이 많다고 인간이 추구하는 행복이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군사력이 강할수록 하나님을 등집니다.

창세기 3장에 묶이면 보이는 힘을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인간의 행복이 보이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제일주의가 왕의 자격입니다.

여러분!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적용, 응용, 체험되어 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아내를 많이 두지 말것(신17:17)-창6

육신의 정욕에 빠져 마음이 미혹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왕은 왕의 직무를 하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사람이 행복하려면 하나님이 주신 절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자가 행복합니다.

유대인교육에 상처를 잘받는자는 자기 목표가 없는자, 지갑이 빈 자 라고 합니다. 절대목표가 분명한 자는 환경에 영향을 입지 않습니다.

마라톤 선수는 옆사람의 잘못으로 넘어져도 싸우지 아니하고 다시 일어나서 목표를 향해 달려 갑니다. 말이 많고, 시험에 잘 드는 사람들은 인생 참 목표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을 인생 목표를 분명히 세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솔로몬 왕은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많이 받은 자이었지만, 여인들이 가져온 우상으로 나라가 고통 당하고 분열했습니다. 지혜의 왕인 솔로몬은 “지혜 중의 지혜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높이는 자를 친구 삼아야 합니다.
    (5)은금을 많이 쌓지 말 것(신17:17)


2)왕의 적극적 자세 (신17:8-20)
    (1)율법서를 기록

우리는 계속해서 성경필사를 하고 있는 줄 믿습니다.
    (2)율법서를 옆에 두고 읽는 자

    (3)율법과 규례를 지켜 행하는 자

계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4)교만하지 않음, 겸손한 자

세계 복음화 함께 하고, 개인적으로 내 영혼은 하나님 앞에 혼자 서야 합니다. 지도자들은 겸손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자들은 겸손해야 합니다. 그분은 창조자 하나님이신데 겸손히 죄인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나는 정말 교만하지 않는가? 교만한 것은 3오늘을 안 하기 때문입니다. 기도, 말씀, 영혼 사랑 속으로 들어가면 겸손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릇 보지 말고 숨겨진 내면을 보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워낙 창세기 3장 체질 속에 살았기 때문에 속이려 합니다. 하나님 자녀된 우리는 포장하지 말고 모든것 하나님 앞에 드러내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하고 축복합니다. 자기 질병을 빨리 발견한 자가 축복받은 자요, 지혜로운 자입니다. 아무리 포장해도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속이려 하지 마시고 하나님 앞에 서서 빨리 치유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하나님 중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자
    (6)왕위가 장구하리라


 
결론)

우리는 가정에서 왕권을 가진 부모입니다. 교회에서 지도해야 하는 중직자요, 목회자입니다. 회사에 가면 사장이 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지도해야 하는 지도자입니다. 지도자에게는 권세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권세를 우리 마음대로 사용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권세자가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참된 권세자는 하나님 외에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참된 왕 그리스도를 붙잡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어느 위치에서든지 그리스도를 놓치면 왕권은 사라집니다.

왕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전도지를아무리 전하면 내면없는 외형적인 행위입니다. 그리스도 라는 말을 한마디 하지 않아도 그리스도의 속성이 내 안에 있다면 살아서 역사하십니다. 그리스도가 하셨던 영혼사랑을 가지고 교회를 살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국가 민족을 사랑하는 의식을 가지고 참된 전도자로 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민족이 다른 모든 세계 사람들을 사랑하므로 선교의 주역자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도 각 위치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왕권을 가지고 그 현장을 살려내는 참된 전도자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바라보는 자들이 많습니다. 우리의 후대들이 가정마다 있습니다. 우리를 바라보는 교인들이 우리 안에 많이 있습니다. 국가의 왕은 모든 백성들의 행복과 불행을 좌우하는 지도자입니다. 가정의 부모들은 자녀들의 인생을 책임지는 지도자입니다. 회사의 사장은 회사의 성패를 책임지는 지도자입니다. 하나님! 오늘도 모든 각 처소에서 모든 지도자들이 그리스도 예수로 승리하는 믿음의 왕들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교만치 아니하고 겸손히 하나님 말씀으로 지도하는 지도자들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강단메세지

이덕신목사님의 매주일 강단에서 증거되는 복음메세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2 내 영혼속의 복음의 능력 (막 3:1-6) ) : 이덕신 목사 내 영혼속의 복음의 능력 (막 3:1-6) ) : 이덕신 목사     오늘은 연속된 마가복음 3:1-6 말씀을 가지고 ‘내영혼 속의 복음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 file oneness 2017.06.04 2028
251 효도한 자는 인생도 잘 됨 (출 20:12) : 이덕신 목사 효도한 자는 인생도 잘 됨 (출 20:12) : 이덕신 목사 오늘은 부모님을 축복하는 날입니다. 오늘 출애굽기 20장 12절을 마음판에 새길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으... file oneness 2017.05.27 2063
250 새것의 축복을 누리는 복음의 가정 (막 2:18-22) : 이덕신 목사 새것의 축복을 누리는 복음의 가정 (막 2:18-22) : 이덕신 목사 5월은 가정의 달로 현대 기독교에서 기념하고 있고 있습니다. 가정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면서 건... file oneness 2017.05.14 2112
249 죄인에서 의인으로 (막 2:13-18) : 이덕신 목사 죄인에서 의인으로 (막 2:13-18) : 이덕신 목사 지난주는 언약을 아는 친구, 그리스도를 아는 친구, 하나님의 세계로 안내하는 친구로 말미암아 운명대로 살아가... file oneness 2017.05.07 2050
248 언약적 믿음의 사람들 (막 2:1-12) : 이덕신 목사 언약적 믿음의 사람들 (막 2:1-12) : 이덕신 목사 한주간 부활하신 주님, 이땅에 오신 예수님의 목적을 잘 깨닫고 잘 누리셨습니까? 부활하신 주님이 이시간도 우... file oneness 2017.05.07 1574
247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목적(막 1:29-45) : 이덕신 목사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목적(막 1:29-45) : 이덕신 목사 오늘은 연이은 본문 따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라... file oneness 2017.05.07 2158
246 예수님 권세, 내 권세(막1:21-28) 예수님 권세, 내 권세(막1:21-28) 오늘은 함께 봉독한 본문을 통하여 ‘예수님 권세, 내 권세’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 우리 한번... file oneness 2017.04.16 1745
245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막 1:14-20) : 이덕신 목사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막 1:14-20) : 이덕신 목사 영생 받은 우리는 이 세상의 유한한 인생길에 메이지 말고 영생을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오늘은 연속... file oneness 2017.04.09 1814
244 예수님도 당하신 시험과 유혹(막 1:9-11) : 이덕신 목사 예수님도 당하신 시험과 유혹(막 1:9-11) : 이덕신 목사 오늘 마가복음 두번째 설교로 "예수님도 당하신 시험과 유혹"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예수님은 공... file oneness 2017.04.02 2484
243 모든 사람이 들어야 할 복음(막 1:1-8) : 이덕신 목사 모든 사람이 들어야 할 복음(막 1:1-8) : 이덕신 목사 지난 주까지 오랫동안 걸쳐 신명기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신명기를 오랫동안 설교를 듣고 무엇을 깨달으셨... file oneness 2017.03.26 2157
242 피할 수 없는 나의 그날(신34장)-이덕신 목사 피할 수 없는 나의 그날(신34장) 여러분 인생을 마음대로 산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자기 생각대로 사는 것은 불신자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 file oneness 2017.03.19 1731
241 행복할 수 밖에 없는 행복자(신33장)-이덕신 목사 행복할 수 밖에 없는 행복자(신33장) 옆 사람들에게 고백합시다. “나는 행복자입니다” “당신도 행복자입니까? 우리 모두 행복자라고 고백할 ... file oneness 2017.03.18 1941
240 하나님의 언약 이룰 제자의 자세(신31:1-8) : 이덕신 목사 하나님의 언약 이룰 제자의 자세(신31:1-8) : 이덕신 목사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룸이 마땅한 줄 믿습니다. 모두가 다 하나님을 뜻을 이루고자 하지... file oneness 2017.03.05 2057
239 선한 능력에 이끌리는 성민(신29:1-9) 선한 능력에 이끌리는 성민(신29:1-9) 창조자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주관하시고 그 분의 손에 이끌림 받는 인생이 하나님 자녀의 인생입니다. 내 힘으로 살려고 ... file oneness 2017.02.11 2082
238 보좌의 혜택을 사모하는 자(신28:1-19) : 이덕신 목사 보좌의 혜택을 사모하는 자(신28:1-19) : 이덕신 목사 마음속에 자리잡은 생각이 사상이 되고, 그 사상이 행동, 체질로 열매맺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잘 해야 됩... file oneness 2017.01.29 1937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26 Next
/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