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은 점점 더 강하여 가고(삼하3:1) : 이덕신 목사

by oneness posted Jan 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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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점점 더 강하여 가고(삼하3:1) : 이덕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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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인생길은 새로운 길을 걷는것이 아닙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세상이 발전해 나가는 것이지 똑같습니다. 왜 우리는 위인전을 아이들에게 많이 읽혀야 합니까? 위대한 선배들의 인생을 닮아가라고 읽히는 것입니다.

 

<서론>

오늘 성경에 두가문이 나오죠? 한가문은 금수저로 시작된 사울의 가문입니다. 엄마 아빠가 훌륭하고 외모도 멋있는 남자로 태어나서 왕이 됬습니다. 그 사울이 이스라엘의 첫 왕이 되었지만 인생말로에는 비참하게 죽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후대도 완전히 사라질 정도로 약해졌습니다.

 

그런데 다윗의 가문은 흙수저로 어릴때부터 목동으로 자랐고 어려움 속에 커갔습니다. 아빠말을 잘듣고 양을 치고 세월을 아끼면서 하나님과 소통하며 자기일에 성실한 소년으로 컸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인생이 갑자기 대박이 나는 그런 인생이 아닙니다. 모든게 과정을 거쳐서 되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금수저로 시작했던 사울의 가문을 이땅에 사라질 정도로 약하게 하셨고 다윗의 가문은 이땅에 빛을 발하는 대표적인 가문으로 만들었어요. 여러분은 어떤 가정이 되길 소원하십니까?

 

우리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세상적인 힘이기 전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참된 힘이 있어야 합니다. 아까 이재현 집사가 찬양한 것처럼 “아이의 심장의 박동이 시작 할 때부터 너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사람은 거의 자기중심, 물질중심, 자기 성공중심 입니다. 근본문제 해결이 안되면 아무리 좋은 차를 가지고 있어도 가스가 없고 시동이 걸리지 않는 무용지물인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자들을 어리석은 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장에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자연속에 많이 있건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못하고 우상화 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옛날에는 사람을 많이 기대했지만 지금은 하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사람은 전적 부패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기대한다면 저 사람도 예수님을 바로 알아서 하나님의 형상의 사람이 되면 좋겠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른들 목회해보니 말할수 없이 절망감이 들 정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태어날 3, 4세대를 놓고 매일 기도하는 것입니다. 소망이 아이들에게 있기에 보면 너무 반갑고 안아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더 중요한건 아직 태어나지 않은 영혼들을 놓고 기도합니다.

 

다윗은 어떻게 복된 가문을 이룰수 있었을까요? 오늘도 성경에 나오는 다윗의 인생을 보고 멋진 가문을 만드는 초석과 반석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다윗은 처음부터 끝까지 강성할 수 밖에 없는 가문의 초석과 밀알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다윗의 인생여정을 보면 타락한 인간의 모습들도 보여주곤 했습니다. 그럼에도 다윗이 어떻게 그렇게 강성한 가문을 만들수 있었을까요?

 

<본론>

1.다윗은 하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삼았습니다.

다윗도 하나님을 인생의 주인임을 망각했을때는 실패하는 인생이 되고 말았습니다. 사무엘상27:1에 다윗은 사울의 손에 죽임 당할 것을 두려워하고 블레셋 가드로 피신을 했습니다. 아기스왕의 마음을 사서 시글락이라는 땅을 분배를 받아서 부하 600명과 그 속에서 살게된 것입니다. 그곳에서 부하600명과 그의 식솔들과 함께 군락을 이루고 살았어요. 어느날 블레셋에 이스라엘 군대가 쳐들어 왔습니다. 바로 사울의 군대죠. 이때 아기스왕은 다윗 장군을 이끌고 나가 전쟁을 치르려 했습니다. 그런데 가는중에 참모들이 다윗과 가는것을 반대했습니다. 다윗은 이스라엘 군대편에 설거라고 참모들이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아기스왕이 참모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중간에 다윗을 돌려보냈습니다. 그래서 다윗이 3일만에 돌아왔는데 시글락이라는 마을에 아말렉 군대가 쳐들어와 마을을 불태우고 여인들과 남자들을 데리고 갔습니다. 다윗도 그때 두 아내와 식구들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때 600명의 부하들이 가족을 잃어버린후 통곡을 하고 애통해 했습니다. 그리고 돌을 들어 다윗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다윗이 인생의 코너에 몰린거죠. 신뢰했던 군인들까지도 자기를 죽이려고 하니 살길이 없던것입니다. 다윗이 살 소망이 다 끊어졌을때 그는 하나님 앞으로 갔습니다. 삼상30장8절에 보니 다윗이 하나님앞에 나가 이 군대를 추격할까요? 추격하면 따라잡을수 있겠습니까?라고 하나님께 물어보니 따라가 죽이라고 하셨고 추격해서 그들을 무찌르고 가족들을 다 찾아왔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번에 여러분들이 낸 기도문을 보니까 거의 다 “주십이요”의 기도문 이었습니다. 류목사님은 교인들을 만나면 기도를 가르쳐야 한다고 합니다. 기복적인 신앙의 기도가 아닌 하나님께 묻는 기도가 있습니다. 다윗은 작은일에도 하나님께 묻는 기도를 많이 했어요 우리 렘넌트들이 앞으로 결혼할때 배우자를 결정할때 여러분의 감정과 기준으로 하면 안됩니다. 가문의 흐름이 있기때문에 부모님과 상의하고 하나님앞에 꼭 물어봐야 합니다. 제 친구중에 결혼식도 화려하게 하고 부자집 딸하고 결혼했는데 일년만에 애기 엄마가 나가버렸습니다. 그 친구는 부인이 어디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매사에 하나님께 묻고 인도를 받아야 우리가 다윗과 같은 가문을 이룰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다윗은 그 과정을 거치고 하나님을 인생의 주인으로 고백할 때마다 참 능력있고 복되게 살았습니다. 사무엘하1장에 보면 다윗이 사울왕이 죽었다는 비보를 듣고 슬퍼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울고 슬퍼하며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을 애도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윗은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내가 유다땅으로 갈까요? 하나님이 대답하시길 가라… 다윗이 다시 묻되 어디로 갈까요? 물으니 하나님은 약속의 땅 헤브론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다윗은 인생의 주인, 안고 눕고 하는 모든것들이 하나님안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기의 뜻데로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지금 시대는 얼마나 하나님의 축복받기가 쉬운 시대인지 모릅니다.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자기의 고집, 틀, 주장만 내려놓으면 하나님이 물붓듯 성령으로 역사하십니다. 신앙이 다른게 아닙니다. 자기라는 자체가 창3,6,11의 실패할 수밖에 없는 체질, 뿌리입니다. 거기서 빠져나와 예수님만 우리 마음속에 주인되시면 형통의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엄마,아빠가 아이들을 자기뜻대로하면 하나님이 그 아이들에게 역사하실 수가 없습니다.

 

사무엘하5장에 다윗이 유다 왕이 되었습니다. 블레셋 군인들이 르바임이라는 골짜기로 쳐들어왔습니다. 이때 5장19절에 보니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내가 블레셋 사람에게로 올라가리이까? 라고 물어봤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매사에 하나님께 묻고 성령인도를 받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 증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윗에게 “올라가라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네손에 넘기리라”. 22절에 보니 블레셋 군대가 또 다시 쳐들어 왔는데 다윗이 23절에 또 여호와께 여쭈니…

여러분,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바랍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대답하시길 올라가지 말고 돌아서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서 그들을 기습하라 하셨습니다. 다윗은 그 전략데로 행했습니다. 그런후 24절에 보니 여호와의 군대가 블레셋 군대를 먼저 쳐버렸습니다.

 

여러분, 인생이 이렇게 쉬운것 입니다. 사람과의 원수는 맺지 마시고 이땅에 필요한 물질, 지혜, 인력의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윗은 창조주 하나님을 유일하신 주님으로 고백하면서 산 인생이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복음, 기도를 체험해야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는줄 믿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붙잡기만 하면 부족함이 없고 풍성함으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저는 말, 공부도 잘 못하지만 “하나님, 저를 증인으로서는 목사가 되게 하옵소서”하고 기도합니다. 눈을 감아도 복음 체럼, 어떤 일 속에서도 주님만 바라보면 기쁨, 소망으로 바뀝니다. 이 그리스도안에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할수있다, 할수없다, 되고, 안되고 다 하나님 손에 있는겁니다. 여러분 오늘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윗은 어떻게 해서 그 가문이 강성하고 그리스도가 탄생한 가문이 되었는가?


2.다윗의 인생에는 하나님이 늘 함께 하셨습니다.

사무엘하 5장10절에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축복중의 축복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겁니다. 7장1절에 여호와께서 주위의 모든 원수를 무찌르사 왕으로 궁에 평안히 살게 하신 때에 다윗에게 이런 마음이 들었어요. “나는 이렇게 왕궁에서 편안한데 언약궤가 천막에 있어서 마음이 괴롭구나”. 
그 마음을 나단 선지자에게 말한후 그날밤 하나님이 나단 선지자에게 나타나 말하길 9절에 “네가 가는 모든 곳에서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원수를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땅에서 위대한 자들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위대하게 만들어 주리라” 했습니다. 하나님이 인생을 만들어주셔야 되는겁니다. 16절에는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사랑하는 여러분, 이와같은 축복이 여러분의 가문속에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이 너희 자손들을 들어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는 모든민족 237개국 앞에 증인되는 후손을 만들리라. 18절에는 “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를 여기까지 이르게 하셨나이까?” 했습니다. 이런날이 여러분의 미래에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2절에는 “그런즉 주 여호와여 이러므로 주는 위대하시니 이는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신이 없음이니이다” 유일성의 그리스도를 증거한 것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복을 받았습니까?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다윗은 하나님께 한가지 요청했습니다. 29절에 “이제 청하건대 종의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사오니 주의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하니라” 할렐루야! 내가 하나님앞에 서게 하옵소서.


<결론>

2019년 첫 주일인데 실패하는 사람들은 이유와 조건이 있다고 합니다. 실패할수 밖에 없는 틀을 완전히 깨뜨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여러분 마음데로 살지 말고 하나님의 뜻데로 살기를 바랍니다. 한마디로 불신앙을 제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오라하면 오고 가라하면 가는 축복된 언약의 백성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틀을 짜야 합니다. 새 피조물의 틀을 짜기를 축복합니다. 2019년은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다시한번 확인하시고 3직분의 나의 그리스도로 체험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스도로 옷 입는 복된 해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