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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있는 새틀인생 (요21:1-14) : 이덕신 목사


오늘 요21:1-14말씀을 가지고 ‘열매있는 새틀인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모든 생명체는 열매를 추구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생물들을 만드시고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충만하라고 하셨습니다(창1:21). 사람에게도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고 정복하라 모든 생물들을 다스리는 복을 주셨습니다(창1:28). 사람은 다른 동물들과 차이점이 만물을 다스림입니다. 이것이 누림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서 만물을 다스릴 규칙아래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만물의 다스림을 받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온세계가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나무-석탄-석유-원자력이라는 에너지원를 사용하며 살고 있습니다. 사람의 머리로 만들었던 원자력으로 사고가 나면 다시 회복되지 않는 휴유증이 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면 누림이 아니라 오히려 더 고통을 받게 됩니다. 사람들이 차를 많이 움직이지 않고 많은 공장들이 문을 닫은 지금은 공기가 너무 좋아졌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리스도의 열매를 맺는 것이 합당한 줄 믿습니다.

요15:8)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말 듣지 말고, 여러분의 기준, 생각 앞장 세우지 말고 그리스도인의 열매 많이 맺어서 아버지께는 영광이요 제자의 인침을 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 옛틀에서 빠져 나와야 합니다.

어떻게 하여야 열매를 많이 맺을 수 있을까요? 옛틀에서 빠져 나와야 열매 맺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알기전에 만들어진 틀이 옛틀입니다. 옛틀은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나요? 가문을 통해서 나의 옛틀이 만들어졌습니다. 지역문화나 가문문화에 의해 우리의 옛틀이 만들어졌습니다. 우리의 옛틀은 바로 복음 아닌 복음밖에 만들어진 나를 옛틀이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옛틀은 복음 밖에서 만들어진 잘못된 각인, 뿌리, 체질입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이번 주 묵상하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복음 안에서 잘못된 모든 옛틀이 깨어지고 새롭게 만들어진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그런데 숨은 옛틀에서 빠져 나오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1)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죽으심과 부활을 보이시고 바로 확증하시고(요20장) 오늘 세번째 제자들에가 나타나셨습니다(요21장). 요한복음은 20:31에서 전체의 결론을 매듭지었습니다. 21장은 책으로 말하면 부록처럼 아주 소중하고 귀한 말씀을 덧붙은 내용입니다.


2) 우연히 나타나신 것이 아니고 이미 제자들에게 너희들보다 바로 예수님이 갈리리에 먼저 가실것이라고 천사는 가르쳐주셨어요(마28:7).

예수님이 디베랴 호수에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제자들은 천사의 말을 들었기 떄문에 제자들도 갈릴리 호수로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생각하는 만큼 예수님을 쉽게 만날 수 없었습니다. 찾다가 지쳤던 것 같습니다. 배가 고팠던가 봅니다. 이떄 베드로가 갑자기 일어나 물고기를 잡으러가겠다고 하자 함꼐 있던 다른 제자들도 함꼐 가겠다고 따라 나셨습니다(요21:3). 갈릴리 디베랴 호수에 온것은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왔는데 자기들의 생각과 지금 배가 고픈 현실앞에 예수님을 만나기 전 어부였던 베드로와 6명의 제자들은 금방 고기를 잡으로 갔습니다.


3) 가서 고기를 잡아서 배불리 먹었으면 문제가 없지만 밤새도록 잡았으나 한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읽고 들으며 성령인도 받고 여러분의 삶에 적용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바로 복음밖에 인생이 이렇다는 것을 아셔아 합니다. 복음 밖에서 그 꿈을 성취하기 위하여 수고해보지만 그리 쉽지않습니다. 또 성취되었다 할지라도 복음 밖에 성취되는것은 아무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것이 참축복을 막는 방해물이 됩니다. 이제 새벽이 되어 어떻게 할까? 낙심하였습니다.


4) 예수님이 새벽녘에 나타나셨습니다. “애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물으셨습니다. 원문성경에는 ‘파이디아’라는 단어는 ‘여보게들 혹 친구들여 의미입니다.


5) 그들이 진실하게 “없나이다” 대답했습니다. 이들이 지금 디베랴에 온 목적은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저쪽에서 어떤분이 관심있게 부르신다면 혹시 예수님이 아닐까? 라고 생각하는 제자들은 없었습니다. 제자들은 모두 고기잡는 세상일에 집중했기 때문입니다.


6) 주님은 배 오른편으로 그물을 던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대로 오른편으로 그물을 던졌더니 그물을 들 수 없을만큼 많은 물고기가 올라온 것입니다. 우리기 극심한 어려운 일을 당하지 않으면 말씀이 귀에는 들리지만 순종하지 않습니다. 모두 자기 기준, 표준, 수준의 말을 합니다. 빨리 여러분 말씀 앞으로 오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너무 극심한 절망 가운데 그 말에 순종하니 그물이 찢어지지 않을 만큼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셨습니다. 육지에 올라와서 고기를 세보니 153마리가 잡혔습니다.


7) 예수님꼐서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셨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는 식사가 지금 준비가 되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장로님의 기도대로 그리스도로 복음으로 하나님의 나라로 결론 내리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필요한 모든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것이 각인되어야 합니다. “조반을 먹으라”는 그말에 그 분이 예수님인 것을 알았습니다. 내 인생에 주인인 것을 알았습니다. 생선뿐만 아니라 떡도 가져다가 그들에게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옛틀이 무엇입니까? 창.3,6,11 입니다. 정말 내 인생의 주인이 그리스도임에도 불구하고 삶은 자기 중심으로 살때가 너무 많다는 것을 발견하고 고백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나는 아니라고 할지 모르지만, 우리의 생각과 마음이 하루의 일과가 돌고도는 물질에 사로잡혀 인간관계의 갈등과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지않습니까? 워낙 우리의 옛틀은 나중심, 물질중심, 성공중심이라 이렇게 말을 해도 이해가 안됩니다. 개인의 인생에 엄청난 고통을 받아 두손을 들고 하나님 앞에 포기해야 그 말이 이해가 되지 그렇지 않으면 지나가는 바람과 같이 들립니다. 우리는 아니라 하지만 내 힘으로 살려고 했던 그런 자세, 인본주의가 바로 잘못된 우리의 각인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참 복을 받았느냐? 태어났더니 하나님 중심, 복음중심, 교회중심, 세계복음화 언약속에 사는 부모를 만났다면 가장 복받은 줄 믿습니다. 우리는 옛틀을 깨고 옛틀에서 빠져나오지 아니하면 열매를 못 맺습니다. 연어나 거북이처럼 사람에게도 귀소본능(歸巢本能), 회귀본능(回歸本能)이 있습니다. 원래 과거의 그 자리로 돌아가기를 좋아합니다. 자기가 잘하는 것, 원하는것 그쪽으로 가고 싶어합니다. 과거의 경험이나 능력이나 기준을 사모하게 되어 있습니다. 언약으로 무장되고 기도 응답의 체험을 많이 했던 베드로라면, 디베랴 호수에 와서도 예수님을 만나기 위하여 기도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나러 왔음에도 과거의 고기잡는 특기대로 고기 잡으러 갔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기도하시며 버려야 되는 옳지 못한 나의 옛틀을 찾아서 그리스도 이름으로 완전 격파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옛틀위에 새틀을 쌓아야 합니다.

바로 복음으로 그 자리를 새롭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보라 예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고 기록했습니다(고후5:17). 우리자신이 예수 믿기전에 신분도 아니요, 지금 나타나는 나의 자세도 예전의 우리가 아닌 줄로 믿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안에 오면 새로운 신분으로 바뀝니다. 이것을 ‘구원’이라고 합니다.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원래 하나님의 혜택에서 떠나버린 인생이 다시 하나님의 혜택 입을 수 자리로 돌아온 것입니다. 그 혜택을 입을 수 있는 길은 복음, 새틀 속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예수님, 복음을 떠나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제자들에게 분명히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수고로 열정으로 그림을 그리며 힘도 써보지만 사실 복음 밖에서 일어나는 일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빨리 결론내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염려하여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염려하며 두려워하는 가운데 “목사님 돈도 아무것도 아니에요 죽으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라고 말합니다. 지금은 바이러스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하지만 평상시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식주 때문에 염려하고 걱정했었습니다. 예수님꼐서 그런 마음을 아시고 마태를 통하여 기록하시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1-33) 약속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 떠난 것은 물 떠난 물고기요, 뿌리뽑힌 나무처럼 죽은자라고 선언했습니다(엡2:1) 그때는 우리가 공중권세 잡는 자를 따라가는 인생이라고 했습니다. 그 공중권세 잡는 자의 특징은 하나님꼐 불순종하는 자라고 했습니다(엡2:2), 지난 금요일 전했던 출15:22-27 잘 묵상하시길 바랍니다. 그 피의 능력으로 430년 노예생활에서 해방 된 이스라엘 백성들. 홍해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육지처럼 건너왔습니다. 삼일길이 되어 수르광야로 들어왔는데 물이 얻지 못했습니다. 눈에 보이는데 그물은 쓴 물이었습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그 문제, 살다보니 나타난 문제를 영적문제라고 합니다. 아무리 숨길려해도 숨길 수 없고, 아무리 해결하려해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영적문제라고 합니다. 그래서 눈에는 보이는데 마실수가 없으니 얼마나 애타겠습니까?. 이때 모세가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나뭇가지를 던지라고 하셨습니다. 모세는 절대불가능도 가능케 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에 그대로 순종했더니 쓴물은 단물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너희들이 그 순종의 신앙의 정도를 측정하려고 정말 너희들이 내말에 순종하면 모든 질병들이 너희에겐 걸리지 않으리라 약속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 떠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너무 두려워하지 말기 바랍니다. 행정명령을 잘 지키면서 하나님의 평강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지금 작은 바이러스에 의해 고통을 당하는 이유도 알고 해답도 알아야 합니다. 내 인생길에 정말 생각지도 못한 고통속에 있는 인생여정도 많이 있습니다. 특히 전염병은 하나님이 직접 간섭하시는 여호와의 칼입니다(대상 21:12). 이번 위기를 위기로만 보지 마시고, 위기를 통해서 최고의 축복을 받는 복된 기회로 붙잡길 바랍니다.

대하7: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어 모든 장벽을 다 허시고 우리와 대면해서 만나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못한 실수의 부분도 다 용서하신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정말 옛틀을 깨트리고 새틀로 만들어지는 축복되는 한주간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서 복음을 더욱 사모하시고 오직 복음과 하나님 나라와 성령의 능력만을 사모해야 합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소원인 세계복음화에 방향 맞추는 믿음의 한주간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진실로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자들에게 보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이미 조반을 준비하시고 그들의 모든 고통을 해결하신 줄 믿습니다.우리 인생길에 원치 않는 고통이 온다 할지라도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모든 문제가 해결됨을 체험케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으로 깨닫게 하시고 말슴으로 깨닫게 하시고 진실로 열매있는 생틀의 인생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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