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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요18:28-40) : 이덕신 목사


서론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인생에서 승리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안다는 것은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자들입니다. 아버지의 마음은 집 나간 자식이 돌아오기를 소원하는 마음입니다. 그 마음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취된 줄 믿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통하여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는 그 마음을 알고 전도, 선교에 완전 방향 맞추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오늘은 연이은 요18:28-40 통하여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사람이 다른 동물과 가장 큰 차이점은 사람만 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영은 원래 하나님의 형상의 영이였습니다. 하나님의 형상 속에는 우리가 간구하는 모든 것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시고 그 어떤 것보다도 심히 좋아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만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창3사건에 의해서 하나님의 약속대로 하나님의 영이 우리를 떠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을 떠났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영혼속에 하나님 영이 떠난 자리에 공중권세 잡는 하나님을 대적한 천사장, 사단이 들어왔습니다. 이 세상에는 보이는 육신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보이지 않는 ‘영적인 나’가 있다는 사실을 꼭 믿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육신적인 삶만을 위하여 살아갑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영으로 회복된 사람들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사는 것이 인생의 제일된 목적인 줄 믿습니다. 여러분 생각이 잘못되었다면 빨리 바꾸어야 합니다. 이 세상 나라가 있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가 있습니다. 이 세상 나라는 공중권세 잡는 사단이 지배하고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지배합니다.

요일4: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어떻게 이 세상 나라 왕을 이길 수 있는가? 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의 힘, 성령의 능력, 십자가의 도, 복음으로 이겼다고 사도 요한은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태어날때 부터 잘못된 각인, 뿌리, 체질이 세상적입니다.

약4: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잠시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은 것이 이 세상 삶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전세계로 코로나19바이러스로 모두가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육신의 생명 하나 보호하려고 하지만 언젠가는 다 죽습니다. 영의 세계인 하나님 나라를 바로 알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무리 건강하게 살아도 육신의 삶은 언젠가는 다 끝이 있습니다.


본론

1. 유월절의 참 의미를 모르는 유대인들

1) 유월절(출12:21-43)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430년간 종으로 살았습니다.

갈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종의 삶은 인간이 가진 기본적인 자유가 없는 삶입니다. 이스라엘 유대인들은 모든 문제에서 해방된 피의 능력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유월절의 의미를 안다면 싸울 이유도 없습니다. 유월절의 축복을 아는 사람은 모든 면에 자유함을 얻습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자유하셔야 합니다. 경제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만큼만 가지고 살면 됩니다. 자녀들도 참 주인이신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응원해주고 기도해주는 길이 자녀를 양육하는 참된 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복음안에 자유함이 없이 욕심에 이끌려 살면 형제끼리도 서로 분노하며 다투게 됩니다.


2) 이방인과 함께 하지 않겠다는 종교적 주장

빌라도가 머무는 관저에는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지금 로마의 속국으로 이스라엘은 나라도 없는 상태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전혀 못 받고 오히려 도움받고 살면서 말만 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 하나로 교회 성도여러분! 하나님과 함께하는 증거가 있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는 변화된 모습! 그런데 유대인들은 종교적으로는 미끈하지만 삶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가 내 인생을 주장하시는 그것만이 진짜 자랑인 줄 믿습니다. 내가 어려움 속에서도 좌절하지 아니하고 문제 속에서도 불평, 원망하지 아니하고 이 문제 속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계획을 찾고 넘어가는 그 신앙을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자기 수준, 기준, 표준으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복음이 아닙니다. 흑암에 이용당하는 시달리는 인생입니다.


3) 창3장에 묶여 창6,11장에 끌려 다닌 인생


4) 생명 없는 종교에서 벗어나서 인생 모든 문제 해결자 그리스도 복음을 붙잡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나를 새롭게 변화시키고 내 영혼을 살리시어 하나님 섬기도록 변화시킨 그 그리스도를 증거 해야 될 줄 믿습니다.

마27:25) 백성이 다 대답하여 이르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그 이후 히틀러를 통하여 600만명 유대인 대학살이 일어났습니다. 그리스도외에는 호언장담하지 말아야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그 말에 대한 책임을 가져야 하기에...하나님 앞에 한 이면계약도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합니다.

이렇게 유대인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잘 모르고 선민사상을 가지고 이방인들과는 관계하지 않기를 원했습니다. 참겸손은 모든 사람의 영혼을 사랑하는 자입니다. 사람들을 외모로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시간표가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인생이 가장 자유한 인생이고, 가장 복된 인생인 줄 믿습니다. 그 속에 하나님이 주신 평안을 누리는 자유함이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2. 악역으로 쓰임받는 인생 – 빌라도

이 복음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하나님과 관계없는 악역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 빌라도

로마의 총독이었습니다. 평상시에는 가이사랴에 지냅니다. 예루살렘은 종교도시입니다. 특별한 일이 있으면 예루살렘에 머뭅니다. 이스라엘 유월절이 가까와 예루살렘에 왔습니다. 안나스라는 대제사장과 가야바라는 대제사장에게 예수님이 심문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죽이고자 했습니다. 대제사장의 심판권으로는 죽일수가 없습니다. 총독의 재판권에 의해서 사형을 시킬 수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로마총독에게 재판을 의뢰했습니다. 빌라도는 예수님께 아무 죄도 찾지 못했습니다. 예수를 해방 시키려고 힘썼으나 해방 시키지 못했습니다. 빌라도는 백성들의 말을 들었습니다. 결국은 유대인들의 소리에 강도인 바라바를 해방시키고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죽게 했습니다. 빌라도는 분별은 잘했습니다. 그런데 그 분별의 결론을 잘 못 내렸습니다. 유대인들의 폭동이 일어나까 유대인들의 뜻대로 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다만 빌라도가 이 일에 악역으로 쓰임받았습니다.

잠16:25)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그래서 우리는 언약속에 조심하며 살아가야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십자가의 도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가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인생을 한걸음 한걸음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하나님의 뜻이라면 믿음을 발휘하고 담대하게 그 산을 정복하는 영적서밋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기도속에 있습니다. 요17장 말씀처럼 나와 제자들과 저들을 통하여 만들어진 그 성도들을 위한 중보기도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여러분들의 인생에서 분별할때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합니다. 어려워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이라면 가야하고, 쉬워도 하나님이 원치 않는 길이라면 가서는 안됩니다. 삶을 생각하면서 복음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2) 가롯유다

가롯유다는 예수님의 제자로 택함 받는 축복을 받았지만 물질욕에 이끌리어 예수님을 은 30냥에 팔고 자기는 너무 고통스러워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말았습니다.

빌라도와 가롯유다의 인생결말은 정말 비참했습니다. 부모가 자녀들을 양육하는데 분별을 잘못하면 정말 힘듭니다. 내 욕심에 이끌리지 말고 정말 우리 자녀들의 영혼과 미래가 너무너무 귀하기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에 이끌리도록 양보하고 위탁하기를 바랍니다. 우리 자녀들이 언젠가는 부모들에게 하나님의 뜻이 있었다 라는 것을 고백하게 됩니다. 어릴 때 물질적으로 풍족하게 해줬다고 해서 부모를 존경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다운 사람으로 자랐을때 부모에 대한 감사를 알게 됩니다.

사람은 다 영혼을 사랑하고 고귀한 가치를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사단이 파괴시키고 멸망시켜서 고통 당하는 것이지 하나님 편에서 우리 후대들이 멋지게 자란다면 보이는 부모님께 감사하게 됩니다.


3. 영원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1) 요17: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목적은 아침의 안개와 같습니다.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 일에 방향 맞추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로 살아가기를 주 예수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2) 요17:6)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인간 중에 가장 복된 것은 무슨 일을 하든, 어디에 있든 다른 사람에게 하늘의 비밀을 전달해 주는 전도자가 되는 것이 가장 복된 줄 믿습니다. 저는 지금이라도 우리 후대들이 목회자의 길로 간다면 너무 감사합니다.


3) 사53:4-6)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질고, 허물, 죄악을 깨끗케 하신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우리는 예수쟁이, 그리스도인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가 되어 어려운 시대 속에 살아가지만 ....

요8:47)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예수님이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영혼 속에 새기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결론을 잘 맺으시고 인생 여정속에 하나님과 동행하는 최고의 인생 되시길 주 예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언약기도]

하나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옛사람에 속하여 육신적 욕구 성취 인생이 아니고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로 축복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오늘부터라도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을 이루는 특별은총의 하나로 교회 성도들로 축복하옵소서. 지금은 희미하나 그 날에 가서는 얼굴로 얼굴로 마주 대하는 것처럼 하나님과의 만남속에 최고의 증인이 될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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