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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는 다시 사셨다(요20:1-23) : 이덕신 목사

서론
3일전에 해골이라는 골보다 언덕에서 운명하셨던 저주의 십자가 위에서 운명하셨던 예수님은 오늘 아침 부활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부활은 성경대로 부활하셨음을 증언하고있습니다(고전 15장 3-4). 예수님은 하나님 말씀에 기록된대로 또 예수님 말씀하신대로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부활은 당연하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인생에 많은 문제들 특히 근본문제를 해결할 길은 하나님 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부활은 필연적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필연적일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부활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의 부활을 믿습니까?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은혜 아래서 예수님의 부활을 믿고 있지만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다는것이 그렇게 간단한것이 아닙니다. 혹시 여러분 가운데 예수님의 부활이 믿기지 않는다다고 생각되신 분들은 오늘  하나님의 은혜로 에수님의 부활이 믿어지기를 주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저도 23살에 예수님의 부활을 믿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연구해서 믿어지는 것이 아니고 아주 쉽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창조자이시다, 온 땅의 주권자이시다 라는 것을 믿게 되면 부활은 쉽게 믿어집니다. 부활신앙이 생기니까 이 세상이 두렵지 않고 굉장히 새로운 세계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은 온 천지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다른 말로 바꾸자면 능치못할 일이 없는 전능자이십니다. 아무것도 없는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시는 하나님, 죽은 자도 살리시는 그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됩니다.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그 하나님이 어찌 당신의 죽음에서 살아나시지 못하시겠습니까?( 요11장).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며, 죽은 자도 살리신 그 하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1.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의 의미를 몇가지 알아야하겠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십자가 상에서 모든 인간의 문제 영원한 문제를 해결하시고 3일만에 부활한 예수님은

1)   사단의 그 권세 한마디로 사망의 권세를 깨트리셨습니다.
왜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고통스러우며 평안도 없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지며 살아가야 되는가? 바로 0사망의 권세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망의 권세는 지금도 공중의 권세를 잡고 인간의 영혼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엡2:2).
고전15:55-56)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이것이 쉽게 들리는것 같아도 영적인 내용입니다. 사망의 권세 사단은 바로 죄를 쏩니다.  사망이 쏘는것은 죄입니다. 또 그 죄의 권능은 율법입니다. 한마디로 이 사망의 권세, 사탄의 권세는 죄와 율법을 먹고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를 우리의 삶속에 만들어내면은 사망권세가 기뻐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기 때문에(롬3:23) 이 사망 권세는 그 사람들에게 찾아와 그 죄를 쏘며 그 죄를 먹고삽니다.
그런 인생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사망권세를 완전 결박하고 삼일만에 부활하셔서 사망권세를 깨트리신 증거를 부활로서 우리에게 보이셨습니다.
어떻게 하셨는가? 우리에게 죄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율법은 우리가 죄인인 것을 가르쳐주는 몽학선생입니다. 우리는 죄를 범하고 싶지 않지만 우리도 알게 모르게 무식죄가 있습니다. 자기가 몰라서 저지른 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 때문에 사망권세가 우리를 쏘고 먹으려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다 이루셨다고 하신 선언 앞에 사단의 권세는 꺾인 줄 믿습니다. 그 선언을 삼일만에 부활로써 확실하게 확증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으로 인간의 모든 문제는 끝났지만 삼일만에 연약한 우리에게 다시 부활하심으로 나타나셔서 너희의 인생문제가 끝났다고 다시 증거를 주신 줄 믿습니다. 죄가 있지만 그 예수님의 흘리신 핏값으로 바로 우리에게 죄없다. 오늘 제가 하얀옷을 입은거처럼. 하얀옷을 입었기 때문에 하얗게 보입니다. 이 옷을 벗으면 다른 색깔이 나옵니다. 각자 취향대로 옷을 입고 살지만 예수님은 우리에게 죄없다, 의롭다 하신 옷을 입혀 주셨기 때문에 사단의 권세는 우리를 침투하지 못하는 줄 믿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부정하는 여러가지 학설(도적설, 기절설 환상설등)도 있지만 여러분들은 상관할 필요 없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사셨단 것을 믿기만 하면 내 인생이 대로의 인생이요, 밝고 빛난 인생을 살아갈 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행복한 사람을 사는 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의 부활은 사망권세를 깨트리시고 죄악의 권세를 깨트리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되신 줄 믿습니다.

2) 그 부활을 통하여 죽었던 영혼들에게 다시 새로운 피조물 재창조의능력으로 찾아오셨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지 아니하면 십자가의 대속도 믿지 아니함과 같습니다. 부활을 안 믿는 다는 것은 나 위하여 주님이 십자가 상에서 피 흘리신 대속이 믿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을 통하여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재창조된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고 사도바울을 통하여 가르쳐주고 있습니다(고후5:17).
우리는 원래 아담의 후손이었습니다. 영통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예수님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아들이신 족보에 속하게 됩니다. 이것을 가리켜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된 사람을 가리켜 구원받았다, 거듭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부활하신 예수님을 통해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 나라로 옮겨진 줄 믿습니다.
사도요한은 요한복음을 21장까지 기록했습니다. 1장에서 말씀으로 존재하신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오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하나님이 우리와 같은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자기 백성을 찾으로 오셨는데, 자기 땅에 오셨건만 그 예수님이 누구신지 몰랐습니다.
영접하는 자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있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요1:12).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누구든지 영접하기만 하면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줄 믿습니다. 이 축복이 부활절을 통하여 모두에게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3) 부활의 능력으로 함께 하셔서 성도의 궁극적인 능력을 선언하십니다.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다는 부활의 주님 약속을 따라 어떤 형편에서도 승리할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들을 통하여 죽은 우리를 살리신 이유는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하기 하시며 궁극적인 승리가 부활을 통하여 보장된 줄 믿습니다. 예수님은 잠자는 영혼들을 살리기 위한 첫열매로 부활하셨습니다(고전15:20).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처럼 먼저 간 선배님들도, 우리들도 이 세상에서 다 부활할 줄 믿습니다. 이것이 부활의 의미입니다.

2.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축복하신 내용입니다(요20:19-23).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유대인들을 두려워해서 문을 잠그고 떨고 있습니다. 제자들만이 아닙니다. 하나님 떠난 모든 영혼들은 세상을 염려하고 두려워하고 근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창3:10). 제가 볼때 이 제자들은 3년 동안 예수님을 선생님으로 대하며, 아직 하늘의 비밀을 깊게 못 깨닫고 하늘의 능력인 성령을 못 받은 자들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40일간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승천하시고 약속의 성령이 마가다락방에 임했습니다. 그 때에 그 제자들이 성령을 받고 주의 몸 된 교회를 세워갔습니다. 한마디로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참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1) 두려워 떨고 있는 제자들 앞에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요20:19) 
사랑하는 여러분! 인생에 가장 필요한 것은 평강인 줄 믿습니다. 우리 렘넌트들 무엇 때문에 공부해야 합니까? 부모님들은 무엇 때문에 아침부터 땀 흘리며 일하러 가야 합니까? 돈이 목적이 아니고 학업 성적이 목적이 아닙니다. 하늘의 평강을 소유하는 것이 인간의 최고 축복인 줄 믿습니다. 마음에 평강이 없으면 잠도 잘 안 옵니다 그리고 신체적 문제도 생깁니다. 일시적인 평강이 아니고, 하늘로부터 온 평강을 ‘샬롬’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평강은 자기 기준, 수준 표준, 환경을 떠나서 하늘의 평강입니다. 이 평강은 전쟁 속에서도 누릴 수 있는 평강이요, 코로나 바이러스 앞에서도 누릴 수 잇는 평강입니다. 미국의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고통을 당하고 그들을 치료하는 의료진들은 생명의 위협앞에 있습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리스도의 참 평강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두려워하는 자에게 사단은 공격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서서 담대히 사명을 감당하시기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목회자도 의사도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 사명자 인 줄 믿습니다. 부활하셔서 찾아오신 예수님이 가장 먼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이 사실적으로 우리 모두에게 성취되는 언약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가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마음(心性)이 보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평안하면 얼굴도 부드럽고 평안해집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늘의 평강을 붙잡기를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윗이 일찍이 이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내가 사망의음침한 골짜기를 거닌다 할지라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나타나는 악의 세력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시23:4) 왜냐면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그 다윗의 인생을 보호하시고 지키시고 인도하시고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처음 하신 말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언약을 굳건히 붙잡기를 바랍니다.

2) 찾아오셔서 하늘비밀을 보여 주셨습니다.(요20:20)
두려워하고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못 박힌 손과 창 맞은 옆구리를 보여 주셨습니다. 3일전에 십자가에 이런 수난을 겪으시고 죽으신 예수님이 다시 부활하신 육신을 보여 주셨습니다. 제자들은 주를 보고 기뻐하였습니다. 기뻐했다는 영어 성경에 Over-joy라고 말합니다. 아주 기쁨이 넘쳤다! 이것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인생길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쁨을 체험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여러가지 노력합니다. 여라가지 쾌락을 위하여 몸부림 치지만 하늘의 신비를 체험치 않으면 참 기쁨이 넘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말씀을 보는 것도, 기도를 하는 것도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하나님 기뻐하시겠지만, 기뻐하시기 이전에 말씀 앞에, 기도 앞에, 찬양 속에 내가 기쁨이 넘치는 줄 믿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제 교회의 중요성을 느끼며 공동체 예배의 귀함을 고백합니다. 혼자서는 예배하기 힘들어도 하나님이 만드신 교회 시스템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주일예배 그자체가 하나님은 영광 받으시고 나에게 기쁨이 넘치는 줄 믿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찬송속에 하늘의 비밀을 깨닫게 하고 기도속에 말씀속에 감추어진 하늘의 비밀이 드러나기 때문에 기쁨이 넘칩니다. 설교가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 다른것 때문에 기뻐하지 마시고 하늘의 비밀을 깨닫고 기쁨이 넘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믿음 소망 사랑이있는 모범 된 교회 였습니다. 그들은 말로 주님을 섬기는 자가 아니고 성령과 능력과 큰 확신속에 실질적으로 몸으로 산제사를 드렸던 사람들이었습니다. 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모든 사람들에게 선으로 대하라고 전도자의 자세를 말씀하셨습니다(고전5:16). 그런데 선으로 대하기 위해서는 그냥 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살전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사랑하는 여러분! 원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지만 원함이 있기에 하나님께 간구해서 항상 기쁨이 있기를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쉬지않는 기도의 삶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우리는 범사에 감사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찾아오셔서 현장에 파송하겠다는 주님의 의도를 표현했습니다(요20:21).
하늘의 평강과 이 땅의 기쁨도 있는데 너희들만 즐길것이  아니고 하나님 아버지가 나를 너희들 앞에 보낸것 처럼 나도 너희를 보냈나니다 세상에 나가 사람을 살리라는 파송장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구원의 감격이 있습니까? 하나님 자녀된 기쁨이 있습니까? 이 기쁨과 기쁜 소식을 237 나라를 위해 증거하는 증인 되시기를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시기는 새롭게 정돈시켜 주시는 기회로 생각합니다. 저는 계속해서 많은 남미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직접 못 가지만 가고 싶은 마음이 타오르는 그 전도자를 여러분들은 보내야 될 줄 믿습니다. 우리 후대들에게 일찍 도전을 주어서 스페인어에 일찍 눈 뜨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입니다.
4) “너희는 성령을 받으라”(요20:22)
부활하신 주님이 제자들을 향하여 숨을 내쉬고 “너희는 성령을 받으라” 하셨습니다. 숨을 내쉰다는 것은 진짜 중요하고 심각하고 이것만은 놓쳐서는 안된다는 의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에게 평강과 기쁨이 넘치고 현장에 증인이 되기 위해서는 성령을 받아야 될 줄 믿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에 그 능력이 우리 안에 들어오면 모든 문제를 끝내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게 됩니다. 성령에 대해서는 우리가 찬송도 많이 하고, 수요 예배때 많이 가르쳐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불과 같은 성령을 받아서 우리의 죄악된 생각과 마음을 모두 불태워 버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물과 같은 성령을 받아서 우리의 더러운 부분과 생각들이 새롭게 씻음 입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름과 같은 성령을 받아서 화평, 평화의 도구로, 참된 전도자로, 교회의 평강의 도구로, 직분의 축복 누리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바람과 같은 성령 받아서 악의 뿌리가 더해진 부분들마다 바람의 능력으로 치유되어지기지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하신 말씀중에 가장 큰 것이 “나는 가야한다, 나는 아버지께로 돌아가야한다”  예수님이 가시면 새로운 보혜사를 보내주시기로 약속을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부활주일을 통하여 오셔서 말씀하신 성령을 받으라 그 언약이 개인뿐만 아닌 모두에게 임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5) 제사장적인 축복을 다시 한번 전달해 주셨습니다(요20:23)
요20: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우리가 의인이 된 것은 우리가 의로운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십자가 상에서 죽으신 핏값입니다. 그 핏값으로 의인인 된 것처럼 그 씻기심은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 찔리심과 찢기심은 글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몸에 조그만 상처를 입어도 하루종일 의식되고 조심스럽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은 여러분이 지난 주에 만히 묵상하셨을 것 입니다.
값없이 주신 사랑의 파편을 우리도 다른 사람에게 좀 전달해달라는 예수님의 부탁입니다. 대통령이 부탁해도 조건 없이 들어주는데 만왕의 왕께서 부탁하신 이 언약을 소홀히 한다는 것은 우리가 우리를 속이는 것입니다. 사도 베드로는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큰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의 백성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벧전 2:9). 예수님도 살려고 하는 자는 죽을 것이요 나를 위해 죽는 자는 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10:39).
오늘 부활주일을 통하여 가정에서 부활주일의 의미를 바로잡는 복된 주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말씀따라 성경따라  성령인도를 받으며 어마어마한 하늘의 비밀을 깨닫게 될것을 믿습니다. 이 축복이 주님 오시는 날까지 영원토록 임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아버지!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께서 보여지시지 않으면 어찌 이 비밀을 알리오. 오늘도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영원토록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다시 한번 부활의 주님을 환영하며 우리의 인생길에 능력의 하나님, 부활의 하나님과 동행하는 승리의 인생으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로 교회 모든 성도들에게 특별한 은혜에 은혜를 더하사. 어려운 재앙 속에  복음으로 승리하는 축복의 기회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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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9Apr

    예수, 그는 다시 사셨다(요20:1-23) : 이덕신 목사

    예수, 그는 다시 사셨다(요20:1-23) : 이덕신 목사 서론 3일전에 해골이라는 골보다 언덕에서 운명하셨던 저주의 십자가 위에서 운명하셨던 예수님은 오늘 아침 부활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부활은 성경대로 부활하셨음을 증언하고있습니다(고전 15장 3-4). 예수님은 하나님 말씀에 기록된대로 또 예수님 말씀하신대로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부활은 당연하...
    Date2020.04.19 Byoneness Views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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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2Apr

    예수, 십자가 위에서…(요19:28-30) : 이덕신 목사

    예수, 십자가 위에서…(요19:28-30) : 이덕신 목사 오늘은 예수님이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셨던 종려주일입니다. 예루살렘 입성시에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인생만족, 현실만족시킬 구세주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종려나무 가지를 꺽어서 예수님이 지나가시는 길에 놓고 두 손들어 환영하면서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런데 몇 시간도 지나지 않아 예수님이 종교...
    Date2020.04.12 Byoneness Views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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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2Apr

    제자는 제자다(요19:38-42) : 이덕신 목사

    제자는 제자다(요19:38-42) : 이덕신 목사 전쟁 속에서도 하나님의 자녀들은 모여 서 예배를 드렸고 여러가지 기근이나 재앙 속에서도 모여서 예배 드렸다고 합니다. 우리는 지금 보이지 않는 재앙 코로나 바이러스로 말미암아 모여서 예배 드리지 못하는 점을 마음 아프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역사의 주인공 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 이 속에도 있기에 낙심하지 마시고 대하7:14...
    Date2020.04.12 Byoneness Views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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